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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설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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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인생의 길
2. 요나보다 크신 분
3. 백성이 너무 많다
4. 부활은 당연하다
5. 누가 크냐?
6. 기도는 전쟁이다
7. 출애굽 그 이후
8. 복음 올림픽
9. 그제야 끝이 오리라
10. 영적 건강법
11.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
12. 변화를 두려워말라

저자 소개 1

鄭聖久

건국대학교 영문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대학원(Th. M)을 거쳐 화란 암스테르담 Vrije Universiteit에서 Drs. Theol.를 얻었고, 그 후 Geneva College에서 D. Litt.를, 그리고 종교개혁 이후 첫 번 개혁주의 신학대학교이며, 1538년 세워진 Debrecen Reformed University에서 D.D를, 그리고 Whitefield Theological Seminary에서 Ph. D.를 수득했다. 그는 40년 동안 총신대학교와 대신대학교에서 칼빈주의와 실천신학 교수로 봉직하면서 총신대학교와 대신대학교의 총장과 대학원장, 칼빈
건국대학교 영문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대학원(Th. M)을 거쳐 화란 암스테르담 Vrije Universiteit에서 Drs. Theol.를 얻었고, 그 후 Geneva College에서 D. Litt.를, 그리고 종교개혁 이후 첫 번 개혁주의 신학대학교이며, 1538년 세워진 Debrecen Reformed University에서 D.D를, 그리고 Whitefield Theological Seminary에서 Ph. D.를 수득했다. 그는 40년 동안 총신대학교와 대신대학교에서 칼빈주의와 실천신학 교수로 봉직하면서 총신대학교와 대신대학교의 총장과 대학원장, 칼빈대학교 석좌 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총신대학교 명예교수이다. 특히 그는 1985년에 한국칼빈주의연구원(The Institute for Calvinistic Studies in Korea)을 세워 36년간 국제적 학술 교류와 칼빈주의 신학과 신앙 운동에 힘써 왔을 뿐 아니라, 한국칼빈학회 창립멤버로서 여러 해 동안 회장을 역임했으며, 세계칼빈학회, 국제개혁주의 신행협회, 세계개혁주의 대학연맹, 칼빈주의철학회, 국제복음주의협회 등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칼빈주의 학자일 뿐 아니라 목회자요, 명설교가로서 500여 회의 부흥회와 40년 동안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주강사로 사역했다.
그의 저서로는 『실천신학개론』, 『칼빈주의 사상대계』, 『개혁주의 설교학』, 『Korean Church and Reformed Faith』, 『The Korean Church and the Impact of Calvinism』, 『John Calvin, Reformer of Church』, 『Abraham Kuyper, His Life and Theology』, 『Jesus Christ, my Lord of Life』, 『현암 정성구 박사 저작전집 30권』 등 80여 권의 저술이 있고, 120여 편의 논문들이 있다. 『한국교회설교사』는 10여 개국 언어로 번역출판 되었다.

수상
<총회 교육대상>, <자랑스런 총신인상>,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미래를 여는 인물대상>, <칼빈연구 공로상>, <네덜란드 수상의 감사패>, <한국기독교출판 공로상>, 한장총이 수여한 <신학교육대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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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04쪽 | 617g | 148*210*30mm
ISBN13
9788988291382

책 속으로

우리는 할 수 없는 죄인이지만 예수의 공로로 죄사함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우리가 도덕적으로 순결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우리의 도덕적 삶 자체가 불신자 보다는 다소 낫겠지만 하나님 앞에서 볼 때는 꼭 같은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본문에서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 의인을 찾는 것은 실패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오늘의 소돔땅 서울에서 우리는 참된 의인인 그리스도를 찾아야 합니다. 목사도 의인이 아니며, 장로도 의인이 아니고, 집사도 의인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게 됩니다.

바울이 선언한대로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롬 3 : 28)"고 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의 구주로 옳게 믿는 이들을 통해서 오늘의 소돔성 서울을 구원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 p.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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