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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보내는 한 달
익숙한 듯 다른 미식여행: 삿포로, 나가사키, 도쿄
어떤책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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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고 한달살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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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우리가 이 책을 쓴 이유
우리가 한달살기를 한 도시들

1. 인생의 버킷리스트, 한달살기
한달살기,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한달살기의 사회적 의미와 개인적 효용 ┃ 한달살기, 그렇게 많은 돈은 들지 않아요

2. 이것만 알아도 반은 준비 끝!
구글맵, 불안감을 덜어 주는 믿음직한 도구 ┃ 번역앱 설치하고 사용하기 ┃ 에어비앤비 이해하기 ┃ 항공료 절약하는 법 ┃ 에어비앤비 예약하는 법 ┃ 생활비 수준으로 예산 짜는 법 ┃ 스마트폰 유심 사는 법 ┃ 환전 수수료 아끼는 법 ┃ 나에게 맞는 여행자보험 들기

3. 떠나기 쉽고 머물기엔 더 좋은, 일본
일본에서 한달살기를 하는 이유 ┃ 일본 한달살기 기초정보 *삿포로 한식당 ┃ 날씨 정하는 법 ┃ 일본에서 숙소 예약하는 법 ┃ 20인치 캐리어에 짐 싸는 법 ┃ 나에게 맞는 도시는?

4. 삿포로에서 한달살기
공항에서 숙소까지 ┃ 삿포로 대중교통 인프라 *삿포로 중고 자전거 매장┃ 삿포로의 날씨 ┃ 삿포로 지역별 특징과 숙소 ┃ 삿포로 한달살기가 좋은 점 5 ┃ 삿포로 한달살기 꿀팁 10 *삿포로 도서관 ┃ 후회 없는 한 달을 위한 체크리스트 5 *삿포로 주요 시장 *삿포로 양고기구이 식당 *오타루 명소 *오타루 맛집 *우리의 삿포로 단골 식당 ┃ 삿포로, 매일의 루틴 ┃ 삿포로 기념품 ┃ 삿포로 한달살기 스케줄표

5. 나가사키에서 한달살기
공항에서 숙소까지 ┃ 나가사키 대중교통 인프라 ┃ 나가사키의 날씨 ┃ 나가사키 지역별 특징과 숙소 ┃ 나가사키 한달살기가 좋은 점 5 *나가사키 짬뽕 맛집 *나가사키 카스텔라 맛집 *나가사키의 어제와 오늘을 보여 주는 장소들 *나가사키 온천 ┃ 나가사키 기념품 ┃ 나가사키 한달살기 스케줄표

