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럴 땐 “미안해요!” 하는 거야
양장
황윤선 ,황정임 공저 송수은 그림 이재민 기획
노란돼지 2015.06.15.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노란돼지 창작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황윤선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금융회사를 다니다 퇴직한 뒤 기업체에서 고객만족(CS), 마케팅, 창의력 관련 교육과 컨설팅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학교, 도서관, 문화센터 등에서 주로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NIE(신문을 활용한 교육), 에니어그램(성격유형 지표, 인간 이해의 틀), Mind Map(주로 역사와 접목), 독서, 글쓰기, 자기 주도적 학습 등 학습 관련 스킬에 관해 강의를 했습니다. 지금도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꾸준히 맞춤식 교육을 펼쳐 가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이럴 땐 “고마워요!” 하는 거야》, 《이럴 땐 “위험해요!” 하는 거야》가 있습니다.
저자 : 황정임
어린이와 함께 기쁨과 슬픔 그리고 고민을 나누며 꿈꾸고 성장하는 좋은 친구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가슴과 풍부한 감성으로 세상을 품는 친구가 되고 싶었습니다. 노란돼지 출판사는 그런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럴 땐 “미안해요!” 하는 거야》는 기획을 맡은 이재민 작가, 구성을 맡은 황윤선 작가와 공동으로 작업했습니다.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했을 때에는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미안해요.”라고 말로 표현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게 옳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지닌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준비했습니다.
솔선수범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올바른 길잡이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림 : 송수미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출판미술협회 공모전에서 입상했습니다. ‘하얀생각하기’ 그룹 전시와 일러스트레이터 그룹 50인 특별전에 참여했습니다. 이번에 그림을 그리면서는 특히 고마움과 따뜻함을 담아내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린 책으로 《이럴 땐 “고마워요!” 하는 거야》, 《엄지공주》, 《링컨》, 《서로 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 등 여러 편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꾸준히 그리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6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94g | 226*231*10mm
ISBN13
9788994975924

출판사 리뷰

예의 바른 아이를 위한 안내서

5~7세의 아이들은 유치원에서 또래 친구들과 사회성을 기르는 시기이면서 타인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시기인데, 이때 가장 필요한 책입니다. 언젠가부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고도 미안해하지 않는 세상, 오히려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미안해요”라고 말하는 것이 어색해진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형적인 세상에서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것에 대해 “미안해요”라고 말할 수 있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올곧은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기획했습니다. 솔선수범하는 어른부터 떼쓰는 아이까지 다양한 상황 제시를 통해 미안하다는 인사의 쓰임과 가치는 물론, 부모의 양육 태도와 어려서부터 습관의 중요성까지 강조하는 책입니다.
올바른 예절이란 마음과 행동이 함께 표현되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주변을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이 책은 사회적 인격체로 성장해가는 기본 스텝을 소개하는 두 번째 책입니다. 단순히 “미안해요!”라는 말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고 지나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무엇에 왜 미안해하는지 대상과 내용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체득된 언어교육과 예절교육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삼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아이로 성장할 우리 자녀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리뷰/한줄평1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