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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삶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가__스티븐 R. 코비
서문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1장_인생은 그냥 왔다 가는 것이 아니다 의미있는 삶을 위한 일곱 가지 원칙 / 일에 정신을 심는다는 것 2장_의미를 찾아가는 길 삶이라는 미궁 속으로 / 일은 몸과 마음과 정신의 표현 / 사람을 대하는 두 가지 태도 / 일과 일 사이의 의미 찾기 / 삶의 길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 3장_우리에겐 삶의 자세를 선택할 자유가 있다 선택의 자유가 주는 가능성 / 역경을 이기는 자세 / 낙관적인 태도를 선택하는 세 가지 기준 / 고난을 이기고 낙관적 사고를 되찾는 방법 4장_의미를 찾고자 하는 자신의 의지를 발견하라 인간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것 / 일에서 누리는 자유 / 무엇을 위해 사는가 / 일에서 매혹 찾기 /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사명감 5장_삶의 순간순간 의미를 깨달아라 의미는 만드는 것이 아닌 발견해내는 것 / 마음을 열면 시간이 되돌아온다 /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의미가 있다 / 삶에서 두려움을 몰아내야 하는 이유 / 인생 후반기의 의미 찾기 6장_자신에게 불리한 일을 하지 말자 어떻게 일할 것인가 /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흐르는 존재감 / 문제를 정반대의 시각에서 해결하는 방법 7장_거리를 두고 자신을 바라보자 유머는 삶의 평형장치 / 감정적 거리감이 주는 효과 8장_관심의 초점을 다른 곳으로 돌려라 긍정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라 / 상상력, 창조와 진정한 의미를 연결하는 끈 / 문제 해결 그 이상의 세계 / 정신적 유람의 효과 9장_자신을 넘어서라 모두를 위한 것에는 항상 값진 보상이 따른다 / 자신을 넘어서면 또 다른 완성이 이뤄진다 / 용서, 나를 넘어서는 진정한 자유 10장_의미있게 산다는 것, 일한다는 것 우리 자신이 곧 진정한 ‘의미’이다 / 존재 이유를 보여주는 삶의 도표 / 의미를 추구하는 본능은 바로 이 순간에도 있다 에필로그 빅터 프랭클을 기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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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서』저자 빅터 프랭클의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 책의 바탕이 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교황 바오로 6세, 스티븐 R. 코비, 존 매케인 미상원의원 등 현대사상과 지도자들에게 큰 영향을 준 세계적인 명저이다. 『의미있게 산다는 것』은 세계적인 인물들의 인생의 나침반이 된 빅터 프랭클의 삶과 철학을 일반인들이 일상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빅터 프랭클은 나치스 수용소에서 아내와 자식을 잃는 고통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삶의 목표를 잃지 않고 인간 존재의 바탕이 되는 의미를 발견하는 심치치료법 로고테라피를 집대성한 세계적인 심리학자다. 그가 집필에 동의하고 격려한 이 책을 통해 일과 삶에서 진정한 의미 찾기와 행복을 이루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빅터 프랭클은 “모든 상황은 의미의 씨앗을 내포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 주변에는 마음에 들지 않는 직장 때문에 갈등하고, 하는 일이 무의미하다고 느끼며, 불행의 덫에 걸린 심정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다. 책은 이런 사람들이 품고 있는 일과 생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의식을 해결하는 방법과 지혜를 보여주는 의미를 갖고 출간되었다. 책 소개 삶의 새로운 희망, ‘긍정적 의미 찾기’ 저자 알렉스 파타코스는 빅터 프랭클의 사상을 일상에 도입해 개개인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자신의 여러 경험과 이론을 통해 삶의 어떤 역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의지와 자유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출근길에 스쿨버스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운전기사를 구한 저자는 절박한 상황이지만 학생들이 아직 타지 않아 큰 인명 피해가 없으며, 운전사 역시 생명에 지장을 받지 않았다는 점 등을 들어 당황한 운전기사가 쇼크에 빠지지 않게 도왔다. 이를 통해 누구나 극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 수 있다. 