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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사업으로 키우는 법
창업자, 팀 리더, 빌더가 알아야 할 AI 시대 불패의 운영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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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_ 아이디어는 쉽다, ‘아이디어 이후’부터가 진짜다

들어가며 사업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1장 당신이 정의하는 ‘성공’이란 무엇인가?

〉〉 1부 제품

2장 디스커버리의 중요성
정말 이 일을 하고 싶은가?

3장 디스커버리의 기술 64
가설 실험하기/ 가설 실험의 세 가지 기본 원칙/ 고객에게 물어보거나 고객을 관찰하거나/ 최대 지불 용의와 초기 비즈니스 모델 리서치/ 취약한 가정이 갖는 위험성

4장 고객 여정
고객 여정 매핑: 무엇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스토리보드 작성: 상황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디스커버리는 계속된다

5장 비전과 계획 세우기
트루 노스, 비즈니스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 모든 비전은 실행으로 이어져야 한다/ 성공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비전 설정과 OKR 프로세스를 제대로 실행하는 방법

>> 2부 사람

6장 공동창업자 코트십
공동창업자가 꼭 필요할까?/ 내가 원하는 것을 명확히 알기/ ‘적합한 사람’을 찾기 위한 원칙들/ 스타트업 합류를 고려하는 조이너를 위한 조언

7장 첫날부터 강력한 조직을 구축하는 법
회사의 문화를 정립하는 일/ 당신의 조직엔 문화 전파자가 있는가?/ 사람에 대한 높은 기준을 세우고 지키는 법/ ‘당장 일할 사람’이 아닌 ‘조직에 필요한 사람’을 채용하라

8장 최선의 채용 방법
채용의 기본: 직무 기술서 작성하기/ 후보자 소싱: 그물을 넓게 펼쳐라/ 면접 준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것인가/ 후보자 경험 관리: ‘입사하고 싶은 회사’가 되는 법/ 면접 이후: ‘적합한 사람’이라는 확신을 얻는 법/ 채용할 것인가, 말 것인가/ 조건 제시와 협상 마무리 짓기/ 30-60-90일 계획을 활용한 온보딩

9장 고용 관계의 종료
사람이 시스템을 망치는가, 시스템이 사람을 망치는가?/ ‘당장은 이 정도면 괜찮다’는 생각이 들 때 / 해고를 피할 수 없다면 결단하라

〉〉 3부 운영

10장 법무
법률 자문의 중요성/ 어떤 유형의 법인을 선택할 것인가?/ 윤리적 기준과 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들/ 회사의 존폐를 결정할 수도 있는 세법 문제/ 사인은 신중하게, 계약서와 합의서/ 스타트업 방어력의 핵심, 지식재산권·상표·저작권

11장 재무
돈에 대한 태도 점검하기/ 예산을 관리하고 비용을 고려하기

12장 자금 조달
생존에 그칠 것인가, 확실하게 성공할 것인가/ 자금 조달 라운드의 종류/ 자금 조달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 투자자, 자본 그 너머의 가치/ 악성 투자자를 만났을 때의 대처법/ 스타트업 어드바이저 관리

13장 시장 진출 전략
브랜딩과 브랜드 인지도/ 회사를 알리기 위한 핵심 마케팅 기능들/ 제품 자체로 승부하는 PLG 전략의 핵심 원칙/ 고객의 지갑을 여는 제품 가격 책정 방식/ 업계의 주목을 받기 위한 이벤트, 퍼블릭 런치

14장 혁신과 운영의 조화
‘만드는 사람’으로 구성된 세 발 의자 / ‘파는 사람’으로 구성된 세 발 의자/ 세 발 의자 모델의 실전 운영

15장 커뮤니케이션 전략
‘누가 듣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소통의 방식/ 이사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조직 내에서 안전한 대화의 문을 마련하는 법/ 위기는 피할 수 없다. 다만 계획할 수 있을 뿐이다

〉〉 4부 스케일링 단계에서의 운영

16장 스케일링을 위한 구축
스케일링의 세 단계/CEO가 모든 일의 중심이 될 때의 문제점/ ‘창업자 분리 불안’을 경계하라/ 제품 진화 이후, ‘빌드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법

17장 역할 전환과 정신 건강
창업자가 쓰는 여러 개의 모자들/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잘하는 일/ 완벽한 방법은 없다/ 회사를 돌보듯 나 자신을 돌보라

