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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에서 보내는 한 달
아이와 함께하는 한달살기: 쿠알라룸푸르, 페낭, 조호르바루
어떤책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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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96위 여행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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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고 한달살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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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우리가 이 책을 쓴 이유
우리가 한달살기를 한 도시들

1. 인생의 버킷리스트, 한달살기
한달살기,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한달살기의 사회적 의미와 개인적 효용 ┃ 한달살기, 그렇게 많은 돈은 들지 않아요

2. 이것만 알아도 반은 준비 끝!
구글맵, 불안감을 덜어 주는 믿음직한 도구 ┃ 번역앱 설치하고 사용하기 ┃ 에어비앤비 이해하기 ┃ 항공료 절약하는 법 ┃ 에어비앤비 예약하는 법 ┃ 생활비 수준으로 예산 짜는 법 ┃ 스마트폰 유심 사는 법 ┃ 환전 수수료 아끼는 법 ┃ 나에게 맞는 여행자보험 들기

3. 배움을 만나는 곳,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에서 한달살기를 하는 이유 ┃ 말레이시아 한달살기 기초정보 *쿠알라룸푸르 한식당 *페낭 한식당 ┃ 날씨 정하는 법 ┃ 말레이시아에서 숙소 예약하는 법 ┃ 20인치 캐리어에 짐 싸는 법 ┃ 나에게 맞는 도시는?

4. 쿠알라룸푸르에서 한달살기
공항에서 숙소까지 ┃ 쿠알라룸푸르 대중교통 인프라 ┃ 쿠알라룸푸르의 날씨 ┃ 쿠알라룸푸르 지역별 특징과 숙소 ┃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가 좋은 점 5 ┃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 꿀팁 10 *쿠알라룸푸르 애프터눈티 명소 ┃ 후회 없는 한 달을 위한 체크리스트 5 *믈라카 대표 명소 *믈라카 전통 뇨냐 음식점 *겐팅 하일랜드 대표 명소 *우리의 쿠알라룸푸르 단골 식당 * 쿠알라룸푸르 재래시장과 야시장 ┃ 쿠알라룸푸르, 매일의 루틴 *쿠알라룸푸르 로컬 식당 *쿠알라룸푸르 대표 쇼핑몰 ┃ 말레이시아 기념품 ┃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 스케줄표

5. 페낭에서 한달살기
공항에서 숙소까지 ┃ 페낭 대중교통 인프라 ┃ 페낭의 날씨 ┃ 페낭 지역별 특징과 숙소 ┃ 페낭 한달살기가 좋은 점 5 *페낭 호커 센터 5 *우리가 추천하는 아삼 락사 식당 3 *조지타운 주요 벽화 *우리가 추천하는 조지타운 카페 5 ┃ 페낭 한달살기 스케줄표

6. 조호르바루에서 한달살기
공항에서 숙소까지 ┃ 조호르바루 대중교통 인프라 ┃ 조호르바루의 날씨 ┃ 조호르바루 지역별 특징과 숙소 ┃ 조호르바루 한달살기가 좋은 점 5 *싱가포르 가족 나들이 명소 *조호르바루 한식당과 한인마트 ┃ 조호르바루에서 아이와 한달살기 스케줄표

