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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제1장 원시인들의 수면 제2장 잠이란 무엇인가? 제3장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제4장 잠 못 이루는 밤 제5장 원초적인 기본 요소들 제6장 사회적 수면 제7장 자극과 수면 제8장 릴랙스! 제9장 수면을 구성하는 시간들 제10장 생체시계 교란과 밤의 유령들 제11장 수면의 미래 제12장 핵심은 균형이다 부록: 수면 일지 용어 해설 감사의 말 주 찾아보기 |
Merijn van de L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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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자는 사람에 대한 정의도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고 있다. 다시 말해, 우리는 밤에 깨어 있는 시간을 견디는 법을 잊어버렸고, 그것을 문제로 인식하게 된 것이다. 나는 이런 인식 변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반드시 끊김 없는 수면을 취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을 만들어 냈다고 본다. 산업사회에서 단절 없는 수면이 미덕처럼 여겨지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실제로 내 환자 중 다수는 ‘끊기지 않고 잤다’는 사실을 일종의 개인적 성취로 받아들였다. 이런 ‘성취’에 대한 감정은 현대 수렵채집인들 사이에서는 거의 존재하지 않으며, 원시인류에게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pp.71~72 나는 적절한 수면 시간을 신발 사이즈에 비유하곤 한다. 사이즈가 너무 작거나 큰 신발을 신으면 발에 물집이 생기듯, 침대에 머무는 시간이 너무 짧거나 길어도 낮 동안의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수면 시간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1장에서 말했듯이, 8시간이라는 일반적인 권장 수면 시간은 인간이 본래 자연 상태에서 가졌던 평균적인 수면 패턴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잠을 (매우) 적게 자는 사람이라면, ‘8시간은 꼭 자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큰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7시간은 부족해’ ‘8시간을 못 자면 병에 걸릴 거야’ ‘수명이 줄어들 거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르고, 이는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 ---p.76 ‘왜 아직도 깨어 있지?’ ‘이러다 내일 망치겠어’ 같은 걱정, 낮잠을 자는 습관, 침대에 너무 오래 머무는 행동 등은 수면 문제를 더욱 악화시킨다. 또한 우리는 수면을 최대한 통제하려고 하며, 자꾸 시계를 확인하거나 “오늘은 꼭 숙면해야 해”처럼 비현실적으로 높은 기대를 갖고 있기 때문에 결국 편안하게 깨어 있는 시간이 줄어들게 된다. 불면증 환자들이 전형적으로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 중 하나는 “오늘 잠을 못 자면 내일 일을 망칠 거야” 같은 것이다. 문제는 뇌가 이러한 생각을 진짜 일어난 일처럼 받아들인다는 점이다. 즉, 수면 부족으로 인해 일을 망칠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뇌는 이미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난 것처럼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킨다. 이런 스트레스는 낮에도, 밤에도 지속되며 불면증을 더 심화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p.142 즐거운 활동이나 창의적인 일도 적절히 속도를 늦추지 않으면 불면을 유발할 수 있다. 그렇게 잠을 설친 다음 날에는 머릿속 생각들이 점점 더 부정적으로 바뀌기 쉽다. 더 나은 밤을 보내고 싶다면, 어떤 것들이 과도한 생각을 유발하는지 점검해 보는 것이 좋다. 문제나 과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하고, 그 시간 외에는 충분히 이완하면서 다른 것들을 생각해야 한다. 일의 속도를 늦추다 보면 열패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면 오히려 여유가 생기고, 뇌는 더 안전한 환경에 있다고 여겨 밤에도 더 평온해질 수 있다. ---p.251 불면증은 단순히 잠이 부족한 상태라기보다는 어떻게 깨어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따져야 하는 문제라는 것을 기억하자. 잠자리에서 깨어 있는 시간에 대해 부정적인 의미를 강하게 부여하면 스트레스가 유발될 수 있다. 