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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불교와 친해지는 만화 사찰의 상징세계
8박사 자현 스님이 아낌없이 들려주는 매혹적인 사찰 이야기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자현김재일 그림
불광출판사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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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며 - 단 한 번에 사찰의 모든 불교문화 통달하기

불교가 이해하는 세계
우리가 사는 사바세계 남섬부주는 어디일까?
모든 절은 왜 비슷한 구조로 지어졌을까?
절 입구에 있는 무지개다리는 무엇을 상징할까?
부도(浮屠)란 무엇일까?
절은 왜 산에 많을까?
일주문은 기둥이 하나란 의미일까?
당간지주란 무엇이며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을까?
사찰 앞에 서 있는 금강역사는 어떤 역할을 하는 분일까?
사천왕은 각각 어떻게 구별하고 그 역할은 어떻게 다를까?
해탈문은 도대체 어디 있을까?
만세루는 어떤 역할을 하는 건물일까?
사찰 건물에 붙은 명칭 중 전(殿)과 각(閣)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
범종과 법고를 치는 의미는 무엇일까?
목어와 운판은 어떤 용도로 사용될까?
배례석은 정말 절을 했던 곳일까?
인도와 중국 그리고 한국의 탑이 각각 많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왜 어떤 사찰은 탑이 하나고 어떤 사찰은 탑이 두 개일까?
왜 대웅전에는 많은 부처님 중 석가모니 부처님만 모실까?
법화사상과 화엄사상은 사찰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수미단과 닫집에는 어떤 상징이 담겨 있을까?
최초의 불교 사원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중국불교 사원의 시원과 특징은 무엇일까?
절이라는 명칭의 유례는 무엇이고 절 속의 주요 전각은 어떤 것이 있을까?
대웅전과 대웅보전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
대적광전에는 어떤 붓다를 모실까?
무량수전에는 어떤 붓다가 모셔져 있을까?
약사전은 어떤 붓다를 모신 전각일까?
관세음보살은 왜 그렇게 많은 이름을 갖고 있을까?
미륵보살은 왜 항상 서 있는 모습으로 모셔질까?
지장보살은 왜 항상 머리를 깎은 모습일까?

저자 소개 2

一雨 玆玄,일우자현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율장)와 고려대학교 철학과(선불교),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건축)·역사교육학과(한국 고대사)·국어교육학과(불교 교육)·미술학과(고려 불화)·부디스트비즈니스학과(강릉단오제) 및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과(상담학)에서 총 8개의 박사 학위를 취득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승이다. 동국대학교 강의교수와 능인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부 교수와 승가학부 학부장 및 동국대학교 객원교수 겸 교책 연구 기관인 선·교·율 실천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와 더불어 월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율장)와 고려대학교 철학과(선불교),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건축)·역사교육학과(한국 고대사)·국어교육학과(불교 교육)·미술학과(고려 불화)·부디스트비즈니스학과(강릉단오제) 및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과(상담학)에서 총 8개의 박사 학위를 취득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승이다.

동국대학교 강의교수와 능인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부 교수와 승가학부 학부장 및 동국대학교 객원교수 겸 교책 연구 기관인 선·교·율 실천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와 더불어 월정사 교무국장 및 수행원장, 사단법인 인문학과명상연구소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불교학회 이사장 겸 회장, 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불교와 인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글들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자현 스님이 들려주는 불교사 100장면》, 《자현 스님의 조금 특별한 불교 이야기》, 《불교와 친해지는 만화 사찰의 상징세계》,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불교》, 《스님, 기도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붓다 순례》, 《한방에 깨닫는 법: 마음 혁명》, 《뜻이 높으면 존재는 고요하다》 등 70여 권이 있으며, 200여 편의 논문을 여러 학술지에 등재했다. 이는 국내 인문학자 중 최다 기록이다. 이와 같은 저술 활동으로 포교와 학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축문화대상, 대원상, 한암상, 원효학술상 등 불교계에서 수여하는 주요한 상들을 다수 수상했다.

