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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엄마의 얼굴
김재원 힐링 에세이 EPUB
김재원
달먹는토끼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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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1장 천국의 어머니

엄마의 슬픈 크리스마스
당신의 말은 한 그루 나무입니다
금비金肥와 퇴비堆肥
말의 뼈
엄마, 미안해요
엄마의 노란 얼굴
험담의 달콤함
저 같은 사람도 배려해 주세요
마음을 사고 싶습니다
걷기 예찬
그가 당신의 마음을 읽을 것입니다
히말라야 학교에는 콩나무가 자란다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핍니다
엄마 없이 잘 살아야 해
천국의 어머니
엄마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아픔의 표현
엄마와 아빠

2장 아버지와 북두팔성

엄마 없는 아이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씨앗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아버지와 북두팔성
마음으로 마음을 듣습니다
자전거와 아버지
아버지의 마음
파도가 바다에 제 몸을 맡기듯
분노를 마포대교에 버리다
조르바의 가르침
열두 번쯤 포기하고 싶은 마음
책은 냉장고입니다
낯선 골목 어딘가에서
6만 개의 별로 집을 짓는다면
아빠와의 제주도 여행
인생 훈련 학교
This is Korea

3장 우리가 하는 말이 백김치 같았으면

내 마음을 먼저 말하세요
신이 언어를 인간에게 선물했다
차가운 한마디 말
우리가 하는 말이 백김치 같았으면
요람과 감옥
언어 일지 쓰기 연습
언어는 돌고래처럼 살아 숨 쉬고
침묵에서 해답 찾기
언어 피트니스 클럽
어떤 사람은 전혀 모릅니다
언어적 모라토리엄
말하기의 진정성
언어 소금통
스탠리파크의 아름드리나무
묵독默讀과 통독通讀 클럽

4장 우린 끝까지 가족입니다

결혼, 이혼, 재혼
내 짝꿍의 인생사
감정의 풍향계
눈물의 가족 노래자랑
평양 공연과 《모비 딕》
세 가지 용기
표정의 온도
두 번째 엄마와의 이별
사람 책
가끔 소리를 줄이고 영화 보는 이유
평생 버리지 못한 짐
할머니의 여름 휴가
길 잃은 이방인
마음의 길을 잃지 않는다면
대도시의 여행자
마이크를 내려놓겠습니다
마음
우린 끝까지 가족입니다

5장 엄마가 미안해할까 봐 걱정입니다

아이 앞에서 싸우지 마세요
꽃에 불이 붙었어요
나는 양띠입니다
고장故障
소리가 필요한 사람들
조금만 더 들으면
내가 드라마를 보는 이유
화가와 바느질 모임
인생의 흠집
의자 방송 사고 아저씨
여행지에서 출근하는 남자
뒷모습
광릉추모공원 가는 길
찬 바람이 붑니다
엄마가 미안해할까 봐 걱정입니다

저자 소개 1

1967년 세상에 태어나면서 서울에서 줄곧 살았다. 인생을 본향을 향해 가는 여정으로 생각하고 낯선 느낌을 즐기는 나그네의 마음으로 살고 있다. 말하기를 밥벌이 수단으로, 글쓰기를 성찰의 수단으로 삼고, 여행을 마음의 고향으로 여기며 산다. 1995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6시 내 고향] [강연 100℃] 등을 진행했으며, 지금은 [아침마당] [문화공감]을 진행한다. 그간 지은 책으로 『라다크, 일처럼 여행처럼』『마음 말하기 연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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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0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5만자, 약 1.8만 단어, A4 약 35쪽 ?
ISBN13
9791198935045

출판사 리뷰

정호승 시인이 추천한 책
“산문을 읽었는데 모과향 같은 시의 향기가 난다.”

김재원 작가의 글 솜씨는 이미 방송가에서도 유명하다. ‘아나운서치곤 글 잘 쓰는’ 정도를 넘어 자신의 이야기와 생각을 맑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표현할 줄 아는 작가로서 면모를 방송가 사람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아본 것이다. 그는 한때 선교사와 시인을 꿈꿨을 정도로 시를 사랑하는 문학청년이었다. 그래서인지 그의 글에는 시향(詩香)이 짙게 배어 있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52년 시력(詩歷)의 정호승 시인도 이런 점이 눈에 띄었던 모양이다.

“국민이 사랑하는 아나운서 김재원의 글은 맑고 투명하다. 가을 햇살이 내려앉은 노란 은행잎 같다. 겨울날 흰 눈 속에 살며시 고개를 내민 산수유 붉은 열매 같다. 산문을 읽었는데 다 읽고 나면 모과향 같은 시의 향기가 난다.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자전적 체험의 구체성을 통하여 이야기하는 그의 진솔함 앞에 나는 사랑과 감사야말로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의 가슴에 어리는 엄마의 얼굴은 우리 모두의 엄마의 얼굴이며 영원히 아름답다.”

한때 의자 내려가는 방송 사고로 일일 조회 수 200만 회를 넘어서며 화제에 중심에 섰던 ‘키다리 아저씨’ 김재원. 그는 세계 취약 계층 어린이를 돕는 ‘월드비전’과 청소년 폭력을 예방하는 ‘푸른나무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의 인세 일부도 그 두 단체에 기부한다.

리뷰/한줄평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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