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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완결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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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사랑에 대하여
리틀 버드
전화 친구
사랑이 없어서
씨앗 단지
반지
나를 천사로 만든 사람
어떤 임종
나는 최선을 다했다
농구 황제의 친절
그 첫날의 일
그곳에 불이 켜져 있었다
아는 것
로스앤젤레스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든 사람
가장 위대한 종교는 친절
어떤 농구 시합
전화 요금
지상의 천사
머리가 치솟은 경험
야구에서 얻은 교훈
나무와 신발

2. 삶에 대하여
후원자
철쭉과 바다갈매기의 비밀
잊지 못할 이야기꾼
작은 돌
당신은 부자인가?
내가 가진 것
불평꾼
좋은 소식
성공한 인간
할머니와 장미
충분히 사랑했는가
지갑

3. 아이들에 대하여
언젠가
어느 비 오는 날
별똥별
열쇠
농어 낚시

축구 선수
단지 그곳에 있으라
세상은 공평하다
아이들이 배울 때
햄버거 가게에서
더 자주 사슴벌레를 잡으러 가자
자작나무
아버지와 아들
요가 수행자들은 왜 눈 속에 앉아 있는가
지켜보는 사람
내가 잊었던 것
아버지가 없어졌다
개에게서 배울 점

저자 소개 3

공저마크 빅터 한센

관심작가 알림신청
 

Mark Victor Hansen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저자. 지난 30년간 사회 저명인사들과 전 세계 일반 대중에게 지대한 영향력을 끼쳐 온 그는 수많은 단체와 사람을 도와 사람들의 비전을 새롭게 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열어 주는 일에 헌신해 왔다. 박애주의자이기도 한 마크 빅터 한센은 나누는 삶과 사회 공헌에 대한 공로로 많은 상을 받았다. 또한 빈곤층을 위한 사랑의 집 짓기 운동인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미국 적십자사, 동전을 모아 암 환자를 돕는 단체인 마치 포 다임즈(March for Dimes), 미국 아동돕기협회(Chil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저자. 지난 30년간 사회 저명인사들과 전 세계 일반 대중에게 지대한 영향력을 끼쳐 온 그는 수많은 단체와 사람을 도와 사람들의 비전을 새롭게 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열어 주는 일에 헌신해 왔다.

박애주의자이기도 한 마크 빅터 한센은 나누는 삶과 사회 공헌에 대한 공로로 많은 상을 받았다. 또한 빈곤층을 위한 사랑의 집 짓기 운동인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미국 적십자사, 동전을 모아 암 환자를 돕는 단체인 마치 포 다임즈(March for Dimes), 미국 아동돕기협회(Child help USA) 등의 자선단체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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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잭 캔필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Jack Canfield

잭 캔필드는 미국의 대표적인 성공학 강사이자 저술가로서 사람들에게 행복한 삶을 위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데 힘써왔다. 뉴욕타임즈 190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 47개 언어로 번역되어 5억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Chicken Soup for the Soul』의 공동저자이며, 『성공원리Success Principles』,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하여 Dare to Win』, 『알라딘 팩터The Aladdin Factor』 등 다수의 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성공학 세미나에서 『The Power of FOCUS』가
잭 캔필드는 미국의 대표적인 성공학 강사이자 저술가로서 사람들에게 행복한 삶을 위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데 힘써왔다. 뉴욕타임즈 190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 47개 언어로 번역되어 5억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Chicken Soup for the Soul』의 공동저자이며, 『성공원리Success Principles』,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하여 Dare to Win』, 『알라딘 팩터The Aladdin Factor』 등 다수의 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성공학 세미나에서 『The Power of FOCUS』가 제시하는 기본방침과 그 획기적인 발전에 대한 핵심전략을 20개국의 기업가, 지도자, 관리자 등과 오랫 동안 공유해 오고 있다. 그는 또한 CNN, PBS, Inside Edition, Larry King Live, 20/20, Fox & Friends, The Oprah Winfrey Show 등 다수의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 고정출연하였으며, 6개 대륙의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백만장자와 사업의 지도자, 베스트셀러 저자, 최고의 판매 전문가, 성공한 기업가, 세계수준의 운동선수가 되도록 큰 도움을 주었다. 그는 역동적인 연사이며, 미국 연사협회의 명예의 전당에 추대되기도 하였다. 또한, 최근에 The secret, The Meta Secret, The Opus, Discover the Gift, Beyond Belief 등과 같은 영화에 특별배우로 출연하기도 하였으며, 지난 38년 동안 30개국 이상의 회사와 정부와 대학을 상대로 성공의 원리와 돌파전략을 제공해 왔으며, 변혁적 리더십 협회 The Transformational Leadership Council의 설립자이며, 3개의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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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안재찬

