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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좌담 살아남기 위한 말, 살리기 위한 말 고정희를 그리며 토악질하듯 어루만지듯 가슴으로 읽은 고정희 / 박혜란 고정희 선생님이 죽었다? / 김은실 논설 여성의 자기 진술의 양식과 문체의 발견을 위하여 / 김성례 지식인 여성들의 글쓰기 / 조혜정·김미숙·최현희 미친년 넋두리 / 조주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가 우리에게 던진 숙제 / 조은 문학의 현장 페미니즘 문학에 대한 몇 가지 생각들 / 이소희 페미니즘과 여성시 / 김혜순 19세기 영국 여성 작가들의 자전적 소설 / 서지문 앨리스 워커의 '보랏빛'을 통해 본 상징과 서간체 형식 / 박소연 콩트 나는 곡비인가? / 김영숙 약 먹는 여자 / 하운 서른아홉 살의 아침 / 박혜자 술래잡기 / 정진 내숭 열녀비 / 김효선 찬밥에도 칼로리가 있다 / 이연경 적응과 성장 환자를 돌보듯이 나를 돌보며 글쓰기 / 이나미 공동 창작 투구에 걸린 목 / 연극 소모임 소리, 자루, 그리고 춤 - 발성 연습 / 연극 소모임 다시 읽는 글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 한정아 함께 읽고 새로 써본 씩쑤의 '메두사의 웃음' / 박일형 서평 '여자가 알아야 할 남자의 비밀, 남자가 알아야 할 여자의 비밀'/ 김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