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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생의 길
2. 요나보다 크신 분 3. 백성이 너무 많다 4. 부활은 당연하다 5. 누가 크냐? 6. 기도는 전쟁이다 7. 출애굽 그 이후 8. 복음 올림픽 9. 그제야 끝이 오리라 10. 영적 건강법 11.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 12. 변화를 두려워말라 |
鄭聖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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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할 수 없는 죄인이지만 예수의 공로로 죄사함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우리가 도덕적으로 순결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우리의 도덕적 삶 자체가 불신자 보다는 다소 낫겠지만 하나님 앞에서 볼 때는 꼭 같은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본문에서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 의인을 찾는 것은 실패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오늘의 소돔땅 서울에서 우리는 참된 의인인 그리스도를 찾아야 합니다. 목사도 의인이 아니며, 장로도 의인이 아니고, 집사도 의인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게 됩니다. 바울이 선언한대로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롬 3 : 28)"고 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의 구주로 옳게 믿는 이들을 통해서 오늘의 소돔성 서울을 구원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 p. 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