시인이자 명상가.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된 바 있다. 1980~1982년까지 박덕규, 이문재, 하재봉 등과 함께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했으나 1983~1990년에는 창작 활동을 중단하고 구도의 길을 떠났다. 이 기간 동안 명상서적 번역 작업을 했다. 이때 『성자가 된 청소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티벳 사자의 서』, 『장자, 도를 말하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등 명상과 인간의식 진화에 대한 주요 서적 40여 권을 번역하였다. 1988년 '요가난다 명상센터' 등 미
시인이자 명상가.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된 바 있다. 1980~1982년까지 박덕규, 이문재, 하재봉 등과 함께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했으나 1983~1990년에는 창작 활동을 중단하고 구도의 길을 떠났다. 이 기간 동안 명상서적 번역 작업을 했다. 이때 『성자가 된 청소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티벳 사자의 서』, 『장자, 도를 말하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등 명상과 인간의식 진화에 대한 주요 서적 40여 권을 번역하였다. 1988년 '요가난다 명상센터' 등 미국 캘리포니아의 여러 명상센터를 체험하고, 『성자가 된 청소부』의 저자 바바 하리 다스와 만나게 된다. 1988년부터 열 차례에 걸쳐 인도를 여행하며, 라즈니쉬 명상센터에서 생활해왔다.

그의 대표작인『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에서는 한층 깊어진 눈빛을 지닌 시세계가 곱씹히고 곱씹힌다. 류시화는 가타 명상센터, 제주도 서귀포 등에서 지내며 네팔, 티벳, 스리랑카, 인도 등을 여행하며 그가 꿈꿔왔던 자유의 본질 그리고 꺠달음에 관한 사색과 명상들이 가득한 산문집을 내기도 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실소를 자아내는 일화들 속에서, 그렇지만 그냥 흘려버리기엔 너무 무거운 이야기로 삶이 무엇인지에 대한 가르침을 전해준다.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을 냈으며, 잠언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을 엮었다.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지구별 여행자』를 펴냈으며, 하이쿠 모음집 『한 줄도 너무 길다』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바쇼 하이쿠 선집』과 인디언 연설문집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를 엮었다. 번역서 『인생 수업』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기탄잘리』 『예언자』 등이 있다. 2017년 산문집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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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1쪽 | 48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599429

책 속으로

전화 다이얼을 다 돌리기 전에 나는 내가 번호를 잘못 눌렀다는 것을 알았다. 전화벨이 한 번, 두 번 울리고 나서 누군가 수화기를 들었다. '전화를 잘못 걸었소!' 내가 미처 무슨 말을 하기도 전에 목이 쉰 듯한 남자가 대뜸 소리치고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나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 다시 같은 번호를 돌렸다. '전화 잘못 결었다고 하지 않았소!' 여전히 그 목소리였다. 그리고는 또 다시 꽝하고 전화 끊는 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잘못 걸려온 전화라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 그 무렵 나는 뮤욕 시경에 근무하고 있었다. 경찰은 매사에 호기심과 관심을 갖도록 훈련을 받는다. 그래서 나는 세번째로 그 집에 전화를 걸었다. 그 남자가 대뜸 따지기 시작했다. ' 어이 또 당신인가?' 내가 대답했다. '네 접니다. 제가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잘못 걸린 전화라는 걸 아셨는가 궁금해서요' 도 다시 꽝하고 전화가 끊겼다.

--- p.20-21

신이 우리에게 아이들을 보내는 것은
경기에서 일등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목적을 위해서다.
우리의 가슴을 더 열게 하고
우리를 덜 이기적으로 만들고
더 많은 친절과 사랑으로
우리 존재를 채우기 위해서다.
우리 영혼에게 더 높은 목적을 일깨우기 위해서다.
신이 우리에게 아이들을 보내는 것은
아직 신이 이 세상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아직도 우리에게 희망을 걸고 있다는 뜻이다.

--- p.185

나는 벨을 누르지도 못하고 현관에 서 있었다. 어떻게 한 여성과 그녀의 아이들에게, 그들 삶 속에 있던 한 남자가 다시는 집에 돌아올 수 없다고 말할 것인가? 난 너무 괴로웠다. 도망치고 싶은 강한 욕망과, 내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내 삶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준 한 남자와의 약속 사이에서 괴로워했다. 난 무슨 일이 일어나 주기를 기다리며 막연히 그곳에 서 있었다. 나로 하여금 초인종을 누를 수 있도록 도와 줄 무슨 일인가가.

--- p.192

가장 큰 병은 결핵이나 문둥병이 아니다.
아무도 돌보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필요로 하지 않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병이다.
육체의 병은 약으로 치유할 수 있다.
그러나 고독과 절망과 좌절의 유일한 치료제는
사랑이다.
세상에는 빵 한 조각이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지만
작은 사랑이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더 많다.

--- 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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