자다가 잠시 깼던 한 순간이 몇 시간 동안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들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반드시 8시간을 자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면, 6시간이나 7시간만 자고 일어났을 때도 전혀 다른 기분으로 아침을 맞을 수 있다. 생각을 바꾸면 스트레스와 잠에 대한 불안이 같이 줄어든다. 이는 더 나은 밤의 휴식으로 이어진다. 이런 식으로 당신은 마음속 포식자 하나쯤은 쫓아낼 수 있다! ---p.271 조상들의 환경에서는 필요 이상으로 오래 누워 있는 것이 위험을 초래했기 때문에 우리 몸은 잠이 충분하면 곧바로 활동을 시작하도록 진화해 왔다.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과도하게 길어지면, 전신의 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출하는 데 관여하는 신경 조절 물질인 아데노신의 뇌 내 수치가 낮아지고, 수면 압력도 떨어져 수면이 자주 끊기게 된다. 특히 불면증이 있는 경우에는 뒤척이며 깨어 있는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다. 자극적인 언론 보도와 달리 우리의 몸은 회복력이 강하며, 수면 상태가 잠시 나빠진다고 해서 일부 책이나 매체에서 말하듯 극단적으로 건강이 악화되지는 않는다. 실제로 불면증이 사망이나 만성 질환을 유발한다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거의 없다. ---p.326 수면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는 지식 중 상당 부분은 부정확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과학자들이 데이터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거나 과학적 근거가 없는 문화적 유행이 사실을 왜곡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클릭 유도형’ 기사들은 우리가 접하는 수면 정보의 신뢰도를 더욱 떨어뜨린다. 만약 수면이 어떻게 측정되었는지, 무엇을 측정했는지, 인과관계가 어떤 방식으로 입증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는 주장을 접한다면, 무시해도 좋다. ---p.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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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잠을 목표로 삼는 순간, 잠은 휴식이 아니라 과제가 된다!”
잠 못 이루는 현대인을 위한 원시적 솔루션 불면증 전문 수면 과학자가 밝히는 ‘잘 자는 법’의 진화적 해답 ※ 독립출판으로 시작해 22개국에 번역 출간된 화제의 책 ※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강력 추천, 진화론으로 풀어낸 수면의 교양 잘 자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잠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있다. 8시간 이상 자야 한다는 압박, 밤중에 한 번이라도 깨면 숙면에 실패했다는 생각, 시계를 확인하며 남은 수면 시간을 계산하려는 습관. 더 깊고 오래, 한 번도 깨지 않고 자야 한다는 강박 속에서 역설적이게도 잠은 자연스러운 휴식이 아니라 매일 밤 수행해야 하는 과제가 되었다. 네덜란드 수면의학센터(Kempenhaeghe)에서 수년간 수면장애 환자를 치료해 온 수면 치료사 메레인 판더라르(Merijn van de Laar)의 『원시인 수면법』(원제: Sleep Like a Caveman)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이러한 ‘완벽한 수면’의 역설을 정면으로 다루는 수면 교양서다. 저자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독립출판한 작은 책에서 출발한 이 도서는 입소문만으로 네덜란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내용을 대폭 보강해 정식 출간한 이후 단 2주 만에 14개국과 판권 계약을 맺었다. 현재는 22개국에 출간이 확정되며 ‘잠을 바라보는 방식을 완전히 바꾼 책’이라는 평과 함께 현대 수면 과학의 새로운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수면 과학자이자 수면 치료사인 판더라르는 현대인들이 ‘이상적인 수면’이라는 획일적인 기준에 자신을 끼워 맞추며 불필요한 불안을 키워 왔다고 지적한다. 20대 시절 심각한 만성 불면증을 직접 겪었던 그는 “더 잘 자려는 노력”이 오히려 불면을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진화생물학과 뇌과학, 임상 현장의 연구를 파고들며 수면을 새롭게 바라보기 시작한 저자는, 밤중 각성처럼 우리가 ‘문제’라고 여겨 온 현상들이 사실 인류가 오랜 진화 과정에서 획득한 생존 전략임을 이 책에 담아 냈다. 