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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내 일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Part 1. 일 센스,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든다1. 일 센스 그게 대체 뭐길래2. 경력이 쌓이면 저절로 될까요?3. 타고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4. 알려주기만 기다리면 배울 수 없어요5. 완벽한 자료보다, 제때 하는 보고가 낫습니다6. 직장인의 가장 조용하고 강력한 무기Part 2. 배우면서 바로 써먹는 일 센스Chapter 1. 사방이 자원이 되는 관찰 센스1. (살피기) 무슨 일이 있었나요?2. (욕구 파악) 듣는 사람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세요3. (시간 공략) 타이밍만 잘 잡아도 성공합니다4. (관계) 상사의 인맥, 나에게도 득이 됩니다5. (정보 수집) 더듬이, 안테나 모두 바짝 세워 보세요6. (정보 활용)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생활 정보Chapter 2. 작은 것으로 큰 효과를 보는 준비 센스1. (비교 자료) 상사는 지난 일이 궁금합니다2. (자료 준비) 상사의 시력을 지켜 주세요3. (자료 분류) 무지갯빛 인덱스의 힘4. (계획) 당신의 탁상 달력엔 무엇이 적혀 있나요?5. (계획) 퇴근 10분 전, 내일의 나를 구해주세요6. (예측) 작은 루틴, 나부터 시작해 보세요7. (도구 활용) 주머니 속 펜 하나의 쓸모Chapter 3. 한 마디도 임팩트 있게, 표현 센스1. (답하기) A를 물으면 A' 말고 A+α로 답하세요2. (대안 제시) '어찌 하오리까?' 문제만 말하지 마세요3. (인정) 칭찬은 상사도 춤추게 합니다4. (공유) 왼손이 한 일은 오른발도 알게 하세요5. (확인) 문을 나서며 이 말을 꼭 하세요6. (틈새 공략) 엘리베이터 틈새 공략Chapter 4 퇴근 시간 당겨주는 업무 센스1. (멘트) 바로 쓰는 상황별 메시지 보고 프롬프트2. (파일 정리) 검색 시간 줄이는 파일 정리3. (메신저 활용) 메신저는 나만의 비서4. (업무 분장) 진정한 휴식을 위한 분신술5. (협업) 콩고물을 함께 나눌 파트너는 누구인가Part 3. 상사도 훔쳐보는 ‘상사 유형별’ 보고 센스Chapter 1. 성과·실행 중심형 상사1. (성과 지향형) 비교할 수 있는 데이터를 준비하세요2. (문제 해결형) 대안을 가지고 보고하세요3. (실무 숙달형) 구체적인 계획과 예상 결과를 보여주세요Chapter 2. 안전·통제 중심형 상사1. (안전 지향형) 업무 진행 과정을 수시로 공유하세요2. (완벽주의형) 흠 잡히기 전에 여지를 남겨두세요Chapter 3. 관계·소통 중심형 상사1. (관계 중심형)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알려주세요2. (자리 비움형) ‘5분이면 됩니다’로 시작하세요3. (거절 못함형) 상사가 친 사고를 최대한 빨리 파악하세요Chapter 4. 회피·감정 중심형 상사1. (대답 회피형) 짜장이냐 짬뽕이냐 선택지를 제시하세요2. (나 몰라라형) 상사의 개입이 필요한 일을 정확히 짚어주세요3. (내 마음을 맞춰봐형) “~하게 해보겠습니다”라고 방향성을 알리세요4. (기억 상실형) 지시받은 일을 반드시 기록으로 남기세요5. (감정 기복형) 기분파인 상사, 보고 타이밍이 중요합니다나가는 말: 일 센스, 당신의 날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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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한 끗이 다릅니다!”똑같이 일하고 더 인정받는 사람의 비밀사회생활을 시작할 무렵, 누구나 비슷한 꿈을 꾼다. 오피스룩을 차려입고 전문가처럼 일하며 인정받고, 정시 퇴근 후에는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리는 ‘일 잘하고 갓생 사는 근사한 직장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근태를 꼼꼼하게 챙기고, 맡은 업무를 실수 없이 처리하고, 마감 기한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조직 안에서 인정받기 어렵다. “저 친구 일 참 잘하지”라는 소리를 듣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일의 한 끗』 저자 김경미는 열심히 하는데도 나아지지 않는 이유가 노력이나 실력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센스’의 유무에 달려 있다고 이야기한다. 일 센스는 생각보다 거창한 것이 아니다. 20년 이상 공직 생활을 이어온 저자는 일 센스를 ‘관찰, 준비, 표현, 업무, 보고’라는 다섯 영역으로 나누고 ‘센스로 통하는 일’의 노하우를 이 책에 정리했다. 주머니 속 펜 하나, 탁상 달력의 메모 한 줄, 적절한 타이밍에 보내는 메시지 한 줄이 일의 ‘한 끗’을 바꾼다고 강조한다. ‘왜 내 노력은 알아주지 않을까?’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이 책은 실전 교본이 되어줄 것이다. 연차와 상관없이 지금 당장 실천 가능한 실무형 팁을 적용해 그 차이를 느껴보길 바란다.상사에게 물어보기 어렵지만, 배워야 하는 업무 기술 총집합!출근이 한결 쉬워지는 일 센스의 마법회의 일정을 잡아놓고 변경해야 하는 일이 잦은가? 보고가 막혀 답답했던 경험이 있는가? 같은 자료를 여러 번 준비하거나, 파일을 찾느라 시간을 허비한 적은 없는가? ‘최종진짜최종’이라는 이름이 붙은 파일을 오늘도 수정하고 있다면 이 책에 주목해 보자. 당신이 하는 각종 업무의 ‘삽질’을 끝내고, 그 과정을 한결 윤택하게 만드는 ‘꿀팁’들로 가득하다.PART 1에서는 왜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드는지 짚으며 우리에게 일 센스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한다. PART 2에서는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관찰·준비·표현·업무 센스를 구체적으로 정리한다. 일정 공유와 메신저 메시지, 회의 자료 준비와 파일 정리 등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팁들도 있다. 그리고 PART 3에서는 상사 유형에 따라 달라지는 보고의 ‘한 끗’을 다룬다. 같은 보고라도 누구에게 하느냐에 따라 전략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당신의 상사가 ‘기분파’인지 ‘관계 중심형’인지에 따라 보고에서 강조해야 할 지점도 달라진다. 모두가 힘들어하는 ‘회피형 상사’, 좀처럼 자리에서 보기 어려운 ‘자리 비움형 상사’까지 그 공략법을 제대로 파헤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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