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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AI 1인 창업의 새로운 판
1-1. 왜 지금 AI 솔로프레너인가 1-2. 래퍼 비즈니스의 수익 구조 1-3. 월 매출을 만드는 해외 솔로프레너의 공통점 1-4. 개발자 없이 시작하는 창업자의 사고방식 1-5. AI 시장에서 개인이 피해야 할 함정 PART 2 · 시장 검증과 미시 니치 발굴 2-1. 돈이 되는 미시 니치의 조건 2-2. 레딧과 디스코드에서 페인 포인트 찾기 2-3. 경쟁하지 않는 포지셔닝 설계 2-4. 하루 만에 검증하는 스모크테스트 2-5. 페이크 랜딩페이지 제작 공식 2-6. 위저드 오브 오즈 검증법 PART 3 · 일주일 안에 만드는 AI 서비스 3-1. API 래퍼 제품 기획의 핵심 3-2. 플러그앤플레이 테크 스택 선택법 3-3. OpenAI API와 이미지 생성 API 연결하기 3-4. 결제와 글로벌 세금 자동화 3-5. 최소 기능 제품의 완성 기준 PART 4 · 글로벌 출시와 반복 매출 확장 4-1. 프로덕트 헌트 출시 프로토콜 4-2. Build in Public으로 신뢰 만들기 4-3. AI 디렉토리와 SEO 트래픽 선점 4-4. 월 반복 매출을 키우는 운영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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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혼자 월 억대 매출을 만든다”는 말은 극소수 천재들의 이야기처럼 들렸다. 하지만 AI의 등장 이후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이제는 개발자 한 명이 회사를 대체하고 디자이너 없이 브랜드를 만들며 영상팀 없이 콘텐츠를 생산하고 직원 없이 자동화 시스템으로 돈을 버는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 책이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AI가 대단하다”를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해외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떤 아이디어를 이용해 어떤 방식으로 수익 구조를 만들었는지를 매우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거대한 투자나 화려한 스펙 없이 시작한 사례들이다. 퇴사 후 AI 자동화 툴 하나로 사업을 시작한 사람 혼자서 AI 쇼츠 채널 수십 개를 운영하는 사람 AI로 만든 템플릿과 프롬프트만으로 수익을 만드는 사람까지. 이 책은 “AI 시대에는 개인이 기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강하게 체감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사례들이 아직 끝난 시장이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이제 막 시작된 거대한 흐름이며 누구나 아이디어 하나로 진입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AI 시대의 새로운 돈의 흐름을 가장 빠르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볼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