2018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자현스님의 쏘댕기기’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에게 부처의 가르침을 전파하고 있다. 현학적이지 않은 돌직구 화법과 현실에 밀착한 생생한 비유로 불교 철학의 핵심 메시지를 현대인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자현 스님의 말씀은 50만 명이 넘는 중생들로부터 커다란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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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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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중학교 시절부터 재미있는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경기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디자이너로 근무했다. 이후 영국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면서 본격적으로 각종 삽화와 만화를 그리고 책을 기획했다. 그동안 출판한 책으로는 『부적의 비밀』, 『재일기-두 번째 화살을 맞지 마라』, 『재일기-붓다를그리다』, 『오리진 만다라 컬러링』, 『세계사로 보는 한국사』 등 수십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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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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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PDF(DRM) | 246.9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08쪽 ?
ISBN13
9791172612627

출판사 리뷰

사찰 속 상징을 알면,
불교가 ‘아하!’ 하고 풀린다!

8개 분야 박사인 전방위 지식인 자현 스님이
아낌없이 알려주는 매혹적인 사찰 이야기!

불교를 알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정작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는 막막하다. 무엇을 읽어야 할지, 무엇을 먼저 봐야 할지조차 갈피가 잡히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불교를 이해하는 실마리는 의외로 우리 가까이 있는 사찰 속에 있다. 우리가 그동안 사찰을 그저 풍경으로만 생각하고 무심코 지나쳐왔기에, 그 속에 깃든 불교의 지혜를 읽는 방법을 몰랐을 뿐이다. 탑과 전각, 문양과 조각에 담긴 상징을 이해하는 순간, 불교는 어느새 “아하!” 하고 선명하게 다가온다.

출간 즉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재는 불교문화 이해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사찰의 상징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불교를 연구해 온 자현 스님이 딱딱한 교리 대신 사찰 속 불교문화를 통해 불교의 핵심을 풀어낸 교양서이다. 이 화제의 책이 어린이책을 기획·디자인하는 김재일 작가의 친근한 만화로 다시 태어났다.

『불교와 친해지는 만화 사찰의 상징세계』는 다른 책에서 보기 힘든 풍부하고 흥미로운 해설이 백미다. 이는 불교계 전방위 지식인 자현 스님이 축적한 깊은 내공의 힘이다. 불교학, 동양철학, 미술사 등 무려 8개의 박사학위를 취득한 스님은 사찰을 단순한 종교 건축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전각과 탑의 의미를 풀어낼 때도 그 배경에 놓인 교리적 의미와 역사적 맥락, 문화적 연원을 함께 짚어준다. 더 나아가 우리나라에 전래되기 이전 불교가 거쳐온 인도와 중국 등 여러 지역의 풍습과 의례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2,000년이 넘는 불교문화가 우리 사찰에 어떻게 뿌리내렸는지 한눈에 꿰뚫어 보게 되고, 사찰을 감상하는 독자의 안목은 한층 더 깊고 넓어진다.

김재일 작가는 원작의 깊이에 유쾌함과 친근함을 더하고, 특유의 쉬우면서도 명쾌한 만화적 구성을 통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불교 입문서를 탄생시켰다. 이 책은 복잡한 설명을 앞세우는 대신, 눈앞에 펼쳐진 사찰 풍경을 따라가며 불교의 가르침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만든다. 일방적인 ‘설명’이 아니라 독자와 함께 묻고 답하는 ‘질문과 발견’의 리듬으로 전개되어, 독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여 읽게 된다.

전각·불화·유물 등 압도적 시각 자료로 만든
온 세대가 즐기는 가장 쉬운 불교 입문서!

깊이 있는 글에 생동감을 더하는 것은 단연 압도적인 시각 자료다.

이 책에는 사찰의 구조, 전각, 불화, 유물 등을 아우르는 125장의 생생한 사진이 수록되어 독자가 마치 현장을 직접 걷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김성철 작가, 『산사의 아름다운 밥상』의 하지권 작가 등 베테랑 사진작가들의 작품은 물론, 국립중앙박물관과 불교중앙박물관의 귀중한 자료를 아낌없이 담았다. 여기에 저자가 직접 인도와 중국을 답사하며 촬영한 사진까지 더해져, 글로만 읽으면 자칫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설명들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다가온다. 그저 즐겁게 만화와 사진을 읽어 내려가는 것만으로도 불교의 지혜와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내 안의 상식으로 자리 잡는 놀라운 경험이 책에 담긴 것이다.

단 한 번만 읽어도 그동안 조용한 풍경으로만 지나쳤던 탑과 전각, 기와 문양과 조각이 이제 흥미로운 이야기로 다가온다. 그렇게 불교와 친해지는 특급 마법이 시작된다. 책을 덮는 순간, 사찰은 더 이상 낯선 공간이 아닌 불교의 세계관을 품은 하나의 우주로 당신 곁에 성큼 다가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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