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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푸들(토이 푸들)
2 치와와 3 닥스훈트(미니어처 닥스훈트) 4 포메라니안 5 시바이누 6 요크셔 테리어 7 미니어처 슈나우저 8 시츄 9 말티즈 10 프렌치 불독 11 웰시 코기 펨브로크 12 골든 리트리버 13 파피용(빠삐용) 14 퍼그 15 캐벌리어 킹 찰스 스패니얼 16 잭 러셀 테리어 17 래브라도 리트리버 18 미니어처 핀셔 19 페키니즈 20 비글 21 보더콜리 22 비숑 프리제 23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24 보스턴 테리어 25 셰틀랜드 쉽독 26 아메리칸 코커 스패니얼 27 버니즈 마운틴 독 28 불독 29 재패니즈 스피츠 30 시베리안 허스키 31 웨스트 하일랜드 화이트 테리어 32 재패니즈 친 33 플랫 코티드 리트리버 34 잉글리시 코커 스패니얼 35 도베르만 36 아키타 37 피레니안 마운틴 독 38 보르조이 39 노퍽 테리어 40 휘핏 41 달마시안 42 저먼 셰퍼드 독 43 그레이트 덴 44 복서 45 세인트 버나드 46 사모예드 47 로트바일러 48 바이마라너 49 카이 50 차우차우 51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독 52 바셋 하운드 53 뉴펀들랜드 54 와이어 폭스 테리어 55 에어데일 테리어 56 미니어처 불 테리어 57 스코티시 테리어 58 웰시 테리어 59 러프 콜리 60 아이리시 세터 61 토이 맨체스터 테리어 62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63 화이트 스위스 셰퍼드 독 64 재패니즈 테리어 65 브뤼셀 그리펀 66 살루키 67 케언 테리어 68 볼로네즈 69 쿠이커혼제 70 아프간 하운드 71 올드 잉글리시 쉽독 72 잉글리시 스프링거 스패니얼 73 스태포드셔 불 테리어 74 웰시 코기 카디건 75 비어디드 콜리 76 브리타니 스패니얼 77 벨지안 셰퍼드 독 말리누아 78 벨지안 그리펀 79 노리치 테리어 80 쁘띠 브라방송 81 레온베르거 82 잉글리시 세터 83 레이크랜드 테리어 84 알래스칸 말라뮤트 85 스키퍼키 86 베들링턴 테리어 87 티베탄 스패니얼 88 아이리시 울프하운드 89 도고 아르헨티노 90 자이언트 슈나우저 91 케리 블루 테리어 92 벨지안 셰퍼드 독 테뷰런 93 바센지 94 아메리칸 스태포드셔 테리어 95 라사 압소 96 하바니즈 97 보더 테리어 98 홋카이도견 99 티베탄 테리어 100 폴리시 로랜드 쉽독 101 저먼 핀셔 102 포르투갈 워터 독 103 도사투견 104 도그 드 보르도 105 실리햄 테리어 106 시코쿠견 107 쁘띠 바셋 그리펀 벤딘 108 나폴리탄 마스티프 109 로디지안 리지백 110 벨지안 셰퍼드 독 그로넨달 111 스몰 뮌스터랜더 112 도고 카나리오 113 파라오 하운드 114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 115 라지 뮌스터랜더 116 헝가리안 숏 헤어드 비즐라 117 풀리 118 불 마스티프 119 스무스 콜리 120 파슨 러셀 테리어 121 샤페이 122 아펜 핀셔 123 부비에 데 플랑드르 124 기슈견 125 스페니시 마스티프 126 크로아티안 쉽독 127 체서피크 베이 리트리버 128 그레이하운드 129 저먼 숏 헤어드 포인터 130 스코티시 디어하운드 131 피레니안 마스티프 132 댄디 딘몬트 테리어 133 클럼버 스패니얼 134 타이 리지백 독 135 러시안 토이 테리어 136 웰시 스프링거 스패니얼 137 티베탄 마스티프 138 키스혼드 139 스탠더드 슈나우저 140 마스티프 141 오스트레일리안 켈피 142 불 테리어 143 킹 찰스 스패니얼 144 피레니안 쉽독 롱 헤어드 145 아이리시 테리어 146 컬리 코티드 리트리버 147 센트럴 아시안 쉽독 148 잉글리시 포인터 149 브리아드 150 아이리시 레드 앤드 화이트 세터 151 이비전 하운드 152 그레이트 재패니즈 153 에스트렐라 마운틴 독 154 저먼 와이어 헤어드 포인터 155 오스트레일리안 실키 테리어 156 쿠바스 157 고든 세터 158 코통 드 튈레아르 159 코몬도르 160 크롬폴랜더 161 저먼 헌팅 테리어 162 스카이 테리어 163 스무스 폭스 테리어 164 슬루기 165 오스트레일리안 테리어 166 노르웨이안 엘크하운드 167 노르웨이안 부훈트 168 필드 스패니얼 169 푸미 170 페루비안 헤어리스 독 171 벨지안 셰퍼드 독 라케노아 172 베르제 드 보스 173 베르나 하운드 174 마렘마 쉽독 175 맨체스터 테리어 176 멕시칸 헤어리스 독 177 진돗개 178 블러드하운드 179 로첸 180 노바 스코샤 덕 톨링 리트리버 181 프렌치 스패니얼 182 로마뇨 워터 독 183 프렌치 워터 독 184 아이리시 워터 스패니얼 185 아메리칸 워터 스패니얼 |
장하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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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코가 납작하게 눌려 있어 기도가 좁고 늘 숨 쉬기가 어렵다. 특히 잠잘 때는 사람처럼 큰 소리로 코를 골기도 한다. 게다가 기도가 좁아서 체내의 열이 잘 빠져나가지 않으므로, 더운 날에는 반드시 에어컨이 필요하다. 또한 얼굴 주름 사이에 쉽게 때가 끼기 때문에, 위생 유지를 위해 매일 부드럽게 닦아 주는 것이 좋다.
