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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이기려 애쓰지 않아도, 지지 않는 삶은 가능하다 · 0051장. 싸움은 이미 시작되기 전에 끝난다[1] 이길 수 없는 싸움은 시작하지 않는다 · 017[2] 준비 없는 용기는 무모함이다 · 020[3] 상대보다 먼저 상황을 읽는 사람 · 023[4] 시작 전에 이미 승부는 결정된다 · 026[5] 감정으로 판단하는 순간 패배가 시작된다 · 029[6] 정보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 032[7]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 · 035[8] 승리는 우연이 아니라 설계다 · 0382장. 상대보다 먼저 자신을 아는 법[1] 나의 한계를 아는 것이 전략이다 · 045[2] 강점은 드러낼수록 소모된다 · 048[3] 약점은 숨기지 말고 관리하라 · 051[4]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순간 무너진다 · 054[5] 모든 판단은 자기 인식에서 시작된다 · 057[6] 감정의 패턴을 파악하라 · 060[7] 흔들리는 지점이 곧 약점이다 · 0633장. 관계에서 이기는 사람의 태도[1] 모든 관계에는 힘의 균형이 있다 · 069[2] 밀고 당김은 기술이지 계산이 아니다 · 072[3] 지나친 정직은 전략이 아니다 · 075[4] 관계는 이기려 할수록 멀어진다 · 078[5]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최고의 전략 · 081[6] 말보다 태도가 먼저 읽힌다 · 084[7] 사람을 통제하려 하지 마라 · 087[8] 관계를 정리할 줄 아는 용기 · 0904장. 싸우지 않고 이기는 선택[1] 최고의 승리는 싸우지 않는 것이다 · 097[2] 피할 수 있는 전장은 피하라 · 100[3] 불필요한 경쟁은 인생을 소모시킨다 · 103[4] 침묵이 전략이 되는 순간 · 106[5] 물러남은 패배가 아니다 · 109[6] 상황을 바꾸는 위치 선정 · 112[7] 이길 필요 없는 싸움을 구분하라 · 1155장. 물러날 줄 아는 사람이 오래 간다[1] 후퇴는 패배가 아니라 조정이다 · 121[2] 버려야 지킬 수 있다 · 124[3] 오래 가는 사람의 공통점 · 127[4] 손실을 인정하는 용기 · 130[5] 고집은 전략이 아니다 · 133[6] 멈춤이 필요한 시점 · 136[7] 다시 시작하기 위한 철수 · 1396장.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보인다[1] 기회는 갑자기 오지 않는다 · 145[2] 준비 없는 기회는 독이다 · 148[3] 기회를 선택하는 기준 · 151[4] 타인의 움직임에서 답을 찾다 · 154[5] 작은 신호를 놓치지 마라 · 157[6] 때를 기다리는 인내 · 160[7] 준비가 만든 반전 · 1637장. 감정이 개입되면 전략은 무너진다[1] 분노는 가장 위험한 판단이다 · 169[2] 감정은 정보가 아니다 · 172[3] 흔들리는 순간을 관리하라 · 175[4] 자존심이 전략을 망친다 · 178[5] 감정과 거리 두기 · 181[6] 냉정함은 훈련이다 · 184[7] 평정심을 유지하는 기술 · 1878장. 빠른 판단보다 정확한 판단[1] 속도는 정확성 위에 존재한다 · 195[2] 서두를수록 실수한다 · 198[3] 멈추고 다시 보는 힘 · 201[4] 판단을 미루는 용기 · 204[5] 빠르게 결정해야 하는 순간의 조건 · 207[6] 다수의 의견이 항상 옳지는 않다 · 211[7] 결단은 빠르되, 방향은 흔들리지 않는다 · 2159장. 패배를 관리하는 기술[1] 패배는 피할 수 없다 · 221[2] 문제는 패배 이후다 · 224[3] 무너질 것과 남길 것 · 227[4] 패배에서 배우는 사람 · 230[5] 실패를 기록하라 · 233[6] 다시 일어나는 구조 만들기 · 236[7] 패배를 자산으로 바꾸는 법 · 24010장. 이기는 삶보다 지지 않는 삶[1] 모든 싸움에서 이길 필요는 없다 · 247[2] 오래 가는 사람이 결국 남는다 · 250[3] 지지 않는 선택의 기준 · 253[4] 삶의 전장을 줄여라 · 256[5] 남길 것에 집중하라 · 259[6] 전략은 결국 태도다 · 262[7] 싸우지 않아도 단단해지는 삶 · 265에필로그지지 않는 삶은, 이미 이긴 삶이다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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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병법의 알려주는 지지 않는 삶의 기술 오늘을 사는 우리는 전쟁터에 서 있지는 않다. 그러나 관계에는 늘 긴장이 있고, 일에서는 경쟁이 멈추지 않으며, 인생에서는 선택의 압박이 반복된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흔들리고, 지치고, 후회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순간에 질문을 던지기 위해 쓰였다. 지금 이 싸움은 정말 필요한가. 이 선택은 나를 이기게 하는가, 아니면 나를 조금씩 잃게 만드는가. 손자병법의 지혜를 오늘의 삶으로 옮겨오면, 전략은 곧 태도가 된다. 언제 나서야 하고, 언제 물러서야 하는지. 언제 말해야 하고, 언제 침묵해야 하는지. 무엇을 붙잡고,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 이 책은 바로 그 기준을 정리한 기록이다. 더 강해지기 위해 애쓰는 대신, 덜 흔들리는 방향을 찾기 위한 안내서이기도 하다. 손자병법은 오래된 책이지만, 그 지혜는 지금도 유효하다. 다만 전장을 삶으로 바꿔 읽을 때 비로소 그 진짜 힘이 드러난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모든 싸움에서 이기지 않아도 괜찮다는 사실, 그리고 지지 않는 삶은 충분히 설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길 바란다. 그것이면, 이 책은 제 역할을 다한 것이다.이 책에서 얻게 되는 6가지 기준 · 모든 싸움에 응답하지 않는 법· 조급함을 관리하는 판단 기준· 패배를 끝내지 않고 자산으로 쓰는 법· 다수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는 선택· 오래 가는 사람들의 공통된 전략· 싸우지 않아도 단단해지는 삶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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