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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전병욱 목사 (삼일교회 담임)
들어가는 글 1부 리더, 이렇게 세운다 1장 :: 청년일꾼을 뽑는 3가지 길 리더의 경험과 판단력 | 주변의 추천 | 공개오디션 2장 :: 청년리더가 성장하는 7개의 모판 즐겁게 일하는 법을 가르쳐라 | 참여를 통해 자발성을 기르라 | 단순한 진리를 온전히 체득시켜라 | 때때로 영혼에 맛사지를 해주라 | 안정감에 바탕을 둔 비전을 세우라 | 언제든 배우는 자세로 살게 하라 | 잘하는 것을 더 잘하게 하라 3장 :: 청년들을 동역자로 세우는 법 목적에 맞추어 동역하기 | 사람에 맞추어 동역하기 | 사람을 함부로 교체해서는 안 된다 | 동역할 때 유념할 점 3가지 2부 리더, 이렇게 훈련한다 4장 :: 훈련의 토대 다지기 일하는 청년부가 살아난다 | 일은 어느 정도 부담이 돼야 한다 | 언제나 사랑으로 일하라 5장 :: 일반 목양사역 (청년부 내부) 케어(Care): 돌봄 | 복음전도 | 교제권 만들어 주기 6장 :: 단기 선교사역 (청년부 외부) 선교를 위한 틀부터 짜라 | 드림팀 구성: 준비팀을 구성하여 그들이 일하게 하라 | 스스로 움직이는 선교 조직체를 만들라 7장 :: 전도집회 사역 사람동원이 성패를 좌우한다 | 집회 전체를 완벽하게 기획하라 | 실제사례 : 특별새벽기도를 중심으로 8장 :: 임시 사역 체육대회 | 일일 교제 프로그램 | 봉사활동 3부 청년부의 내실 튼튼히 하기 9장 :: 청년부 내부문제의 해결 약해진 리더, 이렇게 섬기자 | 숫자 개념이 약화되면 위기다 | 변화에 열린 자세 10장 :: 청년부 외부문제의 해결 철저한 시나리오를 짜라 | 포트폴리오하라(위험분산) | 위기 때마다 현장으로 들어가라 11장 :: 정보와 인터넷은 청년부의 힘! 정보를 얻기 위한 방법론 | 교회 안에서의 정보 활용방안 | 인터넷 인맥 관리하기 12장 :: 청년사역을 매뉴얼화 하라 매뉴얼의 장점 | 매뉴얼, 이렇게 만든다 | 매뉴얼의 활용 | 실제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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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역을 해보니 그저 아름답고 낭만적이지만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 실제 문제에 직면해보니,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문제들이 그리 단순한 게 아니었고 바랐던 대로 잘 풀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실제적인 문제의 근원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귀중한 자산이자 성장동력인 청년리더를 키우는 일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그들을 선택하고 양육하여 동역자로 세워가는 일이야말로 예수님의 방법이요, 느리지만 확실한 길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청년들과 같이 뒹굴고 섬기면서 이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민족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가정을 세울 수 있는 그런 지도자가 되도록 말입니다. 교회 청년들이 진정한 리더로 변화되기 위해 그들을 세우고 훈련시키는 원리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현장중심의 책입니다. 하나하나 서로를 부둥켜안고 울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던 12년간의 기억들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전병욱 담임목사님의 지도를 받으며 초기 20명으로 시작하여 현재 6천여 삼일청년과 함께 동고동락하게 되기까지 한줄한줄 현장에서 검증한 내용으로 써내려갔습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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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삼일교회 평신도로 지금은 부목사로 섬기면서, 나는 삼일교회의 성장 과정을 보아왔다. 청년부의 폭발적인 부흥을 목도했고, 장년들이 불편을 감수하면서 교회를 위해 목숨 바쳐 뛰고 눈물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다. 난 자신에게 스스로 이렇게 질문했다.
'이렇게 모이기 힘든 시대에 왜 이 교회에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일까? 또 힘든 상황에 처할수록 피하기보다는 적극 사역하도록 사람들을 움직이는 비결은 무엇일까?'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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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역을 해보니 그저 아름답고 낭만적이지만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 실제 문제에 직면해보니,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문제들이 그리 단순한 게 아니었고 바랐던 대로 잘 풀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실제적인 문제의 근원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귀중한 자산이자 성장동력인 청년리더를 키우는 일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그들을 선택하고 양육하여 동역자로 세워가는 일이야말로 예수님의 방법이요, 느리지만 확실한 길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청년들과 같이 뒹굴고 섬기면서 이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민족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가정을 세울 수 있는 그런 지도자가 되도록 말입니다. 교회 청년들이 진정한 리더로 변화되기 위해 그들을 세우고 훈련시키는 원리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현장중심의 책입니다. 하나하나 서로를 부둥켜안고 울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던 12년간의 기억들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전병욱 담임목사님의 지도를 받으며 초기 20명으로 시작하여 현재 6천여 삼일청년과 함께 동고동락하게 되기까지 한줄한줄 현장에서 검증한 내용으로 써내려갔습니다. ---저자 서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