--- p.67 「퍼그」 중에서 모질은 스무스, 브로큰, 러프의 세 가지 타입이 있다. 스무스는 약간 질긴 털로, 털이 꽤 많이 빠지는 편이다. 털이 공중에 날릴 정도는 아니지만, 실내에서 놀다 보면 바닥이 금세 털로 덮이기도 한다. 빠진 털 이 옷감에 찔리듯 박히는 경우도 있으므로, 매일 빗질을 해 주어 죽은 털을 제거해 주면 좋다. 브로큰이나 러프 타입은 상대적으로 털 빠짐이 적다. --- p.71 「잭 러셀 테리어」 중에서 본래 토끼나 여우를 사냥하던 사냥개로 활약했으며, 1475년의 기록에도 등장할 만큼 오래된 역사를 지녔다. 미국 영화 〈피너츠〉의 캐릭터 ‘스누피’로 등장하면서 가정견으로서 인기가 높아졌고,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 p.79 「비글」 중에서 칠흑처럼 검고 윤기 나는 털을 휘날리며 우아하게 걷는 모습은 골든이나 래브라도 못지않게 멋스럽다. 혈통에 따라 튼튼하고 뼈대가 굵은 타입과 날씬하고 가벼운 타입이 있지만, 성격은 두 타입 모두 같다. --- p.105 「플랫 코티드 리트리버」 중에서 성격은 천진난만하며, 한번 신뢰한 상대에게는 호의적인 태도로 다가간다. 낯선 사람에게는 경계심을 보이지만 공격적인 성향은 아니다. 털은 컬리 타입과 웨이비 타입 두 가지가 있으며, 웨이비 타입은 ‘라이언 클립’이라 불리는 미용을 하기도 한다. 털 빠짐이 적어 정기적인 빗질만으로도 관리가 비교적 수월하다. --- p.182 「포르투갈 워터 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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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애견협회 FCI 공인 견종 기준으로 정리된 견종학의 바이블!
견종의 전반적 특성을 예측할 수 있는 견종 번호와 그룹 『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은 세계 각국의 켄넬클럽이 가입되어 있는 국제단체인 ‘FCI(국제애견협회)’에 공인된 견종을 기준으로, 견종의 모든 것을 정리한 책이다. 견종마다 견종 번호와 그룹이 표기되어 있다. 애견 단체나 국가에 따라 지칭하는 견종명이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이 책의 견종 번호를 기준으로 보면 혼동 없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해외 자료나 전문 서적을 함께 참고할 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FCI는 총 10개의 견종 그룹으로 견종들을 분류하고 있는데, 이 정보도 함께 표기되어 있다. 견종 그룹은 해당 견종이 어떤 외형을 지녔으며, 어떤 목적과 기능을 위해 길러져 왔는지를 보여준다. 이는 성격, 운동량, 훈련 난이도, 생활 방식까지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예를 들어 비슷한 크기의 개라도 목양견 그룹과 토이 그룹은 에너지 수준과 활동량이 다르기 때문에 견종 그룹 정보만으로도 자신의 생활 환경에 맞는지, 견종의 전반적인 특성이 어떠한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다. 견종 번호와 그룹 표기는 외형만 보고 견종을 판단하지 않고, 종합적이고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헷갈리는 견종을 정확하게 비교 분석할 수 있는 가이드북! 실제 반려 생활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체고, 체중, 원산지 이 책은 견종 번호와 그룹뿐 아니라 체고, 체중, 원산지도 함께 정리되어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생활에서의 적합성을 판단할 수 있다. 중형견으로 분류되더라도 체고가 높고 활동 반경이 넓은 견종은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 생활에 제약이 있을 수 있고,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병원 진료, 산책, 이동 등의 상황에서 부담이 클 수 있다. 원산지(자라난 곳)는 견종이 형성된 나라나 지역을 통해 반려견을 위해 갖춰주어야 할 환경을 확인할 수 있다. 추운 지역에서 길러진 견종은 더위에 약하고, 넓은 농장이나 목장에서 길러진 견종은 높은 활동량을 가진 경우가 많다. 이는 곧 산책, 스트레스 관리, 식습관 세팅까지 연결된다. 결국 이 모든 정보는 실제 반려 생활을 상상해 보고, 견종이 어떤 생활 환경과 잘 맞는지를 판단하는 데 실용적인 기준이 될 것이다. 객관적인 기준으로 정리된 견종 공부의 출발점 가장 방대하고 시각적인 애견 품종학 대백과! 말티즈, 시츄, 치와와, 리트리버 등 익숙하고 널리 알려진 인기 견종부터 크로아티안 쉽독, 아이리시 테리어, 코통 드 튈레아르, 로첸 등 세계적으로 희귀한 견종까지 방대하게 수록되어 있다. 특히 185가지 견종의 자견부터 성견까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 함께 담겨 있는 점도 실용적이다. 많은 사람이 어릴 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고 반려견을 선택했다가, 성장 후 달라진 외형이나 분위기에 당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 책은 성장 과정을 한눈에 보여줌으로써 견종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같은 견종이더라도 모질과 모색에 따른 차이점과 얼굴이나 등줄기에 난 털처럼 견종 고유의 매력 포인트까지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185가지의 견종 데이터는 오름차순으로 정리되어 있고, 얼굴 사진과 견종명이 직관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본격적인 애견 품종학 공부를 위한 가장 시각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