『원시인 수면법』은 잠을 억지로 통제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수십만 년 동안 이어져 온 원시적 리듬으로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잠을 관리하는 기술보다 잠을 오롯이 이해하는 시선을 건네는 이 책은, 불안에 지친 현대인의 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밝혀 줄 다정한 수면 과학서가 될 것이다. 『원시인 수면법』은 인간이 오래전부터 환경과 함께 조율해 온 생존의 리듬인 수면을 진화와 뇌과학의 관점에서 새롭게 이해하게 해 준다. 한밤중에 깨는 일, 사람마다 다른 수면 리듬, 빛과 온도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우리의 몸은 진화의 흔적을 보여 준다고 알려준다. 수면이라는 주제로 감정과 면역, 기억과 사회적 관계를 넘나드는 이 책은 과학적이면서도 친절하다. (...) 잠 때문에 지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압박이 아니라, 잠을 대하는 너그러운 이해다. 이 책은 바로 그 이해를 건네는 좋은 수면 과학서다. - 장동선(뇌과학자) 당신의 잠을 성적표로 만든 수면 상식을 의심하라! 원시인의 밤에서 찾은 숙면의 비밀 “하루 8시간은 꼭 자야 한다.” “밤중에 자주 깨면 수면의 질이 나쁘다.” “잠이 오지 않아도 눈을 감고 누워 있는 게 좋다.” 이토록 익숙한 수면 상식은 과연 얼마나 과학적일까. 『원시인 수면법』은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 온 기준 상당수가 오랫동안 답습되어 온 통념일 뿐이라고 말한다. 수렵채집인과 현대인의 수면을 비교한 연구에 따르면 인류의 평균 수면 시간은 5시간 20분에서 7시간 정도로 개인차가 매우 크며, 이상적인 수면 시간을 하나의 기준으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밤중에 잠시 깨어나는 일 역시 반드시 교정해야 할 문제는 아니다. 까마득한 옛날 우리의 조상들도 밤사이 여러 차례 깨어 주변을 살피곤 했으며, 이는 포식자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몸에 새겨진 자연스러운 생존 전략이었다. 사람마다 ‘아침형’과 ‘저녁형’으로 나뉘는 생체리듬, 나이가 들수록 깊은 잠이 줄어드는 현상 역시 공동체의 안전을 지키는 과정에서 형성된 진화적 적응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현대인은 이토록 잠들기 어려워졌을까. 『원시인 수면법』은 불면의 원인을 ‘잠’ 자체가 아니라 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잘못된 ‘깨어 있는 방식’에서 찾는다. 몇 시간을 잤는지 끊임없이 계산하고, 밤중에 깨는 일을 실패로 여기며, 수면을 통제하려 들수록 오히려 몸은 긴장 상태에 머물게 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몸은 안전하다고 느낄 때 비로소 잠을 허락하도록 진화했다. 그런데 잠에서 깨어 ‘오늘 밤은 다 망쳤다’고 생각하는 순간, 뇌는 이를 위협으로 받아들이고 몸은 다시 각성 상태에 들어간다. 오늘날 우리를 깨우는 것은 포식자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이지만, 이에 반응하는 몸의 방식은 수만 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잠을 성과처럼 관리하려 할수록 오히려 잠은 더욱 멀어진다. 그래서 『원시인 수면법』은 숙면을 위한 새로운 규칙을 더하기보다, 잠을 통제하려는 강박부터 내려놓으라고 권한다. 중요한 것은 어제 몇 시간을 잤는지가 아니라 몸이 어떤 리듬으로 잠들고 깨어나는가이다. 수면을 관리의 대상이 아닌 자연스러운 원시의 생존 리듬으로 받아들일 때, 불면은 극복해야 할 적이 아니라 긴장한 몸이 보내는 신호로 이해하게 된다. 잠까지 완벽할 필요는 없다! 3주간의 실천 계획으로 찾는 나만의 진짜 수면 해법 『원시인 수면법』은 독자가 삶 속에서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3주간의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그 시작은 타인의 기준을 내려놓고 나의 진짜 수면 필요량을 관찰하는 일이다. 밤마다 시계를 확인하며 자책하는 대신, 수면 시간과 아침의 컨디션을 수면 일지에 가감 없이 기록해 보자. 만약 침대에 오래 머물러도 피로와 불안이 가시지 않는다면 오히려 누워 있는 시간을 과감히 줄여야 한다. 불면의 굴레를 끊어 내는 핵심은 억지로 더 오래 누워 있는 것이 아니라, 불안하게 깨어 있는 시간을 줄여 자연스러운 수면 압력을 높이는 데 있다. 책에는 빛과 온도, 운동을 조절하는 실용적인 지침도 함께 담겨 있다. 해가 지면 어둡고 서늘해지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 수면 환경을 가꾸고, 낮에는 가벼운 산책으로 충분히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 자신이 타고난 생체리듬을 거스른 채 남들을 좇아 무리하게 “미라클 모닝”을 고집하는 태도 역시 돌아볼 시점이다. 무엇보다 낮 동안 우리를 짓누르던 ‘내면의 포식자’, 곧 스트레스와 걱정을 마주해야 한다. 