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 ‘정상’이라는 말에 안심하는 부모들에게
PART 1 튼튼한 장이 아이의 회복력을 만든다 CHAPTER 1 아이의 회복력은 왜 장에서 시작될까? CHAPTER 2 ‘우리 아이의 장은 멀쩡한데요?’라는 착각 CHAPTER 3 우리 아이의 장 건강, 회복력 점수로 확인하기 PART 2 하루 5가지 습관이 아이의 평생 면역을 만든다 CHAPTER 4 영양 채우기 Part 1: 장 건강을 살리는 챔피언 들이기 CHAPTER 5 영양 채우기 Part 2: 장 건강을 망치는 방해꾼 걷어내기 CHAPTER 6 호흡하기: 장 회복력의 열쇠, 미주신경 깨우기 CHAPTER 7 수분, 움직임, 수면: 회복력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PART 3 튼튼한 아이도 아플 때가 있다 CHAPTER 8 아이가 아플 때 큰 그림을 보는 통합 소아의학 접근법 CHAPTER 9 아이가 아플 때 반드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CHAPTER 10 항생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진실 CHAPTER 11 반복되는 질환, 장 리셋이 필요한 순간 PART 4 열부터 ADHD까지, 25가지 대표 어린이 질환 실전 매뉴얼 가장 흔한 8가지 문제 그 밖의 17가지 문제 마치며 이제 실천할 시간 PART 5 부모를 위한 회복력 실전 도구 모음 장 건강 쇼핑 가이드 영양제와 허브요법 선택법 동종요법 실전 가이드 에센셜 오일 활용법 지압법 바로 쓰기 미주신경 회복 루틴 장 리셋 도구 모음 통합 소아의학 진료·검사 가이드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안내 |
Elisa Song, M.D.
김예성의 다른 상품
김경철의 다른 상품
|
우리 아이는 왜 병원에 다녀도 낫지 않을까?
그 답은 바로 '장'에 있다! 현대 부모들은 오랫동안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가면 된다'는 말을 거부감 없이 믿고 따라왔다. 의사도, 교과서도, 주변도 그렇게 말해왔다. 항생제를 쓰고, 해열제를 먹이고, 증상이 사라지면 나은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어땠는가? 감기는 반복되고, 중이염은 재발하고, 아토피는 잦아들지 않는다. 두 아이 중 한 명꼴로 만성질환을 진단받는 시대가 됐다. 이 책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는 이 반복되는 악순환의 실체를 파헤친다. 저자 엘리사 송 박사는 스탠퍼드, 뉴욕대, UC샌프란시스코에서 수련한 통합의학 소아과 전문의이자 기능의학 전문가로, 수천 명의 아이를 진료해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 몸이 스스로 낫지 못하는 근본 원인을 장(腸)에서 찾는다. 아이 면역의 70%는 장에 있다 '정상' 판정을 받아도 아이가 계속 아픈 이유 검사 결과는 정상인데 아이는 계속 아프다. 소아과에선 "다 괜찮다"고 하지만 엄마의 직감은 다르다. 문제는 진단 기준에 있다. '정상 수치'는 단지 질병이 없다는 뜻이지, 아이가 건강하다는 뜻이 아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어도 검사 수치엔 아무런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사이 염증은 반복되고, 면역은 예민해지며, 아이 몸의 회복력은 조용히 바닥을 향해 간다. 핵심은 장이다. 아이 면역의 70%는 장에서 만들어진다. 장내 미생물 생태계가 무너지면 감기는 반복되고, 알레르기는 심해지며, 정서적 불안과 집중력 저하까지 이어진다. 저자는 장-뇌-면역이 하나로 연결된 시스템이라는 사실을 500편 이상의 과학 문헌을 근거로 설명하며, 아이의 증상을 각각 분리된 문제가 아닌 장 건강이라는 하나의 뿌리에서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항생제와 해열제에 기대기 전에 장 건강으로 아이의 회복력을 만드는 법 이 책의 절반은 오직 장 건강에 할애된다. 장 건강을 살리는 챔피언 식품과 망치는 방해꾼을 구분하고, 미주신경·수면·수분·움직임까지 장 회복력을 완성하는 5가지 일상 습관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항생제가 장내 미생물에 미치는 영향, 해열제를 함부로 써서는 안 되는 이유, 열이 실은 면역이 싸우고 있다는 신호라는 사실도 명확하게 짚어준다. 많은 부모가 아이가 아프면 병원부터 찾는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진짜 치료는 증상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아이 몸이 스스로 낫는 힘을 되살리는 것이라고. 회복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매일의 식사와 수면, 생활습관 속에서 만들어지는 힘이다. 열부터 ADHD까지, 부모가 당장 꺼내 쓸 수 있는 실전 매뉴얼 책의 후반부는 25가지 소아 질환 실전 대처법을 담고 있다. 열, 기침, 중이염, 아토피, 변비, 식품 알레르기부터 ADHD, 불안, 자가면역질환까지, 증상별로 통합의학적 접근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단순히 '이렇게 하면 좋다'는 조언이 아니다. 