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시마조노 스스무
1948년 도쿄 출생으로 도쿄대학 문학부 종교학·종교사학과를 졸업했다. 도쿄대학 문학부 종교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명예교수이자 조치대학 신학부 특임교수 겸 그리프케어 연구소장이다.
주요 연구영역은 근대일본종교사와 사생학이다.
저서로는 현대 일본과 미국의 뉴에이지 운동에 대해 논한 『정신세계의 행방』(2007), 옴진리교에 대해 논한 『현대종교의 가능성』(1997)이 있고, 1990년대부터 종교와 의료 영역에 관심을 갖고 『‘치유하는 지식’의 계보』(2003), 『악몽의 의료사』(편저, 200... 더보기
1948년 도쿄 출생으로 도쿄대학 문학부 종교학·종교사학과를 졸업했다. 도쿄대학 문학부 종교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명예교수이자 조치대학 신학부 특임교수 겸 그리프케어 연구소장이다.
주요 연구영역은 근대일본종교사와 사생학이다.
저서로는 현대 일본과 미국의 뉴에이지 운동에 대해 논한 『정신세계의 행방』(2007), 옴진리교에 대해 논한 『현대종교의 가능성』(1997)이 있고, 1990년대부터 종교와 의료 영역에 관심을 갖고 『‘치유하는 지식’의 계보』(2003), 『악몽의 의료사』(편저, 2008)를 저술하고 편집했다. 2002년부터는 도쿄대학 문학부 사생학 프로젝트에 관계하며 『사생학 1: 사생학이란 무엇인가』(2008), 『케어 종사자를 위한 사생학』(2010)을 편집했다. 한편 종교학 관련 저서로는 종교학이론 및 현대사회와 종교의 관계에 관한 『스피리추얼리티의 융성』(2007), 종교학 고전을 해설한『종교학 명저 30』(2008), 근대일본종교사와 관련한『국가 신도와 일본인』(2010) 등이 있다
역자 : 배관문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총합문학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림대학교 생사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있다.
저서로는『생과 사의 인문학』(공저),『 일본 고전문학에 나타난 삶과 죽음』(공저) 등이, 역서로는『일본인의 사생관을 읽다』가 있다. 논문으로는「‘신국 일본’의 이미지 변천사」,「 근세 일본 국학에서의 사후세계 담론의 시작」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