수면 개선이란 밤의 몇 시간을 조작하는 기술이 아니라 온몸이 ‘지금은 안전하다’고 느끼도록 하루 전체의 리듬을 조율하는 일이다. 8시간 법칙 내려놓기, 시계 보지 않기, 수면 일지 쓰기 등 책이 제안하는 12가지 실천은 또 다른 구속이 아니라 내 몸의 신호를 이해하기 위한 다정한 안내다. 잠은 매일 밤 통과해야 할 시험도, 무거운 성적표도 아니다. 『원시인 수면법』은 잠을 쥐어짜려는 강박을 내려놓고 우리 몸의 원시적 회복력을 믿으라고 권한다. 지친 밤을 건너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독한 노력이 아니라 내 몸을 향한 따스한 이해다. 잠을 둘러싼 온갖 두려움을 걷어내고 태초의 편안한 밤을 되찾아 줄 이 책은, 오늘 밤 뒤척이는 당신의 머리맡에 가장 조용하고 든든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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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몸이 안전하다고 느낄 때 뇌에 찾아오는 오래된 리듬이다. 그렇기에 잠을 완벽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불안은 우리를 오히려 불면의 늪에 빠뜨릴 수 있다.
『원시인 수면법』은 인간이 오래전부터 환경과 함께 조율해 온 생존의 리듬인 수면을 진화와 뇌과학의 관점에서 새롭게 이해하게 해 준다. 한밤중에 깨는 일, 사람마다 다른 수면 리듬, 빛과 온도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우리의 몸은 진화의 흔적을 보여 준다고 알려준다. 수면이라는 주제로 감정과 면역, 기억과 사회적 관계를 넘나드는 이 책은 과학적이면서도 친절하다. 잠을 걱정하느라 잠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이 책은 더 열심히 자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잠에 대한 불안을 내려놓아도 괜찮다고 이야기한다. 잠 때문에 지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압박이 아니라, 잠을 대하는 너그러운 이해다. 이 책은 바로 그 이해를 건네는 좋은 수면 과학서다. - 장동선 (뇌과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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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 조상들의 야간 생활을 면밀히 연구해 온 심리학자이자 수면 과학자 메레인 판더라르는 수많은 불면증 환자들에게 숙면의 즐거움을 되찾아주었다. 그리고 이제, 단 21일 만에 당신의 수면 패턴을 새롭게 정립해 줄 것이다. - 《데일리 익스프레스》(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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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더라르는 방대한 과학 문헌을 바탕으로 예리하고 실용적인 통찰을 펼쳐 보인다. 그의 조언은 기존의 상식을 깨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밤마다 뒤척이며 양을 세던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더없이 다정한 안식처가 되어줄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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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 수면법』은 수면의 진화 과정을 흥미롭게 추적하며, 그 지혜를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수면에 대한 무수한 오해와 과장 속에서 진짜 과학을 가려내 주는 필수적인 지침서다. - 셸비 해리스 (임상심리학자·행동수면의학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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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내재된 ‘원시적이고 자연스러운 잠’을 되찾아줄 매우 독창적인 책. - 잉그리드 페르베이크 (수면 치료사·수면의학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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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다.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가치는 잠 못 드는 이들에게 마음 편히 기댈 수 있는 안도감을 준다는 점에 있다. - 사이먼 문디 (BBC 방송인,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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