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Part 1 말의 무대에 오르기 전 - 행사 스피치의 준비와 설계 1장 행사 스피치의 본질과 구조 행사 스피치의 현재와 미래 행사 스피치의 3대 원리 행사 스피치의 구조 행사 스피치의 언어 행사 스피치의 문장력 행사 스피치의 설계 2장 사람과 관계를 잇는 스피치 결혼식 주례사 수상 소감 승진 및 취임사 생일·회갑 기념사 창립 기념사 졸업식 축사 환영사 송별사 귀국 환영사, 해외 파견 송별사 정년 퇴임사 이임사·이전사 위촉사 추모사·추도사 위로의 스피치 장례식 인사말 사과문 선언문·결의문 개회사·폐회사 3장 스피치 작문 기술과 실전 훈련 연설문 작성의 7단계 실전 훈련 주제별 템플릿 10종 마무리 문장 50선 스피치 워크시트 : 10분 완성 연설문 설계 도구 실전 쓰기 연습 연설문 다듬기 20가지 체크리스트 Part 2 말의 무대 위에서 - 전달·퍼포먼스·현장 반응 1장 진리를 말한 사람들 “철학의 시작은 질문이다” - 소크라테스 프롤로그 _ 말의 영웅이 탄생하는 어둠과 빛의 문턱에서 “자유 없는 축일은 기만이다” - 프레더릭 더글러스 “화해 없는 평화는 없다” - 넬슨 만델라 “당신 인생의 청사진을 그려라” -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내면의 자유만이 인간을 구원한다”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인간의 존엄은 타협되지 않는다” - 데스몬드 투투 2장 국가를 설계한 목소리 “우리는 해변에서 싸울 것이다” - 윈스턴 처칠 “프랑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샤를르 드골 “나는 베를린 시민입니다” - 존 F. 케네디 “개혁만이 유일한 길이다” - 미하일 고르바초프 “운명의 약속을 맞이한다” - 자와할랄 네루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이다” - 엘리자베스 2세 3장 정의를 부른 외침 “우리는 여기 있습니다”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책과 펜이 세상을 바꾼다” - 말랄라 유사프자이 “아시아 인민의 연대여, 일어나라” - 쑨원 “민족정신을 깨워라” - 요한 고틀리프 피히테 “파괴가 아니라 희망을 선택한다” - 아웅산 수치 “나무를 심는 것이 미래를 심는 일이다” - 왕가리 마타이 4장 꿈과 통합의 언어 “기억은 미래를 향해야 한다” - 버락 오바마 “지금은 온정의 정치가 필요하다” - 저신다 아던 “치욕의 날, 승리를 부를 것이다” - 프랭클린 루스벨트 “왕이여, 영원하라” - 마돈나 “사랑 없이는 구원도 없다” - 마이클 잭슨 “우리는 하나의 인간 가족이다” - 달라이 라마 5장 행동과 혁신의 언어 “항상 갈망하고, 항상 우직하게 나아가라” - 스티브 잡스 “실패를 자산으로 만들라” - 마윈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 손정의 “삼성은 다시 태어나야 한다” - 이건희 “당신의 도넛을 찾아라” - 토요타 아키오 “달려라, 멈추지 말라” - 젠슨 황 6장 인간적 감성의 목소리 “왕관을 내려놓고, 마음을 건네다” - 엘리자베스 1세 “문학은 인간을 이해하는 길이다” - 펄 벅 “실패는 상상력의 출발점이다” - 조앤 롤링 “너 자신을 말하라” - RM(김남준) “새로운 시작의 시작의 시작이다” - 아더 H. 도어 “평화는 작은 사랑에서 시작된다” - 테레사 수녀 “모든 책은 새로운 시작이어야 한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7장 리더십의 경계 “완전한 승리밖에 없다” -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승리는 앞으로 걸을 때 온다” - 조지 스미스 패튼 “민주주의는 승복에서 완성된다” - 엘 고어 “정치는 무자비하지만 일은 계속돼야 한다” - 보리스 존슨 “최고의 인재가 나라를 만든다” - 리콴유 “진정한 행복은 단순함에서 온다” - 호세 무히카 Part 3 말의 전선에 서다 - 글로벌 시위 연설 1장 세계의 거리에 울려 퍼진 말 세계 시위 연설 비교 분석 시위 연설에 인용된 시 시 낭송이 연설과 다른 점 2장 가슴을 울린 저항시 사용법 세계 시위에서 인용된 저항시 저항시는 시위의 감정 엔진 대중 낭송을 위한 시구 3장 퍼포먼스 스피치 군중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퍼포먼스 기술 퍼포먼스 스피치 스크립트 시 낭송을 활용한 퍼포먼스 스피치 청중 참여형 시 낭송 퍼포먼스 설계법 4장 말이 행동을 이끄는 극적 연출 세계 시위 영상의 전략적 연출 시위 스피치 교육 활용 매뉴얼 에필로그 _ 말의 세 문을 지나야 스피치가 완성된다 |
김양호의 다른 상품
조동춘의 다른 상품
|
