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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
은하른
든해 2026.05.08.
베스트
천문학 33위 자연과학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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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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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단 하나의 실수가 우주를 열다4
추천사 10

PART 1
코즈믹 호러Cosmic Horror

Chapter 1 마트료시카 인형의 저주  17
Chapter 2 별이 사라졌다. 다음은 우리 차례?  25
Chapter 3 나침반이 가리키지 않는 곳  35
Chapter 4 태아의 비명이 들리는 사건의 지평선  45
Chapter 5 태어난 적 없는 아이들의 장례식  53
Chapter 6 지구는 거대한 총잡이 앞에서 눈을 감고 있다  60
Chapter 7 우리는 철근 없는 아파트에 살고 있다  67

PART 2
코즈믹 론리니스Cosmic Loneliness

Chapter 8 심연의 바닥에서 들려오는 나와 똑같은 목소리  79
Chapter 9 신의 홍채가 도시를 덮칠 때  88
Chapter 10 미래를 제물로 바친 아이의 웃음소리  97
Chapter 11 외계인에게 보낸 첫인사는 학살이었다고?  107
Chapter 12 지구로 오는 빛조차 반사하지 않는 침입자  116
Chapter 13 태초에 홀로 깨어나서 종말을 보는 문명  125
Chapter 14 응답 없는 우주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무서운 대답  134

PART 3
솔라 시스템 파일Solar System Files

Chapter 15 수성은 왜 쭈그러들고 있는가  147
Chapter 16 토성이 밤하늘에 쳐놓은 7,000배 더 거대한 유령 고리  158
Chapter 17 고요한 크리스마스에 달에 내린 의문의 물질  167
Chapter 18 지구가 보라색이었다고?  176
Chapter 19 방탄조끼인 줄 알았던 목성이 총을 겨눴다  184
Chapter 20 태양계 방어선을 뚫고 들어온 붉은 항성  195
Chapter 21 취한 듯 비틀거리는 거인  205

PART 4
코즈믹 일루전Cosmic Illusion

Chapter 22 당신의 몸속에 태양계가 살고 있다  217
Chapter 23 천문학자에게 별자리를 물어보면 안 되는 이유  223
Chapter 24 왜 천문학자들은 가로등에 분노하는가  230
Chapter 25 우리나라 새해 자정이 틀렸다고?  237
Chapter 26 겨울에 별이 더 반짝이는 이유  244
Chapter 27 설날이 사라질 뻔했다고?  252
Chapter 28 망원경을 처음 만든 사람이 갈릴레오가 아니라고?  260

에필로그 상상을 하면 새로운 우주가 만들어진다269

저자 소개1

신박천문연구소

신박천문연구소는 고요한 자연을 품은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태어나 자랐다. 세 살 때 기도 막힘으로 뇌사 경계를 넘나든 사고 이후 뇌가 조금 다른 방향을 가리키기 시작했다. 송라초등학교와 송라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제도권 학교 공부에는 쉽게 지루함을 느꼈지만, 무언가에 한번 꽂히면 끝을 보고야 마는 집중력과 독특한 세계관을 갖게 됐다. 그 나침반이 가리킨 곳이 우주였다. 중학교 1학년, 유튜브에서 부분일식 소식을 접한 날 아무 장비도 없이 달려 나가 맨눈으로 태양을 30분간 바라봤다. 그 무모한 실수가 삶의 방향을 천문학으로 통째로 돌려놓았다. 이후 천문 논문과 저널을 직접 읽고 이
신박천문연구소는 고요한 자연을 품은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태어나 자랐다. 세 살 때 기도 막힘으로 뇌사 경계를 넘나든 사고 이후 뇌가 조금 다른 방향을 가리키기 시작했다. 송라초등학교와 송라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제도권 학교 공부에는 쉽게 지루함을 느꼈지만, 무언가에 한번 꽂히면 끝을 보고야 마는 집중력과 독특한 세계관을 갖게 됐다. 그 나침반이 가리킨 곳이 우주였다. 중학교 1학년, 유튜브에서 부분일식 소식을 접한 날 아무 장비도 없이 달려 나가 맨눈으로 태양을 30분간 바라봤다. 그 무모한 실수가 삶의 방향을 천문학으로 통째로 돌려놓았다. 이후 천문 논문과 저널을 직접 읽고 이를 밈 형식으로 제작해 한국에 천문학자 밈열풍을 일으켰으며, 현재 심석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우주항공청 공식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학 유튜버들과 콘텐츠를 기획하고, 구독자들과 함께하는 천문 캠프를 2026년부터 시작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기존의 과학책이 교과서적 지식 전달에 머물러 우주의 실제 감각을 전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이 책의 씨앗이 됐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우주의 경이와 공포를 온몸으로 느끼고,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문장 한 문장을 썼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140*210*20mm
ISBN13
9791124370469

리뷰/한줄평8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은 천문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복잡한 내용을 쉽게 풀어내어 독자의 몰입감을 높여주는 책입니다. 우주의 어두운 부분과 숨겨진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설명하여 천문학 입문서로도 적합하며,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내용이 탄탄하고 빠르게 읽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블랙홀이나 암흑물질 같은 복잡한 주제도 쉽게 풀어내어 천문학 입문자에게 적합하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표현들이 많아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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