18장 엑시트와 전환
인수합병 엑시트의 종류/ 스타트업 인수의 기쁨과 슬픔/ 전환: 창업자에서 일반 직원이 되어야 할 때

나가며 예측 불허의 롤러코스터를 즐기는 법

저자 소개 2

줄리아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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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Austin

10년 동안 하버드 경영대학원(Harvard Business School)에서 기업가정신 강의를 진행하고, 수많은 기술 스타트업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온 베테랑 운영자. 현재는 공인 경영 코치(PCC)로서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1990년대 후반 아카마이(Akamai), VM웨어(VMware), 디지털오션(DigitalOcean) 등에서 초기 기술 리더십을 경험했고, 2016년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로 임용된 뒤에는 스타트업 운영과 제품 관리 과목을 개설하고 스타트업 부트캠프를 이끌었으며, 아서 록 창업센터(Arthur Rock Center for Entrep
10년 동안 하버드 경영대학원(Harvard Business School)에서 기업가정신 강의를 진행하고, 수많은 기술 스타트업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온 베테랑 운영자. 현재는 공인 경영 코치(PCC)로서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1990년대 후반 아카마이(Akamai), VM웨어(VMware), 디지털오션(DigitalOcean) 등에서 초기 기술 리더십을 경험했고, 2016년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로 임용된 뒤에는 스타트업 운영과 제품 관리 과목을 개설하고 스타트업 부트캠프를 이끌었으며, 아서 록 창업센터(Arthur Rock Center for Entrepreneurship)의 공동 의장을 역임했다. 또한 엔젤 투자자이자 스타트업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테크스타스(Techstars)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줄리아 오스틴은 실리콘밸리 현장에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직접 이끌어온 실무자이자, 그 경험을 하버드 경영대 학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해온 교육자다. 현장성과 학문적 신뢰도를 겸비한 그의 통찰은 불확실성과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오늘날, 조직 운영과 성장 전략에 대한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 과학부, 《경향신문》 생활과학부, 국제부, 사회부 등에서 기자로 일했다. 과학기술처와 정보통신부를 출입하면서 과학 정책, IT 관련 기사를 전문적으로 다루었다. 현재는 과학을 비롯해 문화와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짧은 경제사』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 『더 좋은 삶을 위한 수학』 『전쟁이 만든 세계』 『우리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수학 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느낌의 발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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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420쪽 | 752g | 152*225*24mm
ISBN13
9791140718771

책 속으로

대부분의 창업자는 운영 체계를 더 주도면밀하게 구축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아주 단순한 이유로 그렇게 하지 못한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는 스타트업을 만들고 성장시키는 과정이 비선형적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매우 흔한 장애물이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온전한 비즈니스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시도와 반복,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이를테면 하루는 제품 출시가 지연돼 패닉에 빠지고 그다음 날은 전혀 다른 문제로 속이 타들어가는 식이다.
--- 「들어가며 사업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중에서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문제를 ‘누구를 위해’ 해결해야 하는지 검증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일은 어떤 분야의 스타트업이든 장기적인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그러나 이런 말을 너무 당연하게 들린다는 이유로 무시하는 창업자들이 여전히 많고, 그 결과 많은 스타트업이 실패를 경험한다.
--- 「2장 디스커버리의 중요성」중에서

고객 인터뷰에서 나온 데이터에만 기초해 디스커버리 작업을 정당화하는 경향이 있다. “이 문제가 있다고 말한 사람 50명과 대화했습니다.” (중략) 인터뷰는 잘해봐야 ‘관심’을 검증할 뿐 ‘실제 의도’를 확인해주지 못한다. 최악의 경우에는 거짓 긍정(false positive) 오류를 범하게 만들 수도 있다. 고객이 당신이 예상한 문제를 겪고 있다고 말하거나 당신이 그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만든다면 사용하겠다고 말한다고 해서, 실제로 제품을 출시했을 때 고객이 그 제품을 선택하리라는 보장은 전혀 없다.
--- 「3장 디스커버리의 기술」중에서

사업 초기에는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채용을 진행하다 보면 기준을 낮추고 싶은 유혹에 종종 빠진다. 게다가 유능한 인재는 초기 단계 회사에 합류하는 걸 망설일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을 잘못 채용하면 결국 해고해야 하고 다시 채용 과정을 처음부터 밟아야 하기 때문에 돈과 기회비용 모두에서 더 큰 손실을 초래한다.
--- 「7장 첫날부터 강력한 조직을 구축하는 법」중에서

