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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을 삼킨 사자
양장
데이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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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파블로 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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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알리칸테에서 태어나 사회복지학을 공부했습니다. 구연자로 전 세계 이야기 축제에서 다양한 언어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사랑합니다. 어린이책 작가로도 활동하며 약 50여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화이트 레이븐스에 선정된 『소가 간다』, 『늑대』, 『마지막 노래』 등이 있습니다. 언제나 머릿속에 이야기를 품고 사는 이야기꾼이다. 떠오른 이야기를 생각하고, 말하고, 종이 위에 옮기며 이야기 속 세계에 조금씩 다가가려 한다. 그의 이야기 가운데 일부는 책이 되어 스스로 여행을 떠났다. 자신이 사는 나라 거의 모든 곳에서, 크고 작은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야
스페인 알리칸테에서 태어나 사회복지학을 공부했습니다. 구연자로 전 세계 이야기 축제에서 다양한 언어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사랑합니다. 어린이책 작가로도 활동하며 약 50여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화이트 레이븐스에 선정된 『소가 간다』, 『늑대』, 『마지막 노래』 등이 있습니다.

언제나 머릿속에 이야기를 품고 사는 이야기꾼이다. 떠오른 이야기를 생각하고, 말하고, 종이 위에 옮기며 이야기 속 세계에 조금씩 다가가려 한다. 그의 이야기 가운데 일부는 책이 되어 스스로 여행을 떠났다. 자신이 사는 나라 거의 모든 곳에서, 크고 작은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1994년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의 눈을 바라보며 모든 연령의 독자들에게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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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나 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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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교육자다. 아구스티 로카와 누리아 발셀스의 지도 아래 회화와 드로잉을 시작했으며, 이후 이그나시 블란치가 이끄는 여성 학교(Escuela de la Mujer)와 바르셀로나 디자인 예술 대학(EINA)에서 미술 교육을 받았다. 2025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에 선정되었고, 제16회 콤포스텔라 국제 그림책상과 세라 도르 비평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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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을 삼킨 사자』 역자.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220*220*15mm
ISBN13
979117335225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사자야, 도대체 뭘 집어삼킨 거야?”
먹보 사자의 상상 초월 배앓이 소동!

아이의 아빠부터 삐뽀삐뽀 사이렌이 울리는 구급차는 물론, 승객들이 탄 버스까지 모두 집어삼킨 사자가 나오는 이 책은 황당하고 엉뚱한 상황이 도미노처럼 이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사자의 입속에서 무언가 튀어나올 때마다 "이번엔 또 뭐가 나올까?" 하고 기대하며 눈을 반짝일 거예요. 그리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보기 좋게 빗나가는 예상에 빵빵 웃음을 터뜨리게 되겠죠!

게다가 무언가를 꺼낼 때마다 꼭 한 마리씩 슬쩍 딸려 나오는 정체불명의 펭귄들은 이 이야기의 숨은 주인공이에요! "도대체 이 펭귄들은 어디서 온 거지?" 사자조차 모르는 펭귄들의 엉뚱한 정체는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유쾌한 미스터리로 남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려 줄 거랍니다.

읽을수록 신나는 이야기, 볼수록 유쾌한 그림들
환상의 콤비가 선보이는 엉뚱 발랄 구출 대작전!

1994년부터 독자들과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전해 온 파블로 알보의 유쾌한 글은 마치 그가 곁에서 직접 들려주는 듯한 생생한 리듬감을 선사합니다. 여기에 2025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에 선정된 안나 폰트의 그림이 더해져 이야기의 유쾌한 에너지를 완벽하게 끌어올리죠.

능청스러운 사자의 표정, 배 속에서 줄줄이 끌려 나오는 사람들의 당황한 얼굴, 그리고 그 난리통 속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서 있는 펭귄들까지! 글을 소리 내어 읽으며 그림을 요리조리 살펴보다 보면 절로 웃음이 터져 나오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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