말레이시아 한달살기 인터뷰
장소명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김은덕 백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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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13년 4월, 함께 세계여행을 떠났다. 한 도시에서 한 달간 머무는, 이른바 ‘한달살기’라고 불리는 느린 여행이었다. 유럽, 남미, 아시아에서 24회 연속 한달살기를 하는 2년 동안 두 사람은 자신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었다. 덕분에 2015년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직장을 구하는 대신 글 쓰며 여행하는 삶을 시작했다. 2013년 이래로 두 사람의 한달살기는 계속되고 있다. 2022년 4월 조지아 트빌리시 한달살기를 포함, 모두 마흔다섯 번의 한달살기를 마쳤다. 『여행 말고 한달살기』는 10년간 두 사람이 한달살기를 통해
2012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13년 4월, 함께 세계여행을 떠났다. 한 도시에서 한 달간 머무는, 이른바 ‘한달살기’라고 불리는 느린 여행이었다. 유럽, 남미, 아시아에서 24회 연속 한달살기를 하는 2년 동안 두 사람은 자신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었다. 덕분에 2015년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직장을 구하는 대신 글 쓰며 여행하는 삶을 시작했다. 2013년 이래로 두 사람의 한달살기는 계속되고 있다. 2022년 4월 조지아 트빌리시 한달살기를 포함, 모두 마흔다섯 번의 한달살기를 마쳤다. 『여행 말고 한달살기』는 10년간 두 사람이 한달살기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초심자의 눈높이에 맞춰 세세하고 꼼꼼하게 풀어 쓴 실전 가이드북이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 『출근하지 않아도 단단한 하루를 보낸다』, 『사랑한다면 왜』, 『없어도 괜찮아』, 『한 달에 한 도시』(유럽/남미/아시아, 전3권) 등을 썼고, [SBS스페셜], KBS [사람과 사람들], EBS [생각하는 콘서트] 등의 TV 프로그램과 인터파크 유튜브 ‘공원생활’ ‘김은덕x백종민의 한달살기’에 출연했다. SBS 교양국 유튜브 ‘달리’에서 미니멀 라이프 랜선 상담소 ‘나를 비워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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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268g | 128*188*14mm
ISBN13
9791189385729

책 속으로

한달살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만족스러우려면 크게 네 가지를 챙겨야 한다. 쾌적한 숙소, 계획에 맞는 생활비 지출, 바쁘지도 한가하지도 않은 시간 사용법, 현지 이웃과의 교류다.
---「우리가 이 책을 쓴 이유」중에서

우리는 여행을 하지 않을 때와 비슷한 수준에서 한달살기 생활비를 책정한다. 이 기준은 꽤 합리적이다. 우리나라 물가가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높은 축에 들기 때문이다. 즉, 우리나라에서 생활하는 비용이면 외국에서도 부족하지 않게 지낼 수 있다. 이렇게 따져 보면 한달살기에 생활비 외에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은 항공료와 숙박비 정도가 된다.
---「1장 한달살기, 그렇게 많은 돈은 들지 않아요」중에서

종교적 이유로 유흥 문화 역시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덜 발달한 편이다. 하지만 이런 부분이 가족 단위 여행자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된다. 아이와 함께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랜 영국 식민 지배의 결과로 영국식 교육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 덕분에, 이곳은 자녀의 어학연수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다.
---「3장 말레이시아에서 한달살기를 하는 이유」중에서

말레이시아의 대표 저비용 항공사 에어아시아는 쿠알라룸푸르를 거점으로 동남아 전역을 연결하는 항공편이 많다. 프로모션 기간을 활용하면 기차보다 저렴한 가격에 항공권을 구할 수도 있다. 덕분에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달을 살며 방콕, 치앙마이, 발리 등 주변 도시를 가볍게 여행하기 좋다. 기내식이나 수하물은 유료지만, 짐이 적은 단거리 여행에는 큰 부담이 없다. 새로운 나라를 탐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쿠알라룸푸르는 최적의 베이스캠프다.
---「4장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가 좋은 점 5」중에서

쿠알라룸푸르 빕구르망 식당들은 평균적으로 단품 메뉴 가격이 만 원을 넘는 경우가 드물다. 덕분에 한달살기나 가족 단위 여행자도 부담 없이 현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수십 년 전통의 노포부터 매일 아침 신선한 재료로 요리하는 로컬 식당까지 형태도 다양하다. 무엇보다 미슐랭의 평가 기준을 거친 만큼 위생과 서비스가 일정 수준 이상 보장돼, 식당 위생을 걱정하는 여행자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다.
---「4장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 꿀팁 10」중에서

말레이반도 서해안에 위치한 페낭의 중심지 조지타운은 ‘동양의 진주’라 불린다. 1786년 영국 동인도회사가 이곳에 거점을 세우면서 동서 교역의 중심지로 성장했다.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특히 식민지 시기의 건축물과 문화유산이 잘 보존돼 200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5장 페낭 한달살기가 좋은 점 5」중에서

레고랜드 말레이시아는 세계적인 완구 브랜드 레고를 테마로 2012년 조호르바루에 개장했다. 구도심(JB 센트럴)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입장권은 1일권 구매도 가능하지만, 한 달 이상 체류한다면 연간 패스를 구입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1일권 가격은 성인 약 16만 원, 어린이 약 12만 원(3세 미만 무료)인 반면, 연간 패스는 성인 약 22만 원, 어린이 약 20만 원으로 두 번만 방문해도 이득이다. 또한 주차비, 기념품, 식당 할인 등 부가 혜택이 많아 장기 방문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6장 조호르바루 한달살기가 좋은 점 5」중에서

