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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돈이 몰리는 곳만 보면 종목 선택이 단순해진다
1장 거래량이 크게 보여도 돈은 작을 수 있다 2장 거래대금을 이해하면 차트가 다르게 보인다 3장 상위 50은 왜 출발선이 되는가 4장 상위 50에서 후보 10을 솎아내는 첫 번째 칼날 5장 후보 10을 압축하는 두 번째 칼날 6장 최종 3을 고르는 마지막 선택 7장 언제 사느냐보다 어떤 흐름에서 사느냐가 먼저다 8장 언제 파느냐가 수익률을 지킨다 9장 유동성 우선 원칙이 계좌를 지키는 방식 10장 강세장에서 상위 50은 어떻게 바뀌는가 11장 약세장과 혼조장에서 더 빛나는 기준 12장 매일 반복해도 지치지 않는 실전 루틴 에필로그 많이 보는 사람보다 제대로 거르는 사람이 오래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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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종목을 찾기 어려운 이유는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후보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뉴스와 커뮤니티, 급등락 화면을 모두 좇다 보면 계좌는 늘 가장 시끄러운 종목 뒤를 따라가게 된다.
이 책은 그 혼란을 거래대금이라는 단 하나의 기준으로 정리한다. 거래량이 아니라 실제 자금이 얼마나 몰렸는지를 보게 하면서, 시장 중심을 읽는 시선을 훨씬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상위 50이라는 제한이 생각보다 강력하다. 종목 수를 줄이는 순간 차트와 수급, 재료 해석의 밀도가 올라가고, 뒤늦은 추격매수도 훨씬 줄어든다는 점을 실감하게 한다. 화면은 오래 보는데 늘 종목 선정이 흔들렸던 투자자라면 만족도가 높을 책이다. 시장 전체를 다 보려는 욕심보다, 지금 돈이 모이는 자리만 읽는 집중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주는 실전 가이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