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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아기
2. 음악과 언어 습득 3. 듣기 4. 긴장 이완에 도움을 주는 음악과 소리 5. 활력을 주는 음악과 소리 6. 잠들기 7. 쉬어가는페이지 8. 우리의 뿌리와 리듬 찾기 9. 친구들은 최고의 댄스 파트너 10. 육아에 필요한 소리 환경 11. 집안 일 가르치기 12. 부모의 심신 건강관리 13. 앙코르! 아이 기르기 14. 부록 A. 음악 메뉴 15. 부록 B. 음악 관련 사이트 16. 부록 C. 음악과 함께 하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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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기 마지막 3개월 동안에 듣는 음악은 갓 태어난 아기의 주의력을 모으는데, 그리고 아기를 안정시키거나 자극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 이때의 음악은 자신의 음악적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갓 태어난 아기들은 또한 뮤직박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자장가, 동요들을 좋아하는데, 어머니의 모국어로 제작된 것을 특히 더 좋아한다.
--- p.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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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목소리는 당신만의 '소리 지문'이다. 당신의 목소리와 똑같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으니까. 당신의 목소리를 자신만의 독자적인 육아 도구라고 생각하라.
--- p.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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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기, 춤추기, 연주하기, 듣기 또는 글쓰기 외에 여러 방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지만, 음악은 스트레스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음악은 매일매일의 대안적인 '종합비타민 보충제'라 할 수 있다.
등교길이나 하교길, 점심시간 또는 하루 중의 어느 때라도 음악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아이들은 바이브레이션의 균형을 맞추고 조화하는 감각을 회복할 수 있게 된다. 기분이 우울할 때 고무시키는 음악을 듣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할 때는 안정시키는 음악을 듣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이들은 하교에서 음악에 귀기울일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밴드 합창단 같은 음악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도록 하거나 쉬는 시간에 음악적인 게임에 참가할 기회를 가지라고 권유하자. --- pp.113-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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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이성과 감성을 함께 발달시키는 음악효과가 담긴 책!
자녀를 낳아 기른다는 것은 부모가 일생에서 떠맡아야 할 책임 중에서 가장 중대한 일이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소개할 만한 책이 나왔다. 존 M.오티즈의 『음악으로 기르는 내 아이, 행복한 아이』(원제:Nurturing Your Child with Music)는 부모는 물론 교사, 어린이 양육과 교육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음악과 소리를 창조적으로 활용하여 행복하고 영리하며 자신감 있는 아이로 기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녀의 연령별로 어떤 음악과 소리들이 지성과 감성을 자극하는지 제시해 놓았다. - 이 책은 아동의 지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발달의 측면까지 함께 다룸으로써 이성과 감성의 조화룰 이루기 위한 음악의 역할에 대하여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똑같은 음악과 소리도 아동의 연령과 개성에 맞춰 들려줘야만 지적·정서적 발달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의 연구와 직접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0∼12세까지의 연령에 따라 어떤 음악이 가장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어떻게 해주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상황에 맞는 음악리스트를 제공하여 부모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도록 하였다. - 책에 나온 31개의 음악메뉴는 저자가 20년 이상의 임상과 상담을 기초로 하여 연구한 결과 엄선된 곡들과 편역자(권혜경, 음악치료사)가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춰 선별한 곡들이다. 태교음악을 시작으로 하여, 아기들의 학습을 발전시키고, 자존감을 높이며, 휴식하고 잠들고 의사소통과 듣기능력을 증진시키고, 또는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곡목들이 메뉴에 풍부하게 포함돼 있다. 우리나라 아동들에게 적합한 음악 리스트를 풍부하게 제공함으로써 부모들이 실감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였다. 자녀의 정서안정과 두뇌발달에 효과가 있는 음악과 소리가 담긴 CD가 제공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