6. 도쿄에서 한달살기
공항에서 숙소까지 ┃ 도쿄 대중교통 인프라 ┃ 도쿄의 날씨 ┃ 도쿄 지역별 특징과 숙소 ┃ 도쿄 한달살기가 좋은 점 5 *주오구에서 방문하면 좋은 곳 *시부야구에서 방문하면 좋은 곳 *시부야구 페스티벌 *스미다구에서 방문하면 좋은 곳 *다이토구에서 방문하면 좋은 곳 *도쿄 박물관과 미술관 *도쿄 서브컬처를 즐기기 좋은 곳 *도쿄 수산시장 *도쿄 라멘 스트리트 *도쿄 돈부리 식당 *도쿄 지역별 맛집 추천 *도쿄 드러그 스토어 *도쿄 생활용품점 *도쿄 지역별 슈퍼마켓 추천 ┃ 한국인이 사랑하는 도쿄 기념품 ┃ 공항 면세점에서 구매하면 좋은 제품┃ 도쿄 한달살기 스케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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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김은덕 백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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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13년 4월, 함께 세계여행을 떠났다. 한 도시에서 한 달간 머무는, 이른바 ‘한달살기’라고 불리는 느린 여행이었다. 유럽, 남미, 아시아에서 24회 연속 한달살기를 하는 2년 동안 두 사람은 자신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었다. 덕분에 2015년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직장을 구하는 대신 글 쓰며 여행하는 삶을 시작했다. 2013년 이래로 두 사람의 한달살기는 계속되고 있다. 2022년 4월 조지아 트빌리시 한달살기를 포함, 모두 마흔다섯 번의 한달살기를 마쳤다. 『여행 말고 한달살기』는 10년간 두 사람이 한달살기를 통해
2012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13년 4월, 함께 세계여행을 떠났다. 한 도시에서 한 달간 머무는, 이른바 ‘한달살기’라고 불리는 느린 여행이었다. 유럽, 남미, 아시아에서 24회 연속 한달살기를 하는 2년 동안 두 사람은 자신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었다. 덕분에 2015년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직장을 구하는 대신 글 쓰며 여행하는 삶을 시작했다. 2013년 이래로 두 사람의 한달살기는 계속되고 있다. 2022년 4월 조지아 트빌리시 한달살기를 포함, 모두 마흔다섯 번의 한달살기를 마쳤다. 『여행 말고 한달살기』는 10년간 두 사람이 한달살기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초심자의 눈높이에 맞춰 세세하고 꼼꼼하게 풀어 쓴 실전 가이드북이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 『출근하지 않아도 단단한 하루를 보낸다』, 『사랑한다면 왜』, 『없어도 괜찮아』, 『한 달에 한 도시』(유럽/남미/아시아, 전3권) 등을 썼고, [SBS스페셜], KBS [사람과 사람들], EBS [생각하는 콘서트] 등의 TV 프로그램과 인터파크 유튜브 ‘공원생활’ ‘김은덕x백종민의 한달살기’에 출연했다. SBS 교양국 유튜브 ‘달리’에서 미니멀 라이프 랜선 상담소 ‘나를 비워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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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292g | 128*188*15mm
ISBN13
9791189385736

책 속으로

한달살기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재발견하는 여정이다. 낯선 지역으로 떠나 현지인의 삶으로 들어가는 일은 그동안 내가 머물던 세상에서 한걸음 물러서서 객관적으로 자신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내가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예기치 못한 사건사고들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이전에는 몰랐던 나를 무수히 발견하게 된다. -
--「1장 한달살기의 사회적 의미와 개인적 효용」중에서

일본에서는 ‘감사합니다’, ‘실례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세 가지 표현을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보다 태도를 중시하는 문화인 만큼, 가벼운 목례와 미소를 곁들여 “실례합니다”라고 인사하는 것만으로도 대화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2장 번역앱 설치하고 사용하기」중에서

일본은 지역별 기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여행 목적에 맞는 지역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봄, 가을에는 문화와 도심 속 자연을 두루 누릴 수 있는 도쿄를, 여름에는 무더위를 피해 홋카이도를, 겨울에는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나가사키를 선택하는 식이다.
---「3장 날씨 정하는 법」중에서

우리가 삿포로에서 두 달간 머물렀던 지역은 히가시구청(동구청) 주변이다. 도심에서 자전거로 20분 정도 떨어진 주거 중심지로, 시내보다 숙박비가 저렴해 가성비 있는 한달살기를 원하는 여행자에게 추천한다. 근처에 삿포로 맥주 박물관(Sapporo Beer Museum)이 있어 언제든 들르기 좋고, 대형 쇼핑몰인 아리오 삿포로(Ario Sapporo)도 가까워 한달살기에 필요한 생활 인프라도 충분히 갖춘 곳이다.
---「4장 삿포로 지역별 특징과 숙소」중에서

현지인의 일상을 엿보고 싶다면 시장과 도서관을 먼저 찾아보자. 특히 도서관에는 여행자가 드물고 대부분 현지인이 이용하기 때문에, 마치 그곳의 주민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삿포로의 도서관은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 역할을 한다. 문화 모임, 독서 클럽, 외국어 학습 모임, 플리마켓, 푸드트럭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정기적으로 열려 현지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4장 삿포로 한달살기 꿀팁 10」중에서

서양식 건축물, 중국식 거리, 교회와 유럽풍 골목 등 나가사키 특유의 이국적 분위기는 이런 역사에서 비롯됐다. 다양한 문화가 융합되면서 일본 내에서도 유독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도시 문화를 발전시켰다. 세계 각국의 기술과 정보, 음식 등이 오랜 세월 나가사키를 거쳐 일본 전역으로 전해졌다는 점도 이 도시만의 특징이다.
---「5장 나가사키 한달살기가 좋은 점 5」중에서

