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위선적인 명분에 갇혀 스스로를 갉아먹는 자들에게 · 04 1장. 자비라는 이름의 무능을 단칼에 베어라 01 좋은 사람이라는 가면이 나를 죽이고 있다 · 14 02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려는 구차한 미련 · 20 03 명분만 앞세우는 자들의 우유부단함 · 28 04 망설이는 순간 내 손에 쥔 칼날은 녹슨다 · 33 05 내 손에 피를 묻혀야 비로소 열리는 길 · 39 2장. 나를 갉아먹는 관계는 가차 없이 숙청하라 01 정에 이끌려 스스로 함정에 빠지지 마라 · 48 02 배신은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자라난다 · 53 03 무례함을 방관하는 것은 나침반을 잃는 것 · 59 04 사람을 잃을까 두려워 영토를 내어주지 마라 · 65 05 거절하지 못하는 자는 영원히 지배당한다 · 72 06 동정심이라는 사치스러운 감정을 거세하라 · 79 3장. 허락을 구하는 자는 결코 왕이 될 수 없다 01 남이 만들어준 자리에는 미래가 없다 · 88 02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탈취하는 것이다 · 95 03 기다림으로 점철된 패자들의 나약한 변명 · 102 04 세상의 잣대를 부수고 내 규칙을 강요하라 · 107 05 남의 허락을 기다리느니 스스로 판을 엎어라 · 114 4장. 누구도 믿지 않는 고독함이 가장 단단한 갑옷이다 01 모든 것을 쥐려면 기꺼이 고독을 껴안아라 · 124 02 불안을 땔감으로 삼아 통제력을 벼려라 · 130 03 미움받기를 두려워하면 어떤 영토도 가질 수 없다 · 136 04 신뢰는 증명된 자에게만 허락하는 냉혹한 사치 · 142 05 환호하는 군중보다 나침반을 쥔 자신을 믿어라 · 147 5장. 오물을 뒤집어쓸 각오 없이 권력을 구걸하지 마라 01 피 튀기는 쟁취 없이 주어지는 왕좌는 없다 · 154 02 세상의 비난을 비웃으며 나만의 역사를 써라 · 161 03 대의를 핑계로 숨지 말고 욕망의 주인이 되어라 · 166 04 모두를 품으려다 모두를 잃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마라 · 172 05 칭송받는 패자보다 욕먹는 승자가 되어라 · 177 에필로그 왕관의 무게는 변명하지 않는 고독에서 완성된다 · 1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