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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하이웨이
송광택
두란노 200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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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가 보지 않은 길
2. 전문가의 무지
3. 평안, 충분한 자원의 소유
4. 추수 감사
5. 우리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들
6. 비전과 의무
7. 인내의 원천
8. 그 손길에 나타난 계시
9. 믿음 안의 기쁨과 평안
10. 예수님이 직업을 통해 배우신 것들
11. 소망의 하나님
12. 하나님의 손 그늘
13. 계신 그대로 모시고
14. 예수님을 본 사람, 하나님을 본 사람
15. 심령이 상할 때
16. 위대한 유사성
17. 만남의 장소들
18. 네게 이를 말이 있다.
19. 주님의 기쁨
20. 갈보리의 시험들
21. 우리 주님과 자연
22. 주님의 멍에
23. 오순절 축복
24. 피할 수 없는 삶의 요소들
25. 그는 어떠한 사람이었는가
26. 하나님을 바라라
27. 거절당한 기도들
28. 사랑의 논증
29. 십자가를 지고
30. 당신의 대답은 어느 것인가?

- 이하 생략 -

저자 소개 1

총신대학교와 동 신학대학원과 일반대학원(Th.M.)을 졸업했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신춘파주문학상」, 「월간 창조문예」 신인작가상, 「월간 아동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총신문학상을 수상했다. 1993년부터 독서동기부여 강의와 출판평론을 통해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을 섬기고 있다. 「빛과 소금」,「목회와 신학」, 「국민일보」, 「월간 신앙세계」, 「월간 목회」 의 고정필자로, 「월간 생명의 삶」의 역자로 활동했다. 독서 운동을 방송 매체로 확대하여 극동방송에서 ‘신앙서적 길라잡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활약했고, CTS 라디오 JOY ‘북 콘서트’에서 신간을 소개했다.
총신대학교와 동 신학대학원과 일반대학원(Th.M.)을 졸업했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신춘파주문학상」, 「월간 창조문예」 신인작가상, 「월간 아동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총신문학상을 수상했다.

1993년부터 독서동기부여 강의와 출판평론을 통해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을 섬기고 있다. 「빛과 소금」,「목회와 신학」, 「국민일보」, 「월간 신앙세계」, 「월간 목회」 의 고정필자로, 「월간 생명의 삶」의 역자로 활동했다. 독서 운동을 방송 매체로 확대하여 극동방송에서 ‘신앙서적 길라잡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활약했고, CTS 라디오 JOY ‘북 콘서트’에서 신간을 소개했다. 번역가로서 다수의 역서를 생명의말씀사, 두란노, 성광문화사, 개혁된실천사 등의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국민은행 ‘동화는 내 친구’ 독후감 공모 심사위원(2010~2012년), 극동방송 독후감공모 심사위원장(2010년), 극동방송 생활간증공모 심사위원장(2010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심사위원(2007~2012년, 2014~2026년), 북한이탈주민 재소자 생활수기[담쟁이 이야기상] 심사위원(2021-2023), 세움북스 신춘문예 심사위원(2021-2026), 극동방송 창사70주년 수기공모 최종심사위원(2026)으로 위촉된 바 있다.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독서지도사 과정’을 운영하였고(2004-2016), 현재 바울의교회 사역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회 대표, 계간 국제문학 편집이사, 본헤럴드 논설위원이다.

저서로 『기독교인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기독교인의 서재』, 『고전의 숲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목회자 독서법』, 『우리아이 영성을 키우는 책읽기』, 『예수께 인문을 묻다』, 『나를 단련하는 책읽기』, 『독서가 미래를 결정한다』, 『시로 만나는 하나님』 등이 있고, 역서로는 『교회사 핸드북』, 『기독교교육학』,『새로운 종교개혁 이야기』, 『흐트러짐』, 『장로핸드북』 등이 있다.

