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13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개혁주의 설교집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이 시대에 사는 길
2.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3.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실 것이라
4. 전도는 믿는 자들을 구원합니다
5. 하나님의 연출(演出)
6. 아이성을 공략하라
7.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라
8.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라
9. 분노시대 I
10. 분노시대 II
11. 분노시대 III
12. 에베소의 소동
13. 너의 처음 사랑
14. 그리스도의 비하(卑下)
15. 충성된 사자
16. 누구를 위한 안식일인가
17. 의의 병기가 되라
18.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19. 크리스챤의 전쟁관
20. 교회가 받은 힘
21. 잊을 수 없는 사람들
22. 그 땅을 고칠찌라
23. 벧엘의 은총
24. 악사가 출가할 때
25. 내게 진실한 표를 내라
26. 막벨라굴을 삽시다
27. 첫 이삭 단을 바치는 날
28. 영전(靈戰)하는 사람들
29.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30.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31.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32. 벳새다의 포식(飽食)
33. 화평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노라
34. 오르난의 타작마당
35. 복 있는 사람
36. 홍마를 탄 하나님의 사자
37. 도피성 시대
38. 예수께서 둘러보신 여자
39. 예수 여리고 선언
40. 멜기세덱이 가져온 떡과 포도주
41. 내 아들 압살롬아!
42.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43. 해독(害毒)과 해독(解毒)
44.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45.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합시다
46. 물 위에 떠오른 도끼

저자 소개

저자 : 강구원
경북 문경 출생으로 고려신학교 대학부와 미국에 있는 Vision Christian University를 졸업하고 고려신학교 신학원에서 실천신학을 전공하였다. 경희대학교 언론 정보대학원을 거쳐 미국 Kingsway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Vision Christian University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경향교회 부교역자로 사역하였으며, 대한예수교 장로회(고려) 서울 남노회장과 총회 교육부장, 전국학생신앙운동 지방간사와 전국 대표 간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서울 신림동에 위치한 갈보리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고려신학교 실천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72년 8월 청록파시인 협회에서 공모하는 시 부문에 추천되어 시적인 창조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논문집으로『학생신앙운동의 이론과 실제』『개혁주의 입장에서 본 현실참여에 대한 학생신앙운동의 사명』『일제 식민 통치하의 종교정책』『한국 사회변화에 따른 청소년 문화의 이해』『한국 교회사적 입장에서 본 병자호란의 한국 기독교 선교사적 의미』『개혁주의 입장에서 본 신비주의 비판』『현하 한국 청소년의 제 문제 속에서 본 개혁주의 교회의 사명』『칼빈주의 운동이 한국교회에 미친 영향』등이 있으며, 설교집으로『왕의 은총』『이 시대에 사는 길』『뼈를 메고 가는 사람들』『동서남북을 바라보라』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38쪽 | 81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685129

책 속으로

아람 사람은 셈의 다섯째 아들의 후손들입니다(창 10:22). 이들은 서쪽으로는 레바논 산맥에서부터 남쪽으로는 다메섹까지 그 국토를 관할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아람 왕의 군대장관 나아만이 있었습니다. 그는 크고 존귀한 자였고 큰 용사로 불림을 받는 아람 나라의 구국공신이었습니다.

그러나 왕의 총애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군대장관 나아만은 안타깝게도 문둥병자였습니다.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문둥병이 걸린 사람을 하나님께 징벌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둥병자들은 사람들로부터 격리되어야 했고 육체적인 고통은 물론 정신적으로 당하는 수모 또한 이루 말할 수 없이 멸시와 천대를 받아가면서 살아가야 했습니다. 따라서 당시에는 이것보다 더 이상 비참한 병은 없었습니다.

나아만은 비록 그가 군대장관이었지만 이러한 병에 걸리고 보니 자신은 물론 왕과 백성들에게까지 큰 근심과 염려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가 왕의 군대장관이자 아람나라의 구국공신인 것을 감안할 때 온 나라의 명의들과 좋다고 하는 약은 모두 써 보았을 것입니다. 그가 비록 전쟁터에 나가서 공을 세우고 나라를 승리로 이끈 장군이기는 하지만 자기 몸에 걸린 문둥병은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한계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감지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 땅에서의 삶을 전쟁터의 용사와 같고 왕처럼 화려하게 살아가려고 하지만 영적으로는 냄새나고 찌그러진 볼품없는 문둥병자입니다. 따라서 이 시대는 알고 보면 영적으로 문둥병자들의 시대입니다. 이 엄청난 시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과연 인간들은 무엇을 할 수 있었습니까? 절치부심(切齒腐心) 해보아도 그 결과는 속수무책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회복시대의 비전이 있습니다.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성경은 이 시대에 사는 길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 pp.2-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