저자는 빅터 프랭클이 나치스 수용소에서 종이를 훔쳐가면서까지 원고를 완성하며 절망의 시간을 이겨낸 것처럼, 우리 모두는 어떤 난관이 닥쳐도 삶의 의미와 극복의 의지를 주는 긍정적인 의미를 발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삶을 지속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일과 일 사이의 의미를 발견해주는 힘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 가치를 느끼는 곳은 다양하다. 그중 일을 통해 느끼는 삶의 만족이 가장 크다. 책은 일과 일 사이에 놓인 무수한 의미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우리는 일터에서 삶의 여러 의미를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자신의 일과 일터 밖에 진정한 의미가 있다는 착각 속에 빠져 살면 인생의 소중한 경험을 놓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 맡고 있는 역할에 집중하지 못하고 즐기지도 못하기 때문에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일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삶의 의미를 회피하게 된다고 한다. 저자는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삶이 무의미해지고 불행이 연속된다고 한다. 마음을 열고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단호하게 떨쳐내면 일과 일 사이에서 빛나고 있는 의미를 발견하게 되어 삶의 질까지 향상되는 효과를 얻게 된다. 우리 자신이 곧 진정한 ‘의미’이다 저자는 우리가 추구하는 진정한 ‘의미’를 찾아주는 열쇠는 바로 우리 자신이라 말한다. 여유와 긍정의 시선으로 자신의 참모습과 주변 곳곳을 둘러보며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의 가치는 무엇인지, 그 가치를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탐구하고 확인하기를 강조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의미’의 진정성을 찾게 되고, 삶의 모든 순간에 만족하고 행복을 누리는 자유를 얻게 되며 우리 존재 자체가 ‘진정한 의미’임을 깨닫게 된다. 책 내용 이 책은 빅터 프랭클의 사상 중 우리 삶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의미’가 있으며, 우리 모두는 삶의 자세를 선택할 자유가 있다는 데서 시작한다. 빅터 프랭클의 의미있는 삶을 위한 7가지 지혜-1. 우리에겐 삶의 자세를 선택하는 자유가 있다 2.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를 발견하라 3. 삶의 순간순간 의미를 깨달아라 4. 자신에게 불리한 일을 하지 말자 5. 거리를 두고 자신을 바라보자 6. 관심의 초점을 다른 곳으로 돌려라 7. 자신을 넘어서라-를 토대로 일과 삶에서의 의미 찾기를 위한 다양한 사례와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1. 우리에겐 삶의 자세를 선택할 자유가 있다 산다는 것은 선택의 연속이다. 이는 지위의 고하를 떠나 모든 인간에게 주어진 혜택이다. 선택은 기쁨이 되기도 하고 갈등의 원인이 되어 고통으로 남기도 한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의 기준은 개인차가 클 수 있지만 이 책은 그 중심에 ‘삶의 의미’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를 발휘해 삶의 자세를 선택하는 자유를 실천할 때 일상의 행복을 배가시키고, 고통을 견디며 자신의 의지를 관철해낼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오랜 수감생활을 견디며 인류에게 자유의 참의미를 보여준 넬슨 만델라, 불굴의 의지로 자신의 뜻을 지켜내고 있는 아웅산 수지, 빅터 프랭클 등을 들어 삶의 자세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포기하지 않아 인류의 발전과 자신의 의지를 실천한 인물로 평가한다. 이들이 남다른 길을 갈 수 있었던 것은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가 남들보다 강하기 때문이며 책은 이를 통해 개인의 목표를 세워주고 일상의 만족을 되찾아주는 방법을 보여준다. 2.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를 발견하라 빅터 프랭클은 우리에게는 프로이트의 ‘쾌락에의 의지’와 아들러의 ‘권력에의 의지’를 넘어서는 힘이 있다고 말했다. 그것이 바로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이며, 우리는 자신만이 실현하고 이룰 수 있는 의미있는 가치와 목표에 충실해야 한다고 한다.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는 우리의 내적인 힘이 원천이 된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이를 타인과 나눌 때 진정함 의미가 발화된다. 저자는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를 외적으로 승화한 예로 친환경기업 톰스 오브 메인의 CEO 톰 채플을 예를 든다. 톰 채플은 상품 개발 단계부터 환경보호를 실천해 인류에 공익을 주고 이를 통한 이익을 직원과 사회에 전적으로 환원하여 개인의 의지를 지구의 환경에 연결시킨 의미의 제휴를 이뤄냈다. 