언제 병원에 가야 하고, 언제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지, 어떤 자연요법을 어떻게 쓰는지를 단계별로 안내하는 '부모를 위한 실전 가이드'다. 장 건강 쇼핑 가이드, 영양제 선택법, 동종요법 실전 가이드, 에센셜 오일 활용법, 미주신경 회복 루틴까지 수록해, 책 한 권으로 아이 건강의 전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아이가 반복해서 아픈 건 운이 나쁜 것도, 부모가 부족한 것도 아니다. 아이 몸의 회복 기반이 무너져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기반은 다시 세울 수 있다. 국내 최초 소아 기능의학 완전 가이드 증상이 아닌 원인에서 시작하는 아이 건강 필수 참고서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는 단순한 육아 건강서가 아니다. 증상을 억누르는 의학이 아닌, 몸이 스스로 낫는 힘을 키우는 통합의학의 관점으로 소아 건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기준서다. 아이의 잦은 잔병치레에 지쳐 있는 부모라면, 이 책이 그 막막함을 걷어내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건강한 아이를 키우는 길은 거창하지 않다. 지금 당장, 아이의 장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 작고도 단단한 선택이 아이의 평생 건강을 바꿀 것이다. 아이가 아플 때마다 병원에 달려가는 것이 전부였던 시대는 지났다. 이 책이 증상 억제 중심의 소아의학에서 벗어나, 회복력 중심의 건강한 육아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 |
|
마이크로바이옴을 중심에 둔 엘리사 송 박사의 획기적인 접근법은 아이 건강을 돌보는 과정에서의 막막함을 덜어 주고, 부모가 아이의 평생 건강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준다. 이 책은 초가공식품이 범람하는 오늘날, 회복력 있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를 키우기 위해 모든 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로드맵이자 가정에 꼭 갖추어야 할 필독서다. - 마크 하이먼 (의학박사, 뉴욕타임스 1위 베스트셀러 《영포에버》 저자)
|
|
아이의 건강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종종 ‘증상’에만 집중한다. 그러나 이 책은 아이의 몸을 하나의 유기적인 생태계로 바라보며, 음식·장 건강·면역·생활습관이 어떻게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따뜻하면서도 명확하게 풀어낸다. 소아과 의사이자 엄마인 엘리사 송 박사의 깊이 있는 통찰은 부모의 막연한 불안을 덜어주고,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분명한 방향을 제시한다. 아이의 몸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믿고 권할 수 있는 든든한 길잡이다. - 홀썸모먼트 (《홀썸의 집밥 예찬》 저자)
|
|
기능의학 임상의로서 발달장애, 아토피, ADHD, 불안과 우울, 만성 장 증상을 가진 수많은 아이들을 진료해 오며 이 책의 가치에 깊이 공감한다. 엘리사 송 박사는 소아 기능의학 분야에서 오랜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통합적 소아 건강 모델을 제시해 온 선도적 의료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다양한 증상이 서로 분리된 문제가 아니라, 장-뇌-면역의 긴밀한 연결 속에서 이해되어야 함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장내 미생물 균형과 영양, 생활환경이 아이의 행동·정서·면역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근거 기반으로 설명하며, 복잡한 의학 정보를 부모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따뜻한 언어로 풀어낸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 약물 중심 접근법을 넘어 아이의 전반적인 생리적 균형 회복을 지향하고, 식습관·수면·스트레스·미생물 생태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부모와 의료진 모두에게 일깨운다. 번역을 맡은 김예성 본부장이 임신과 출산, 육아를 거치며 누구보다 건강한 아이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번역했다는 점도 이 책에 한층 깊은 울림을 더한다. 다음 세대의 건강을 고민하는 모든 부모와 소아 진료 현장의 의료진에게 진심으로 추천한다. - 김경철 (웰케어의원 대표원장, 《당신이 잘 잤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
|