도쿄 거주자들은 이동 경로를 짤 때 ‘JR만 탈 것인가, 지하철만 탈 것인가’를 먼저 정한다. 예를 들어, 나카노 숙소(JR)에서 긴자(지하철)로 갈 때, JR로 도쿄역까지 이동한 뒤 지하철로 갈아타면 기본요금이 두 번 발생한다. 하지만 나카노에서 지하철 도자이선을 타고 니혼바시에서 내려 300미터를 걷는 방식을 택하면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다.
---「6장 도쿄 대중교통 인프라」중에서

도쿄 한달살기를 계획할 때는 자신이 추구하는 목적에 맞게 지역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술과 문화 체험이 중심이라면 박물관과 미술관이 많은 우에노가 적합하며, 조용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원한다면 기치조지가 좋다. 젊은 에너지와 독특한 문화를 즐기고 싶다면 고엔지, 현지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몬젠나카초와 오시아게를 추천한다.

---「6장 도쿄 지역별 특징과 숙소」중에서

출판사 리뷰

2013년부터 해외에서 한달살기 51번!
김은덕 백종민 작가의 《일본에서 보내는 한 달》


우리나라에 ‘한달살기’라는 여행의 방식을 널리 알려 온 김은덕, 백종민 작가의 여행 시리즈 ‘여행 말고 한달살기+(플러스)’가 출간됐다. 두 사람은 2013년부터 51회에 걸쳐 해외의 도시에서 한 달씩 살아 보는 여행을 하고 있는 베테랑 여행작가다.

‘한달살기’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여행 말고 한달살기+’ 시리즈

두 작가가 처음 한달살기를 시작하던 2013년, 많은 이들이 의문을 표했다. 이왕 떠나는 해외여행, 최대한 많은 곳을 경험해야 한다는 의견들이었다. 한달살기는 낯선 여행이었고, 그만큼 한달살기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시절이었다. 두 작가는 아시아, 남미, 유럽의 도시에서 24개월 동안 한달살기를 연이어 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뒤 한국으로 돌아와 전업 여행작가가 됐다. 지금까지 서울국제도서전, 인하대학교, 인재개발원, 서울도서관 등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한달살기’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들의 한달살기는 조선일보, 국민일보 등에서 다루어진 바 있다.

가깝고, 안전하고, 익숙하니까! 실패 없는 일본 한달살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한달살기 여행지는 단연 일본이다. ➊ 비행시간이 짧아 언제든 가볍게 떠날 수 있고, ➋ 엔저 현상으로 체감 경비 부담이 적고, ➌ 안전한 치안 덕분에 혼자서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다. ➍ 음식 역시 우리에게 익숙하고 ➎ 마트나 편의점 같은 생활 인프라가 워낙 촘촘해 현지에 적응하기 무척 쉽다. 김은덕, 백종민 작가는 한여름에 열리는 ‘홋카이도 국제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며 삿포로에 머물렀던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한달살기의 매력을 전한다. ➏ 일본은 계절과 취향에 따라 살고 싶은 도시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북쪽에 위치해 한여름에도 서늘하고 탁 트인 자연을 품은 삿포로, 남쪽 항구의 이국적인 풍경과 소도시의 따뜻함이 있는 나가사키, 취향 있는 가게와 먹거리가 넘치는 도쿄까지 저마다의 색깔이 확실하다. ‘여행 말고 한달살기+’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일본에서 보내는 한 달》은 도시 분위기, 교통 여건을 한눈에 비교해 보며 내 예산과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도시를 쉽게 고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안내서다.