출판사 리뷰

2013년부터 해외에서 한달살기 51번!
김은덕 백종민 작가의 《말레이시아에서 보내는 한 달》


우리나라에 ‘한달살기’라는 여행의 방식을 널리 알려 온 김은덕, 백종민 작가의 여행 시리즈 ‘여행 말고 한달살기+(플러스)’가 출간됐다. 두 사람은 2013년부터 51회에 걸쳐 해외의 도시에서 한 달씩 살아 보는 여행을 하고 있는 베테랑 여행작가다.

‘한달살기’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여행 말고 한달살기+’ 시리즈

두 작가가 처음 한달살기를 시작하던 2013년, 많은 이들이 의문을 표했다. 이왕 떠나는 해외여행, 최대한 많은 곳을 경험해야 한다는 의견들이었다. 한달살기는 낯선 여행이었고, 그만큼 한달살기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시절이었다. 두 작가는 아시아, 남미, 유럽의 도시에서 24개월 동안 한달살기를 연이어 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뒤 한국으로 돌아와 전업 여행작가가 됐다. 지금까지 서울국제도서전, 인하대학교, 인재개발원, 서울도서관 등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한달살기’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들의 한달살기는 조선일보, 국민일보 등에서 다루어진 바 있다.

아이와 떠나기 완벽한 나라, 말레이시아

요즘 말레이시아로 한달살기를 떠나는 이들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아이와 함께 떠나는 가족 단위 여행자가 부쩍 늘어났는데, 아이와 함께하는 한달살기 여행지로 말레이시아만큼 안심되는 곳도 드물기 때문이다. ➊ 말레이시아는 유흥가가 적고 치안이 안전해 온 가족이 마음 편히 지낼 수 있고, ➋ 영국식 영어 교육이 자리 잡혀 영어가 어디서나 자유롭게 통한다. ➌ 영미권과 비교하면 훨씬 합리적인 비용으로 수준 높은 어학연수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아이와 함께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큰 이유 중 하나다. 말레이시아는 ➍ 여러 민족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다문화 사회다. 한 나라에 머물며 다양한 문화와 미식을 자연스럽게 접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훌륭한 공부가 된다. 《말레이시아에서 보내는 한 달》에는 현지 어학원 선택 기준과 수강 등록 팁, 실제 한달살기를 다녀온 가족의 인터뷰가 담겨 있어 한달살기 준비 과정에서 생기는 독자의 막막함을 덜어 준다.

세 나라를 여행하듯 펼쳐지는 다문화와 미식의 세계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 세 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말레이시아는 서로의 종교와 삶의 방식을 존중하는 ‘관용’의 문화가 사회 전반에 깔려 있다. 동서양과 이슬람 문화가 한데 얽힌 풍경은 한 나라 안에서 세 나라를 동시에 여행하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 서로를 배려하며 다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공존의 의미를 배울 수 있고, 말레이시아 특유의 평화로운 분위기 또한 물씬 느껴진다. 이런 배경은 말레이시아만의 독보적인 미식 문화를 탄생시켰다. 특히 쿠알라룸푸르와 페낭은 미슐랭 빕구르망(Bib Gourmand, 미슐랭 가이드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에 수여하는 인증 마크)에 각각 24곳, 30곳의 식당이 이름을 올릴 만큼 세계적인 미식 도시다. 아침에는 나시 르막(Nasi Lemak), 점심에는 인도 커리, 저녁에는 뇨냐(Nyonya) 음식을 즐기는 등 하루 세 끼를 모두 빕구르망 식당에서 해결해도 메뉴가 겹치지 않는다. 김은덕, 백종민 작가가 검증한 맛집과 식당 리스트를 부지런히 활용하다 보면 매일 입이 즐거운 한달살기가 완성된다.