‘당장 일할 사람’이 아닌 ‘조직에 필요한 사람’을 채용하라. 당신이 어떤 문화를 만들고 싶은지 명확하게 알고 싶다면 스스로에 게 “회사가 성장했을 때 어떤 모습이길 원하는가?”라고 물어보라. 이런 관점으로 미리 내다보고 채용하면 당장 필요한 사람을 뽑는 방식에서 벗어나 회사를 키울 팀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조직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 「7장 첫날부터 강력한 조직을 구축하는 법」중에서

환자의 고통을 잘 이해하는 실력 좋은 의사를 찾듯이 스타트업을 이해하는 변호사를 찾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정말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다. 스타트업 관련 언어와 투자· 지분 계약의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당신이 스타트업 특유의 문화를 익힐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설명해줄 수 없는 변호사와 일하면 수천 달러를 허비할 뿐 아니라 중요한 기회도 놓치게 된다.
--- 「10장 법무」중에서

사업 운영이 처음인 창업자라면 재무 지식을 별도로 깊이 공부하는 것이 좋다. 스스로 자금 흐름을 읽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돈 문제에 대해서는 감정적으로 반응하기가 쉽다. 다음은 내가 현장에서 자주 듣는 창업자들의 말이다.
· “조달한 돈이 아직 은행에 그대로 있는데 써도 되는지 두렵다.”
· “2주 내로 투자를 못 받으면 다음 달 급여를 못 준다.”
· “나는 창업자라 직원보다 더 많이 받아야 한다.”
· “나는 창업자라 돈을 안 받아도 된다.”
--- 「11장 재무」중에서

‘제품 주도 성장(PLG) 전략’은 제품 자체를 고객 확보, 확장, 유지의 핵심 수단으로 삼는 방식이다. PLG 전략에서는 제품이 사용자를 끌어들이고 참여시키며 충성 고객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적인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슬랙(Slack)은 주요 기능이 포함된 무료 버전을 제공해 팀이 제품을 부담 없이 바로 사용해볼 수 있게 한다. 이처럼 두 사례 모두 사용자에게 최소한의 마찰로 제품을 경험하게 만드는 것을 핵심 마케팅 전략으로 삼고 있다.
--- 「13장 시장 진출 전략」중에서

팀이 다섯 명에서 25명으로 성장할 때까지도 초기 직원들과 창업자 사이에는 깊은 유대감이 존재한다. 그러나 스타트업이 25명 정도를 넘어 계속 성장하면 친밀감이 줄어들고, 초기 직원과 창업자 사이에 관리자가 고용되는 소위 ‘레이어링layering’ 단계에 접어든다. 이 상황은 초기 입사자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분리 불안을 유발할 수 있다. (중략) 이때 일부 직원은 자신이 더 이상 ‘정보를 꿰뚫고 있지’ 못하다고 느끼거나 창업자의 신뢰받는 조언자로서 가치가 떨어졌다고 느낀다.
--- 「16장 스케일링을 위한 구축」중에서

출판사 리뷰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심지어 제품이 잘 팔려도,
사업의 90퍼센트 이상 실패한다!
문제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운영’이다!

--27년간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3곳을 키운,
하버드 경영대학원 최고의 운영 전문가가 밝히는 ‘사업 성공의 진실’

생성형 AI와 다양한 자동화 도구 덕분에 누구나 빠르게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이제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만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코드 작성 없이도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고 마케팅 계획도 손쉽게 세울 수 있다. 일반 소비재 사업도 IT 기술을 접목하면 훨씬 더 쉽게 구축할 수 있다. 그런데도 회사를 만들고 사업을 성장시키는 일은 오히려 더 어려워졌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사업을 시작하는 일 자체가 아니라, 고객에게 정말 필요한 것을 만들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이 훨씬 더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타트업의 약 99퍼센트가 시장 부적합, 경쟁 심화, 자금 소진, 조직 운영 실패, 법적 분쟁 등의 이유로 무너진다.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세 곳의 성장을 이끈 베테랑 운영자이자, 10년간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사업 운영을 가르쳐온 줄리아 오스틴은 수많은 조직의 흥망성쇠를 지켜봤다. 그리고 그 이유를 명확히 짚는다. “문제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운영이다.”


