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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 비록 (하)
임홍빈
문학사상 200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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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모 주석의 친밀한 전우
2. 유학자 재상과 홍도여황
3. 역사적 문제에 관한 당의결의

저자 소개 1

任弘彬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후 취재와 해설기자 활동을 거쳐, 20여 년간 [민국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등에서 논설위원과 논설주간 등 요직을 역임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신문학을, 도쿄대학교에서 국제관계론을 전후 2년 동안 연구했으며, 고려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문학을 강의했다. 1960년대 중반부터 8년간 신문 방송 간부들로 구성된 한국신문편집인협회 보도자유분과위원장을 4기 연임하며 언론자유 수호에 힘썼고, 2009년 제1회 베델(Bethell)언론상을 수상했다. (주)문학사상의 대표 및 편집고문을 역임하면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알려왔다. 편저한 책으로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후 취재와 해설기자 활동을 거쳐, 20여 년간 [민국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등에서 논설위원과 논설주간 등 요직을 역임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신문학을, 도쿄대학교에서 국제관계론을 전후 2년 동안 연구했으며, 고려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문학을 강의했다. 1960년대 중반부터 8년간 신문 방송 간부들로 구성된 한국신문편집인협회 보도자유분과위원장을 4기 연임하며 언론자유 수호에 힘썼고, 2009년 제1회 베델(Bethell)언론상을 수상했다. (주)문학사상의 대표 및 편집고문을 역임하면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알려왔다. 편저한 책으로 『광복 30년-시련과 영광의 민족사 30년』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대통령의 안방과 집무실』 『사업가는 세상에 무엇을 남기고 가는가』 『어둠의 저편』 『렉싱턴의 유령』 『도쿄기담집』 『비 내리는 그리스에서 불볕천지 터키까지』 『비밀의 숲』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소녀들의 수난시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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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81쪽 | 54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123653

책 속으로

1972년 2월 미 대통령 닉슨의 중국 방문은 중국 외교의 새시대를 상징하는 일이 되었다.
오랫동안 중국의 '주된 적'은 소련 수정주의와 미 제국주의였다. 그런데 중국은 미국에 대해 긴장을 완화하는 길을 택했다.
소련에 대해 중국은 미국 카드를, 미국은 중국 카드를 쥐게 되었다.

이러한 전환은 중국 공산당 주석 모택동이 발동한 프롤레타리아 문화 대혁명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모택동은 여전히 절대 권력으로 내외 정책을 통괄하고 있었으나 그 당시 당과 국가의 일상 업무를 한손에 쥐고 있던 사람은
당 정치국 상무위원 겸 국무원 총리인 주은래였다.

--- p.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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