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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 당연한 장례, 당연한 애도는 없다: 삶과 죽음에 걸친 위계와 차별을 정치화하기 2. 퀴어의 돌봄은 어떻게 정치적 문제가 되었나 3. ‘자격 없는’ 관계들이 수행하는 애도의 장에서의 차별 4. 퀴어로서의 장례: 대안적인 애도와 저항 5. 퀴어커뮤니티의 애도: 무명의 죽음에서 이름 있는 삶으로 6. 퀴어한 장례와 애도 문화를 위하여 나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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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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