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몸퇴사를 막는 멈춤력
유능하지만, 몸은 먼저 퇴사합니다
이경실
케이에스링크 2026.07.16.
베스트
건강 취미 top20 1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프롤로그 유능하지만, 몸은 먼저 퇴사합니다

PART 1. 몸이 하는 말 들어보기
1장 왜 열심히 할수록 더 지쳐가는가
2장 몸의 언어 해독하기
3장 몸과 다시 친구가 되는 법

PART 2. 당신의 회복 여정
4장 나의 멈춤력과 유형 알기
5장 심장이 먼저 뛰는 당신에게 - 교감 과열형 · 준혁 씨
6장 침대에서 떨어지지 않는 당신에게 - 부교감 침체형 · 지희 씨
7장 밤이 더 또렷한 당신에게 - 리듬 붕괴형 · 민준 씨
8장 어지러움을 달고 사는 당신에게 - 기립 불안정형 · 수민 씨
9장 검사는 정상인데 배가 아픈 당신에게 - 장-뇌 축형 · 지민 씨
10장 자기관리에 진심인데 더 아픈 당신에게 - 중추 감작형 · 혜경 씨

에필로그 멈춤은 포기가 아니다

※ 5~10장은 자율신경 여섯 유형별로, 호흡·인지·수면·자세·식사·관계 여섯 열쇠를 각자의 우선순위에 맞춰 안내한다.

저자 소개 1

가정의학과 전문의, 식품영양학 석사, 의학박사, 과학교육 학사. 서울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10년 넘게 환자들의 ‘삶 전체’를 들여다보며 진료해 왔다. 서울대병원에서 암 생존자, 갱년기 여성, 대사 건강 환자들을 돌보며, 몸이 흔들리면 마음이 무너지고, 마음을 돌보면 몸이 회복된다는 신경생리학적 진실을 임상에서 꾸준히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병원 밖에서도 이어지는 안전한 생활 루틴을 설계하는 데 관심을 가져 왔다. 현재는 라이프의원에서 만성피로, 갱년기 관리, 동맥경화·대사 건강, 비만 관리, 유방암 경험자의 회복 케어를 진료하고 있으며, 2025년 미국 기능의학 연구
가정의학과 전문의, 식품영양학 석사, 의학박사, 과학교육 학사. 서울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10년 넘게 환자들의 ‘삶 전체’를 들여다보며 진료해 왔다. 서울대병원에서 암 생존자, 갱년기 여성, 대사 건강 환자들을 돌보며, 몸이 흔들리면 마음이 무너지고, 마음을 돌보면 몸이 회복된다는 신경생리학적 진실을 임상에서 꾸준히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병원 밖에서도 이어지는 안전한 생활 루틴을 설계하는 데 관심을 가져 왔다. 현재는 라이프의원에서 만성피로, 갱년기 관리, 동맥경화·대사 건강, 비만 관리, 유방암 경험자의 회복 케어를 진료하고 있으며, 2025년 미국 기능의학 연구기관인 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IFM) 인증의를 취득하여 수면·식사·운동·스트레스 조절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라이프스타일 의학을 임상에 적용하고 있다. 유튜브 ‘긍정닥터’로 활동하며, 워킹맘과 바쁜 직장인들이 완벽주의가 아닌 지속 가능한 나의 리듬을 찾을 수 있도록 몸·마음·감각을 회복시키는 콘텐츠를 만들어 왔다.

이경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96g | 153*224*19mm
ISBN13
9791199121140

책 속으로

“통증과 피로는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성실함의 흔적이다.”
“당신의 몸은 고장 난 것이 아니다. 너무 오래, 너무 잘 버텨 왔을 뿐이다.”
“멈춤은 포기가 아니다. 멈춤은 다시 달리기 위한 가장 정확한 기술이다.”
“몸은 버티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오래 가는 사람은 멈춤의 기술을 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런 분께 권합니다
✓ 검사는 정상인데 늘 어딘가 아픈 사람
✓ 주말 내내 쉬어도 월요일이 더 무거운 사람
✓ 멈추면 불안해서 멈추지 못하는 사람
✓ 자기관리에 진심인데 오히려 더 아픈 사람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