이 실전편은 단순한 기술서가 아니다. 이것은 ‘당신의 말이 탄생하기 위한 ‘거대한 대장간’이자, ‘당신의 목소리가 역사의 무대에 세워지기 위한 치열한 훈련소’다. 이곳에서 당신은 문장을 벼리고, 10분의 논리를 구축하며, 언어의 칼날에 윤기를 더하는 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잊지 말라. 말의 기술은 노력으로 얻지만, 말의 용기는 선택으로 완성된다. 영웅은 강해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견디기로 결심하는 순간 비로소 탄생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과거에는 행사 스피치를 일정한 예식 절차의 하나로 여겼다. 말의 내용보다 ‘누가 읽는가?’, ‘얼마나 짧은가?’, ‘행사를 방해하지 않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은 말의 메시지, 말의 진정성, 말의 방향성이 행사의 성격을 결정한다. 회의, 기념식, 학술 포럼, 개막식, 졸업식 등 어떤 자리든, 첫말과 마지막 말이 사람들의 인식과 분위기를 좌우한다. 특히 공식적인 자리일수록 ‘그 조직은 어떤 언어로 자신을 표현하는가?’를 세심하게 관찰한다. 말은 조직의 얼굴이 되고, 대표의 목소리가 되고, 공동체의 철학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행사 스피치는 형식을 넘어 조직의 메시지를 압축해서 전달하는 지적 행위이자 조직 문화의 실행이 된다. --- p.14-15, 「Part 1 무대에 오르기 전: 1장 행사 스피치의 본질과 구조」 중에서 공식 사과문은 단순한 ‘죄송합니다’가 아니다. 한 번 무너진 신뢰의 첫 단추를 다시 끼우는 말의 절차다. 문제는 많은 사과가 형식에 그치거나, 책임을 흐리거나, 오히려 분노를 키운다는 점이다. 사과는 선전문도, 법률문도 아니다. 상처 입은 사람의 마음에 닿기 위한 ‘인간적 언어’여야 한다. 사과는 ‘결과 설명’이 아니라 ‘태도 증명’이다. 좋은 사과문의 4가지 조건 책임 인정 ‘잘못했습니다’라는 변명 없는 한 줄 진정성 목소리, 표정, 단어에 드러나는 태도 피해자 중심 ‘나도 힘들다’보다 ‘당신이 겪은 고통’에 초점 행동의 약속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는 구체적인 대책 --- p.108, 「Part 1 무대에 오르기 전: 2장 사람과 관계를 잇는 스피치」 중에서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1967년 4월 26일, 네브래스카의 글렌빌 고등학교에서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자신만의 삶을 설계할 것인가’를 주제로 연설했다. 폭력, 차별, 빈곤이 일상이던 시대에, 그는 다음 세대에게 존엄, 노력, 탁월함의 원칙을 전하는 데 집중했다. 이 연설은 혁명가 킹이 아닌 ‘교사 킹’의 면모를 보여준다. 연설문 발췌 오늘 저는 여러분의 눈동자 속에서 희망을 봅니다. 우리가 처한 현실은 여전히 차별과 격리라는 어두운 구름에 덮여 있지만, 저는 오늘 여러분의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을 ‘인생의 청사진’을 새겨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여러분의 내면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을 세우십시오. 누군가 여러분을 ‘보잘것없는 존재’라고 부르도록 허용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스스로를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피부색은 신이 주신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나는 소중한 존재다!”라고, 매일 아침 여러분의 영혼에 외치십시오. 마음의 해방 없이는 진정한 자유도 없습니다. 둘째, 어떤 일을 하든 ‘탁월함’을 목표로 삼으십시오. 세상은 점점 더 기회의 문을 넓힐 것입니다. 하지만 그 문은 준비된 자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맡은 일이 무엇이든, 인류 역사상 그 누구도 당신보다 더 잘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하게 해내십시오. 만약 당신이 거리 청소부라면,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듯 거리를 쓰십시오. 베토벤이 교향곡을 작곡하듯 거리를 쓰십시오. 그러면 하늘의 천사들이 내려다보며 “여기 자기 직분을 다한 위대한 청소부가 살고 있다”고 찬양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시련이 와도 멈추지 말고 계속 나아가십시오. 우리 조상들이 노예제의 잔혹함을 이겨내고 오늘을 만들었듯, 우리도 여기서 멈출 수 없습니다. 날 수 없다면 뛰십시오. 뛸 수 없다면 걸으십시오. 걸을 수 없다면 기어서라도 가십시오. 