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중국정치로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동아시아연구원(EAI) 중국연구센타 부소장을 거쳐 현재 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관심 연구영역은 중국정치과정 중 권력관계, 정치엘리트, 관료제와 관료정치 그리고 외교안보 분야 정책결정과정 분석 등과 관련된 주제들이며, 최근에는 사회연결망분석(SNA) 방법을 활용한 중국의 정책지식과 정책행위자 네트워크를 분석하고 관련 데이터를 구축하여 중국의 정치사회 구조와 행위자 간 다양한 다이나믹스를 추적하고 분석하고 있다.
이화여대에서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 HK교수이다. 중국의 근현대 교육사 및 지식인과 사상지형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중국 푸쓰녠(傅斯年)연구의 지적 네트워크와 그 함의」 등과 공역 『현대 중국의 8종 사회사조』등이 있다.
1987년 원주에서 태어났다. 2022년 연세대에서 「19세기 전반기 淸朝 화폐 정책의 원칙과 운용」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숭실대, 연세대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근세 동아시아의 화폐경제, 중국 변경지역의 사회와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만문노당 역주』(공역) 편찬에 참여했고 저서로 『중국지역 지식의 재구성과 로컬리티』(공저)가 있다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청말(淸末) 신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결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근대 중서(中西) 의학 담론과 아편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중국 근대의 풍경』(공저), 『안중근 연구의 기초』(공저), 『상하이 차관―모던 찻집에서 스타벅스를 보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