헤매지 않고 바로 시작하는 일본 실전 생활 노하우

일본 여행 정보는 이미 넘쳐난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현지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쌓은 작가들의 ‘찐 노하우’다. 이 책은 복잡하고 비싼 일본의 대중교통 노선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동선 짜기와 패스 선택법부터 유심·이심 설치, 구글맵과 번역앱 활용법, 공항에서 숙소까지 막힘없이 이동하는 법까지 차근차근 안내한다. 덕분에 디지털 기기나 한달살기가 처음인 사람도 현지에서 헤매지 않고 바로 일상을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삿포로 공유 자전거 ‘포로클’을 이용할 때 벌금 피하는 팁, 언덕이 많은 나가사키에서는 자전거 대신 노면전차의 낭만을 즐기는 방법처럼 오직 살아 본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여기에 일본 한달살기의 큰 즐거움인 미식을 위해 도시별 맛집과 카페, 김은덕, 백종민 작가가 엄선한 추천 식당 리스트를 알차게 수록해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일본 음식을 한층 더 깊이 있게 누릴 수 있다.

나만의 루틴으로 일본 구석구석을 누리는 법

한 달이라는 시간은 관광지를 바쁘게 순회하는 여행에서 벗어나 나만의 일상 루틴을 만들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삿포로에서 매일 다른 유제품을 맛보고, 홋카이도 국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보고, 도쿄의 23개 구를 하루에 한 곳씩 탐방하는 경험은 오직 한 달을 머무는 여행자에게만 허락된 특권이다. 이를 위해 김은덕, 백종민 작가는 한달살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한 달 스케줄표와 꼭 가 봐야 할 핵심 스폿들을 자세히 일러 준다. 삿포로의 버스투어 프로그램과 계절 축제, 나가사키 역사 탐방, 도쿄의 미술관·박물관·편집숍 리스트까지 도시별 특성에 맞춘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책 속에 수록된 QR코드를 활용하면 현지 교통, 축제, 도서관 정보 등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일본 구석구석을 걸으며 숨겨진 디테일을 발견하는 과정은 ‘진짜 살아 보는 즐거움’을 일깨운다. 완벽한 준비를 갖출 때까지 망설이기보다, 가깝고 편안한 일본으로 일단 가볍게 떠나 보자. 김은덕, 백종민 작가의 경험과 든든한 조언을 참고한다면 한달살기가 두렵지 않을 것이다.

고유가, 오버투어리즘의 시대, 떠나지 않을 수 없다면 한달살기

두 작가가 한달살기를 강력히 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달살기는 낯선 도시의 라이프스타일에 내 하루를 온전히 맞춰 보는 특별한 기회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문화와 마주하면서 굳어 있던 사고방식이 유연해지고 편견이 깨지는 느낌을 몸소 감각하게 된다. 유류할증료와 더불어 항공료가 급등하고, 전 세계 물가가 불안정한 지금이야말로 오히려 한달살기가 필요하다. 떠나지 않을 수 없다면, 짧은 여행을 여러 번 다녀오기보다 한곳에 진득하게 머무는 한달살기가 훨씬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선택이니 말이다.

베테랑 작가들의 실패하지 않는 여행법

돈이 너무 많이 들 것 같다는 걱정이나 해외 장기 체류는 위험하다는 두려움 없이 독자가 떠날 수 있도록,베테랑 작가들의 여행 노하우를 이 시리즈에 가득 담았다. 막연한 경비 걱정이나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으로 망설이던 사람이라도, 책을 덮을 때쯤엔 떠나고 싶은 마음으로 충만해질 것이다.

* 수록 정보 리스트 *
○ 한달살기 필수 앱 사용법
○ 항공료 절약하는 법
○ 에어비앤비 예약하는 법
○ 생활비 수준으로 예산 짜는 법
○ 20인치 캐리어에 짐 싸는 법
○ 한 달 스케줄표
○ 세 도시 중 나에게 맞는 도시 선택하는 법
○ 각 도시별 숙소 권역 소개
○ 추천하는 체험활동
○ 추천하는 근교 여행
○ 현지 대중교통 이용법
○ 쇼핑 리스트

*** 1차분 3권 동시 출간 ***

제1권 《태국에서 보내는 한 달》
한달살기가 처음이라면: 치앙마이, 방콕, 푸껫
제2권 《말레이시아에서 보내는 한 달》
아이와 함께하는 한달살기: 쿠알라룸푸르, 페낭, 조호르바루
제3권 《일본에서 보내는 한 달》
익숙한 듯 다른 미식여행: 삿포로, 나가사키,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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