나에게 딱 맞는 도시 찾기

김은덕, 백종민 작가는 말레이시아에서만 두 번의 한달살기 경험으로 도시 구석구석을 경험했다. 대도심의 편의성을 갖춘 쿠알라룸푸르, 미식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페낭, 탄탄한 한인 커뮤니티가 돋보이는 조호르바루까지 작가들이 소개하는 권역별 동네 분위기와 생활 인프라를 참고하면 한 달 동안 머물 숙소를 실패 없이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두 작가는 아이와 함께 즐기는 레고랜드, 현지 한식당과 마트 정보, 차량 호출 서비스 그랩(Grab)과 대중교통 이용법, 도시 특성에 맞춘 오토바이 및 자동차 대여 노하우까지 담아 공항에서 숙소까지 막힘없이 이동하는 실전 기술을 알려준다.

싱가포르 등 이웃 나라로의 여행 팁과 더위를 피하는 말레이시아 맞춤 루틴
한 달 동안 한 도시에만 머물기는 아쉽다. 이 책은 쿠알라룸푸르를 거점으로 방콕, 발리 등 이웃 동남아 국가로 가볍게 떠나거나 믈라카, 겐팅 하일랜드, 싱가포르 같은 근교로 떠나는 알짜 여행 팁을 수록해 말레이시아를 촘촘히 누리도록 이끈다. 또한 말레이시아는 사계절 내내 맑고 하루에 한두 차례 소나기가 지나가는 비슷한 날씨라 일정을 계획하기 쉽다. 이에 김은덕, 백종민 작가는 더위는 피하고 일상은 알차게 챙기는 말레이시아 맞춤형 하루 루틴을 제안한다. 더운 낮에는 대형 쇼핑몰이나 콘도의 수영장에서 쾌적하게 시간을 보내고, 선선한 아침저녁에는 재래시장과 야시장을 찾는 생활 방식이다. 하루 한 끼는 재래시장에서 산 재료로 직접 요리하고, 한 끼는 현지 음식을 즐기며 단골 식당을 만들면 자연스럽게 현지 분위기에 녹아들게 된다. 책에 수록된 작가 스폿 리스트, 도시마다 수록된 ‘한 달 스케줄표’는 한달살기 초보자가 헤매지 않고 자신만의 일상 루틴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확실한 길잡이가 돼 준다.

고유가, 오버투어리즘의 시대, 떠나지 않을 수 없다면 한달살기

두 작가가 한달살기를 강력히 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달살기는 낯선 도시의 라이프스타일에 내 하루를 온전히 맞춰 보는 특별한 기회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문화와 마주하면서 굳어 있던 사고방식이 유연해지고 편견이 깨지는 느낌을 몸소 감각하게 된다. 유류할증료와 더불어 항공료가 급등하고, 전 세계 물가가 불안정한 지금이야말로 오히려 한달살기가 필요하다. 떠나지 않을 수 없다면, 짧은 여행을 여러 번 다녀오기보다 한곳에 진득하게 머무는 한달살기가 훨씬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선택이니 말이다.

베테랑 작가들의 실패하지 않는 여행법

돈이 너무 많이 들 것 같다는 걱정이나 해외 장기 체류는 위험하다는 두려움 없이 독자가 떠날 수 있도록,베테랑 작가들의 여행 노하우를 이 시리즈에 가득 담았다. 막연한 경비 걱정이나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으로 망설이던 사람이라도, 책을 덮을 때쯤엔 떠나고 싶은 마음으로 충만해질 것이다.

* 수록 정보 리스트 *
○ 한달살기 필수 앱 사용법
○ 항공료 절약하는 법
○ 에어비앤비 예약하는 법
○ 생활비 수준으로 예산 짜는 법
○ 20인치 캐리어에 짐 싸는 법
○ 한 달 스케줄표
○ 세 도시 중 나에게 맞는 도시 선택하는 법
○ 각 도시별 숙소 권역 소개
○ 추천하는 체험활동
○ 추천하는 근교 여행
○ 현지 대중교통 이용법
○ 쇼핑 리스트

*** 1차분 3권 동시 출간 ***

제1권 《태국에서 보내는 한 달》
한달살기가 처음이라면: 치앙마이, 방콕, 푸껫
제2권 《말레이시아에서 보내는 한 달》
아이와 함께하는 한달살기: 쿠알라룸푸르, 페낭, 조호르바루
제3권 《일본에서 보내는 한 달》
익숙한 듯 다른 미식여행: 삿포로, 나가사키,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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