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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모의 행복한 빵의 세계
김영모
기린출판사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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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1953년생.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강남의 최고 과자점으로 인정받으며 타워팰리스에 입성한 파티시에 김영모의 이야기는 제과계의 성공신화로 남고 있다. 프랑스 르노또르 제과학교에서 연수하고 독일 하노버대학 제과제빵과를 수료하였으며, 미국 AIB Distance Learning을 졸업했다. 1998년에는 대한민국제과 기능장으로, 2004년에는 미국 월드페이스트리컵 세계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05년에는 프랑스 월드페이스트리컵 세계대회 명예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2006년에 『김영모의 행복한 빵의 세계-기린출판사』로 구어만드 월드 쿡북 대회 디저트북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
1953년생.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강남의 최고 과자점으로 인정받으며 타워팰리스에 입성한 파티시에 김영모의 이야기는 제과계의 성공신화로 남고 있다. 프랑스 르노또르 제과학교에서 연수하고 독일 하노버대학 제과제빵과를 수료하였으며, 미국 AIB Distance Learning을 졸업했다. 1998년에는 대한민국제과 기능장으로, 2004년에는 미국 월드페이스트리컵 세계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05년에는 프랑스 월드페이스트리컵 세계대회 명예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2006년에 『김영모의 행복한 빵의 세계-기린출판사』로 구어만드 월드 쿡북 대회 디저트북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에는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2007년애눈 프랑스 농업공로훈장 Merite Agricole을 받았다. 17살에 경북 왜관에서 보조로 제과일을 시작한 이후 대한민국 제과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한 그는 1982년 서울 서초동에 '김영모 과자점' 본점을 개업하였다. 2007년 노동부에서 심사하는 대한민국 제과명장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2개의 지점과 함께 유럽풍 디저트 카페 '페르 에 피스' 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맛있는 빵·케이크·쿠키 집에서 만들기』,『김영모의 빵·케이크·쿠키』, KBS '나의 삶 나의 보람' 두번째 이야기모음 『그 길은 아름답다』,『A Collection of Fine Baking』,『빵굽는 CEO』,『김영모의 행복한 빵의 세계』,『김영모의 파운드케이크컬렉션』,『김영모의 치즈케이크컬렉션』,『김영모의 롤케이크컬렉션』,『김영모의 케이크 & 쿠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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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35쪽 | 980g | 128*188*20mm
ISBN13
9788995735206

예스24 리뷰

미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한국인이 쓴 '베이킹 북'
황미영(illyn@yes24.com)
강남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는 빵집으로 유명한 대한제과협회 회장 김영모. 이미 제과제빵 관련서로 국내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이지만, 이 책은 미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최고의 베이킹 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A Collection of Fine Baking'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 먼저 출간하여 동양인이 쓴 베이킹 북이라는 편견을 깨고 당당히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2005년 미국 골드리본 인터네셔널 쿡북대회'에서 특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동양인이 웬 제빵?"이라는 비아냥을 듣기도 하였지만, 오히려 한국적인 색채를 가미한 요리법으로 서양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는 미국의 최대 서점 반즈 앤 노블즈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2006년 5월에는 '구어만드 요리책 경연대회'에서 대상(디너트북 부문)을 수상하기에 이른다. 구어만드 요리책 경연대회는 우리들에게는 다소 낯설지만 요리 출판물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상으로 한국인으로서 첫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겠다.

어려운 유년시절 빵으로 허기를 달래며, 세계적인 제과제빵사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고등학교를 중퇴한 그는 17세 때 제과점 보조로 빵을 만들기 시작하여 동네 빵집을 제과업계 정상의 브랜드로 키웠다. 타워팰리스 주민들이 우리 건물에 가게를 내달라고 모셔갔다는 일화속 주인공이기도 한 그는 그의 손끝으로 빚어낸 환상적인 빵 맛으로 이제 세계 속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간단한 디저트 만들기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케이크, 발렌타인, 크리스마스 등 여섯 가지의 달콤한 테마로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이 책은 초보자들을 위한 배려와 제과제빵의 기본을 놓치지 않고 있다. 초보자들에게는 재료 준비하기부터 반죽, 오븐의 온도 맞추기 등등 시작부터 막막한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그는 단계별로 친절한 설명은 물론 초보자가 범하기 쉬운 실수까지도 놓치지 않고 짚어 주고 있다. 또한 다양한 100여 가지의 레시피들은 환상적인 제과 제빵의 세계로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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