작가는 장 건강과 신체 및 정서적 건강을 탁월하게 연결 지으며, 아이들의 건강 상태가 단순히 ‘정상’ 수치에만 머물지 않고 아이가 온전히 잘 자랄 수 있도록 혁신적인 통합 전략을 제시했다.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는 소아 건강의 낯설고 복잡한 길을 헤쳐나가야 하는 모든 부모에게 꼭 필요한 길잡이다. 아이를 건강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지닌 주체로 키우고자 애쓰는 부모들에게 희망과 지혜를 밝혀주는 빛과 같은 책이다. - 데이비드 펄머터 (의학박사, FACN, 〈뉴욕타임스〉 1위 베스트셀러 《그레인 브레인》 저자)
|
|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는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지닌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고민하는 부모의 관점을 근본적으로 바꿔줄 것이다. 저자는 장과 뇌가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에 관해 우리가 이해하는 차원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장 건강이 미치는 심오한 영향을 깨닫게 할 뿐 아니라 장 건강을 위한 실천방법까지 제시한다. 시대를 앞서가는 이 책은 기본을 넘어, 아이들이 몸 안에서부터 차오르는 힘으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지침서다. - 르네 자인 (GoZen! 창립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Superpowered》 공동저자)
|
|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에서 작가는 장내 미생물의 힘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몸과 뇌를 더욱 건강하게, 면역력 또한 더욱 튼튼하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쉽고 실천 가능한 계획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음식을 약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을 싹 바꿔, 아이들이 온전히 성장하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우마 나이두 (의학박사, 베스트셀러 《미라클 브레인 푸드》 저자)
|
|
요즘 아이들에게 찾아드는 온갖 건강 문제가 점점 늘어나는 현실 속에서, 저자는 이 흐름을 바꾸는 데 꼭 필요한 목소리를 낸다.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평생 이어갈 건강의 기초를 세우는 데 도움을 주는 든든한 안내서다. 무엇보다도 명확한 근거와 사실을 토대로 삼아 아이들에게 스스로 더 건강한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워주는 저자의 접근 방식이 매우 마음에 든다. - 케이티 웰스 (WellnessMama.com)
|
|
이 책은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팁으로 가득하다. 건강한 장이야말로 아이들이 잘 자라고 활기차게 성장할 수 있는 핵심이라는 사실을 부모들에게 알려준다. 단순하되 효과적인 전략에 초점을 맞추어 따라 하기 쉬우며,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안내서다. 특히 흔히 겪는 소아질환과 관련해 부모라면 누구나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자연적인 해결책이 담겨 있다. 나는 이 책을 진료실에서 아이들 가족에게 권할 만한 훌륭한 참고서로 쓸 수 있어 매우 기쁘다. - 애나-마리아 템플 (의학박사, 통합의학 소아과 전문의, 베스트셀러 《Ending the Eczema)
|
|
작가는 소아과 분야의 개척자로서, 최신 의학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전인적 건강을 위한 깊은 연민과 헌신을 쏟아내고 있다.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는 작가의 수십 년 임상 경험과 비할 데 없는 전문성을 증명하는 놀랍고도 강력한 기록이다. - 오스틴 펄머터 (의학박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클린 브레인》 저자)
|
|
두 아이 중 한 명꼴로 만성질환을 진단받는 오늘날, 소아의학의 미래를 혁신해야 할 때가 왔다. 그 변화를 이끌어갈 소아과 의사가 바로 엘리사 송 박사다.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에서 작가는 장내 미생물이 아이들의 건강을 좌우하는 막강한 힘을 밝혀내고, 부모들에게 현대사회에서 회복력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분명한 길잡이를 제시한다. - 테리 월스 (의학박사, IFMCP, 《The Wahls Protocol: A Radical New Way to Treat All Chronic Autoimmune Conditions Using Paleo Principles》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