우리는 이 예를 통해 ‘일=월급’이라는 피상적인 수준에서 벗어나 개인의 의지가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떻게 발전될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 이는 곧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을 때 가능하다. 책은 누구나 일과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과 대상에 마음을 열고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대하면 이보다 더 나은 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3. 삶의 순간순간 의미를 깨달아라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의 매순간 의미를 탐지하고 자기만의 의미 영역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다. 무의미한 일상 속에도 삶의 의미가 있고 은퇴 후 삶에도 의미가 있다. 일과 생활에서 찾고자 하는 의미는 예기치 않은 순간에 여러 형태와 크기로 다가와 오래 머물기고 하고, 스쳐지나가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우리에게 주어진 순간순간에 주목하고 집중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일과 생활 어느 한 면도 소홀히 하지 말고 자신과 주변인을 돌보는 여유를 잃지 않아야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4. 자신에게 불리한 일을 하지 말자 “일을 하는 방식은 일보다 더 중요하다. 사는 방식이 산다는 것 자체보다 중요하다”라고 한 빅터 프랭클의 말을 우리는 항상 가슴에 새겨야 한다. 우리는 종종 어떤 의도나 성과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스스로 일을 망치는 방해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다. 학교, 직장, 가정 등 우리가 속한 곳에서 자신의 성과와 결과에 집착할수록 이 함정에 쉽게 빠진다. 자신의 의견이 최고라는 집착에 빠지고, 때로는 상사나 동료가 무능하다는 이유로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며 불행의 씨앗을 키우고 산다. 저자는 이런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될 때 정반대에서 그 문제의 원인을 관찰하라고 조언한다. 못난 상사에게도 배울 점이 있고, 집착에 빠진 자신에게도 반성할 점이 생긴다. 스스로 불행의 씨앗이 되는 상황을 만들지 말고 우리를 발전으로 이끌 의미를 찾자. 5. 거리를 두고 자신을 바라보자 빅터 프랭클은 “유머는 어떤 대상과 나 사이에 거리를 두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유머는 곤경을 딛고 올라서서 보다 초연한 방식으로 우리 자신을 바라보게 해준다”고 말했다. 그는 인간성을 구분하는 특성 중 하나가 유머 감각이라고 말하며 이를 통해 우리는 자기 이탈을 경험하게 된다고 한다. 책이 말하는 의미 찾기가 결코 어렵고 진지한 행위가 아님을 유머는 삶의 평형 장치라는 저자의 설명을 통해 알 수 있다. 유머를 통해 인간은 스스로를 웃길 수 있고 타인을 즐겁게 한다. 유머는 인간만의 고유 능력으로 긴장된 일과 삶에 여유를 심어준다. 아울러 불행과 고난에서도 감정적 거리감을 유지시켜 객관적으로 상황을 타개하게 하는 힘이 된다. 6. 관심의 초점을 다른 곳으로 돌려라 우리가 일상에 만족 못하고 무의미하다고 느끼는 데는 스트레스가 큰 작용을 한다. 이 책은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려서 스트레스와 변화를 헤쳐나가도록 돕는다. 저자는 아카데미 수상작인 로베르트 베니니의 「인생은 아름다워」의 주인공 귀도를 통해 그 길을 안내한다. 영화 주인공 귀도는 빅터 프랭클처럼 나치스 수용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지만 아들에게 꿈을 주고 싶어 상상 게임을 하며 그 난관을 이겨낸다. 영화 속 상황이지만 인간의 상상력은 새로운 창조력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를 막는 부정적인 상황을 이겨내고 절망을 극복하게 된다. 7. 자신을 넘어서라 우리는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와 관련을 맺고 관심을 갖고 일에 인간성을 부여할 때 진정한 의미와 만나게 된다. 삶이 계속되는 그날까지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된다. 이 관계 속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면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되고 궁극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봉사는 그 규모에 관계없이 가장 심오한 의미를 실현하는 행위라고 한다. 이는 사랑과 관용이 베풀어지는 자리이기에 가능하다. 존재 자체로 진정한 의미인 우리가 사랑과 관용을 베푸는 일에 전념할 때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완성은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