어떠한 고난이 앞길을 막더라도, 여러분의 발걸음을 결코 멈추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삶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계속 전진하십시오. --- p.151-153, 「Part 2 말의 무대 위에서: 1장 진리를 말한 사람들」 중에서 시위 연설은 대체로 짧고 즉흥적이지만, 핵심 감정(분노, 두려움, 결의, 희망)은 매우 크고 복합적이다. 연설자가 자신의 감정을 모두 설명할 수 없을 때 시 한 구절이 ‘직접 전달’의 역할을 한다. 시는 구호이자 기도이고, 정체성이자 선언이 된다. 시가 가진 힘은 다음과 같다. 압축성 짧은 문장이 군중 전체의 마음을 관통한다. 상징성 누구나 각자의 경험으로 해석할 수 있다. 리듬감 구호처럼 따라 외치기 쉽다. 초국가성 문화, 국가를 넘어 공감대를 형성한다. 베이다오 〈대답〉 1976년 중국의 민주화 움직임 가운데 태어난 베이다오의 시 〈대답(回答)〉은, 오늘날까지 아시아, 유럽, 미국의 시위대가 가장 자주 인용하는 저항시 중 하나다. 핵심 구절 “비열함은 비열한 자들의 통행증이고, 고결함은 고결한 자들의 묘비명이다. 보아라, 저 도금한 하늘에, 죽은 자의 굽은 그림자 가득히 나부낀다. 너에게 고하노니, 세계여, 나는- 믿지- 않는다! 네 발아래 천 명의 도전자가 있다면 나를 천한 번째 도전자로 생각하라.” --- p.289-290, 「Part 3 말의 전선에 서다: 1장 세계의 거리에 울려 퍼진 말」 중에서 시위 현장에서는 소음, 박수, 확성기, 깃발, 피켓, 휴대폰 카메라, 드럼 비트까지 모든 것이 메시지의 일부가 된다. 군중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떨며 메시지를 받아들인다. 이때 발언자는 언어의 전달자가 아니라 퍼포머, 즉 ‘행동으로 말하는 사람’이 된다. 시위 연설자는 군중의 감정 에너지 흐름을 조율하는 기술, 집단의 심장박동을 하나의 리듬으로 묶는 기술, 말, 몸, 공간, 소리의 통합적 연출을 갖춰야 한다. 시위 스피치는 무대 스피치보다 더 어렵다. 무대에는 조명, 음향, 좌석이 있지만, 거리에는 바람, 경찰, 행인, 소음이 있다. 풍경이 제각각인 거리에서 ‘일관된 퍼포먼스’를 만드는 기술이 결정적 역할을 한다. --- p.334, 「Part 3 말의 전선에 서다: 3장 퍼포먼스 스피치」 중에서 |
|
· 행사 스피치를 브랜드 리더십의 무대로 바꾸는 전략적 말하기 설계
퇴임사, 창립 기념사, 수상 소감처럼 겉으로는 형식적인 행사 스피치를, 조직과 개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브랜드 무대로 다시 정의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생과 조직의 전환점을 관통하는 공통 구조와 메시지 전략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그 순간 무엇을 말해야 기억에 남는가”를 구체적인 설계 원리로 제시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한 번 하고 끝나는 인사말’이 아니라, 조직의 철학과 리더의 신뢰를 설계하는 전략적 스피치로 각종 행사를 바라보게 된다. · 10분 완성 워크시트: 생각-언어-원고를 연결하는 실전형 말하기 훈련 스피치 이론과 사례 분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연설문을 단시간에 완성할 수 있는 워크시트와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주제 선정, 핵심 메시지 정리, 스토리 구성, 언어 조정까지 한 장의 구조로 통합해 초보자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회의 브리핑, 사내 행사, 온라인 발표 등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형 툴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는 ‘읽는 즉시 실행하는’ 말하기 훈련 경험을 얻게 된다. · 세계 명연설 43편으로 배우는 감동의 말하기 구조 분석 세계 43인의 연설문은 역사적인 압력 앞에서 태어난 운명적인 문장들이다. 이 책에서는 진리, 국가, 정의, 통합, 혁신, 인간, 리더십을 주제로 명연설의 핵심 내용 해설과 실전 적용 포인트를 통해 청중의 감정을 움직이는 공통적인 패턴을 분석한다. · 글로벌 시위 연설 사례 최초 소개 - ‘SHOW-DO-FIX’ 실전 프레임 적용 행사 스피치를 넘어 사회적 변화를 이끈 글로벌 시위 연설을 최초로 분석한다. 실제 연설 사례를 ‘보여주기(SHOW)-실행하기(DO)-수정하기(FIX)’ 프레임으로 적용하여 독자가 실제로 말의 설계와 교정을 병행하며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청년·여성·소수자의 목소리가 어떻게 지구적 공감을 만들어내는지를 살피며, 그 속에 담긴 감정의 구조·도덕적 호소·공공 설득의 원리를 해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