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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 연습
성령님과 동행하며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법 개정증보, 개정증보판
브니엘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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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들어가면서

Part 1. 우리는 어떻게 성령을 받을 수 있는가?
01. 간구하며 기다리고 또 기다려라
02. 하나님의 약속으로 충만하라
03. 예수님의 제자들에게서 배워라

Part 2. 우리는 어떻게 성령을 누릴 수 있는가?
04. 죄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을 갈망하라
05. 축복을 받는데 걸림돌을 제거하라
06. 잠잠히 성령님의 임재를 기다려라

Part 3. 우리는 어떻게 성령 충만을 유지할 수 있는가?
07. 예수님과 보다 더 친밀한 교제를 나눠라
08. 예수님이 당신의 모든 것이 되게 하라
09. 그 영광의 풍성함에 따라 강건하게 하라

Part 4.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10. 당신 안에서 하나님이 행하시게 하라
11. 죄악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경험하라
12. 그 비밀을 푸는 열쇠는 무엇인가?

저자 소개 1

저앤드류 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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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Murray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는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그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그가 쓴 저서의 특징은 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앤드류 머레이의 모든 저서는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따라서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앤드류 머레이의 삶과 그가 남긴 저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는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그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그가 쓴 저서의 특징은 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앤드류 머레이의 모든 저서는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따라서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앤드류 머레이의 삶과 그가 남긴 저서들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그의 저서 대부분은 기도와 성령님의 임재와 사역에 관한 것이며, 100여 년이 지난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식어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지피고 있다. 대표작으로 「그리스도를 본받는 제자의 도」 「내가 죽어야 성령이 산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겸손과 순종」 「하나님의 보물창고를 열라」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라」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모든 기도가 응답되는 영적 능력의 비밀」 「죽을만큼 순종하라」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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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5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274g | 150*210*20mm
ISBN13
9791186092088

책 속으로

“사실 우리는 죄의 고백과 불신앙의 고백, 불순종과 타락의 고백을 하는 데 익숙해져 있다. 그것은 이제 더 이상 부끄러운 문제로 여겨지지 않는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께 죄를 고백한다. 그리고 기도한 후에 자신을 위로하고 만족해하며 안심한다. 그러나 형제들이여, 죄를 고백하는 것만으로 절대 안심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성령 앞에서 자신을 더욱 겸손히 낮추고 죄를 한탄하며 미워해야 한다. 결코 지은 죄를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있든 아니면 다른 사람들 안에 있든 간에 모든 죄악은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이 부족한지를 알려주는 신호이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이나, 거룩함에 거하는 것이나,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에 있어서 모든 실패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성령이 다시금 우리와 교회를 충만하게 지배하도록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명령을 재촉하는 것이다.”
---「4장 죄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을 갈망하라」중에서

“그러나 또 다른 장애물 하나가 오순절의 충만한 축복의 길을 방해하고 있다. 그것은 두 가지 별개의 다른 존재가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를 차지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 자신의 생명과 하나님의 생명은 같은 시간에 우리 마음을 충만하게 채울 수 없다. 지금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가는 입구를 막고 방해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생명을 내던질 때 하나님의 생명은 우리를 충만하게 채우실 수 있다. 나 자신이 무엇인가로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한 예수님 자신은 모든 것이 될 수가 없다. 그러기에 나의 생명을 내 안에서 쫓아내버려야 한다. 그때야 비로소 예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흘러넘치게 될 것이다.”
---「5장 축복을 받는데 걸림돌을 제거하라」중에서

“처음부터 우리의 행위나 생활 속에서 어떤 두드러진 변화를 쉽게 발견할 수는 없을 것이다. 마치 우리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옛날의 상태로 그대로 남아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때가 바로 믿음으로 견뎌내야 할 시기이다. 포기하지 말고, 믿고 배워야 할 때이다. 하나님이 하늘나라에서 우리의 모든 복종을 확실하고 완벽한 변화로 받아들이실 때까지 예수님으로부터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 그리고 믿음 안에서 하늘의 보화를 얻기 위해 모든 것을 사들였던 사람처럼 자신의 내면을 확신하고 또 확신하며 믿어야 한다. 그러나 진정한 믿음은 우리를 약속의 실제적인 상속으로 이끌어야 한다. 그 약속의 경험과 즐거움으로 이끌어야 한다. 경험으로 이끌지 못하는 믿음을 가지고 만족하며 안심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진실로 거룩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그 자신을 드러내실 수 있다는 충만한 확신 속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그 진행과정이 우리에게 너무 광대하고 너무 놀랍고 참으로 불가능하게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하나님께 구했다는 사실을 더 분명하게 분별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가 무엇인지를 더욱 분명하게 깨닫고 느끼게 될 것이다.”
---「6장 잠잠히 성령님의 임재를 기다려라」중에서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는 것을 마치 더는 아무것도 열망할 것이 없는 완전한 상태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결코 진리가 아니다. 예수님도 세례를 받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된 후에 유혹과 순종에 관해 배우셨다. 그리고 계속해서 완전하게 되기 위해 나아가셔야 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오순절의 성령으로 충만하게 된 이후에 끊임없이 자신을 훈련해야 했다. 하늘로부터 내려온 능력을 소유한 상태에서의 계속적인 노력은 제자들로 하여금 삶에서 죄를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는 더 큰 능력이 되었다.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다. 성령은 우리를 그 진리로 인도하신다. 성령은 우리를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으로, 그리스도의 지식으로, 참된 거룩함으로, 그리고 하나님과의 충만한 교제로 인도하신다. 그러기에 성령 충만함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삶을 살고,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한 온전한 준비일 뿐이다.”
---「9장 그 영광의 풍성함에 따라 강건하게 하라」중에서

“하나님의 상속자는 이미 신분상 거룩한 존재가 되었다. 우리는 거룩하기 위해 믿는 게 아니다. 믿기 때문에 거룩하게 되는 것이다. 제사장이 거룩한 것은 그들이 흠이 없기 때문이 아니다. 하나님이 구별하신 신분 때문에 거룩한 것이다(레 21:8). 우리는 확신해야 한다. ‘나는 이미 거룩한 존재이다!’ 생활상의 거룩을 생각하니 자꾸 더러운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십자가의 보혈로 거룩한 존재가 되었다. 하나님의 상속자는 거룩한 사람이 되기 위해 죄를 멀리하고 의롭게 살려고 하는 게 아니다. 이미 거룩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더럽고 악한 것을 멀리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죄와 타협하지 않는다. 죄를 싫어하고 증오한다. 그래서 날마다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힘써 노력한다. 성화의 삶이 절대 구원의 조건이 될 수 없다. 구원은 지금도 이루어가야 하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성화야말로 구원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다.”

---「11장 죄악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경험하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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