‘실행력’으로 회사를 성장시키고,
‘운영과 시스템’으로 실행력을 완성하라!
--불확실성과 혼돈 속에서도 성장을 만드는 실행 전략과 운영 원칙

많은 창업자가 훗날 이렇게 말한다. “처음부터 운영 시스템을 제대로 설계했더라면.” 하지만 현실에서는 당장 눈앞의 일에 치이다 보면 조직 문화, 채용 기준, 재무 구조,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는 뒷전으로 밀리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공백은 반드시 위기로 돌아온다.
저자 본인이 경험한 실제 사례는 이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스타트업 ‘아카마이(Akamai)’ 재직 시절, 승인 없이 수정된 코드 한 줄이 전 세계 인터넷 서비스를 마비시켰다. 원인은 기술적 결함 자체보다 문제 대응을 늦춘 운영 프로세스의 부재에 있었다. 제품이 성공하고 회사가 빠르게 성장할수록 허술한 시스템과 운영 구조는 더욱 치명적인 약점이 된다. 작은 실수 하나가 서비스 전체를 멈추게 하고, 불명확한 역할과 기준은 조직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이다.
결국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만으로는 회사를 지탱할 수 없다.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은 실행력이고, 그 실행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견고한 운영과 시스템이다.


“김봉진, 임정욱, 전화성, 이태규... 벤처·스타트업 리더들의 압도적 찬사!
--아이디어는 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예비 창업가,
이미 사업을 운영 중이지만 조직이 왜 삐걱거리는지 알고 싶은 사업가를 위한 책

이 책은 성공적인 사업은 위한 네 가지 핵심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제품 검증과 시장 적합성을 다루는 제품(Product), 공동창업자 선정부터 채용·해고까지를 다루는 사람(People), 법무·재무·마케팅·고객지원 등 사업의 일상을 다루는 운영(Operation), 그리고 빠른 성장 국면에서 조직을 지속 가능하게 이끄는 스케일링 단계의 운영이 그것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교과서가 아니다. 당장 내가 겪고 있는 문제의 챕터를 펼쳐 쓸 수 있는 도구상자로 창업자뿐 아니라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합류한 구성원, 투자자, 자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유효한 관점을 제공한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같은 조직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운영의 본질’을 공유하게 함으로써, 더 나은 의사결정과 협업을 가능하게 만든다.

“AI 시대, 사업 성공의 법칙이 모조리 바뀌었다!”
--가설 검증부터 자금 조달, 법무, 해고와 채용, 창업자 멘탈관리까지
AI 시대, 새롭게 등장한 사업의 난관들과 그 해법

사업에는 정답이 없다. 그래서 더 중요한 것은 빠르게 실행하고, 실패를 관리하며, 조직이 흔들리지 않도록 운영하는 힘이다.
이 책은 하나의 성공 공식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실제 현장에서 검증된 운영 원칙과 실행 도구를 통해, 각자의 상황에 맞는 판단과 실행 전략을 설계하도록 돕는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예비 창업가, 사업은 성장하고 있지만 조직 운영의 한계를 느끼는 리더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것이다.

추천평

배민을 키우며 내가 가장 절실히 원했던, 선배의 실전 노트 같은 책. -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창업자)
이론뿐 아니라 본인의 직접 경험과 수많은 창업자를 코칭하며 얻은 살아있는 통찰이 담겨 있다. -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 )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뿐 아니라 이미 사업을 운영 중인 창업가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실행의 교과서.’ - 전화성 (씨엔티테크(주) 대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회장)
좋은 제품만으로는 회사가 굴러가지 않는다. 채용, 재무, 시장 진출 등 여러 결정들이 결국 회사의 운명을 가른다. 결정의 순간은 매일 있지만 그 결과는 뒤늦게 나타난다. 따라 서 스타트업들은 다른 기업의 드러나지 않는 속사정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 이태규 (두들린 대표, 포브스코리아 선정 2030 파워리더)
회사를 창업하고 싶거나 스타트업에 합류하고 싶은가? 오스틴은 그 여정에서 더없이 훌륭한 안내자다. - 킴 스콧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저자)
오랜 경력을 지닌 스타트업 운영자이자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인 저자의 이 훌륭한 책은 보기 드물게 통찰과 흡인력, 실용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 에이미 에드먼드슨 (《두려움 없는 조직》 저자)
창업자의 이상적인 목표를 성취 가능한 이정표로 바꿔주는 책. - 토머스 아이젠만 (《세상 모든 창업가가 묻고 싶은 질문들》 저자 )
이 책은 창업 여정에 숨어 있는 도전들을 깊이 있게 파고들며, 적합한 팀 구성부터 시장 진출 전략 수립, 스타트업의 성패를 가르는 초기 의사결정까지 전 과정을 안내한다. - 맷 히긴스 (《플랜 B는 없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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