송광택의 다른 상품

저자 : 조지 모리슨
20세기 초에 활약했던 조지 모리슨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웰링턴 연합 자유 교회의 목사였으며 청중의 지성과 감성을 존중한 창조적 설교로 정평이 나 있었다. 목회에 대한 강한 소명을 느낀 그는 자유 교회 대학에서 신학 공부를 하였으며, 1902년부터 죽을때까지 글래스고 웰링턴 연합 자유 교회를 포함한 여러 교회에서 목회하였다. 1928년 10월, 갑자기 심하게 앓다가 병이 알려지기도 전에 세상을 떠난 그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들의 필요에 응하려 애쓰고, 청중을 주님 마음 가까이로 가장 잘 인도하려고 했던 목회자로 기억되고 있다.
역자 : 송광택
총신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총신대와 서울신학교 강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한국 교회 독서문화연구회 대표로 사역 중이다. 역서로는『영혼을 위한 10가지 비타민』『교회사 핸드북』『기독교 교육학』『새로운 교회 개혁』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34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3100343

책 속으로

인생의 의무를 잘 감당하기 원하는 사람은 이 교훈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 영혼의 풍성함과 요동치는 체험을 하고 나서 다시금 단조롭고 고된 삶의 현장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때로 어려운 일이다. 난생 처음 듣는 듯한 목소리로 마음을 어지럽히며 봄이 다가올 때, 휴가가 우리 생활의 지평을 넓혀 줄 때, 사랑이 우리의 이름을 부르며 그 아름다운 매력을 사방으로 뿜어대며 다가올 때, 정말 마지못해 살아온 어제의 단조로운 삶이 얼마나 혐오스럽고 참을 수 없는 일처럼 보이는가?

때로는 큰 슬픔이 찾아와 우리 마음을 그렇게 만들기도 한다. 슬픔의 시간을 보낸 후에 중단했던 의무들을 다시 시작하는 것만큼 힘겨운 일도 없다. 그러한 때에 우리는, 영혼의 심연이 요동하는 경험을 하고 나서도 자신에게 맡겨진 책무를 묵묵히 수행했던 사무엘을 떠올려야 한다. 이전과 똑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세상이 뒤바뀌는 경험을 한 후라도 일상의 업무로 다시 돌아가 예전의 단조로운 삶에 우리 자신을 맞추는 것이야말로 승리하는 삶이다. 아침에 주님 전의 문을 열었던 사무엘의 삶이 그랬듯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위대한 비전으로 다가올 때에라도 우리는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회심은 언제나 비전에 그 근원을 둔다. 이 비전은 너무나 엄청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어제 하던 일보다는 무언가 더 큰 일을 하고자 하는 갈망을 품게 된다. 물론 하나님은 종종 우리가 해야 할 위대한 섬김의 사역을 예비해 놓고 계시므로 하나님의 뜻 가운에 위대한 지시가 주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심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우리는 사무엘을 기억해야만 한다. 자기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후에도 다시금 평상시 자신의 의무 가운데로 돌아갔던 사무엘 말이다.

커다란 섬김의 사역이 우리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면, 작은 섬김의 사역은 우리의 헌신을 보여준다. 변화된 사람이 제일 먼저 해야 할 책무는 이전에 수행하던 일들을 이전보다 더 훌륭하게 해내는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순간을 경험한 뒤에도 사무엘은 자신에게 주어진 단조로운 일을 혐오하지 않았다. 부르심을 받고 변화된 이후에도 그는 자신의 의무에 충실하여 '주님 전의 문을 열었다.'

--- pp.55-57

출판사 리뷰

하나님을 향한 무한 탄탄대로가 이어진다
큐티 월간지「생명의 삶」에 연재되어 많은 독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영혼의 갈망을 채워 주는 깊은 묵상집이다. 20세기 초 스코틀랜드에서 활약했던 저자 모리슨 목사는 청중의 지성과 감성을 존중한 창조적 설교로 정평이 나 있었다. 한마디로 '틀에 박히지 않은' 그의 설교는 영적인 통찰력과 직접적인 호소력이 이미지, 문화, 문체 등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매우 흥미 있으면서도 실제적이다.

이 묵상집은 전부 60편의 메시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제별이나 강해가 아니라 성경의 한 구절을 깊이 있게 음미하고 영적으로 되씹어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생동감으로 고동쳤던 생전의 그의 설교를 읽는 동안, 어느새 하나님과의 관계가 시원스레 연결되고 하나님꼐 더 가까이 가 있음을 느낄 수 있다.

한 세기 전의 설교자가 말하지만, 그 원리 면에서는 현대에도 적합한 메시지이며, 더 깊이 있게, 더 다양하게 말씀을 묵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생동감 넘치는 서사시와도 같고, 문체 수려한 산문집과도 같은 설교들로서 기존의 설교집과는 아주 다른 형식의 묵상할 수 있는 설교집이며, 저자가 메시지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문학 작품을 인용하여 그것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또 하나의 방법적 원리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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