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도 아이도 꼼꼼하게 성장 중입니다 + 느린 학습자를 위한 100문 100답 세트
2권
포르체 2026.07.08.
가격
40,000
10 36,000
YES포인트?
2,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느린 학습자를 위한 100문 100답』
프롤로그
1부 느린 학습자들은 어떤 아이들인가요?
2부 문해력의 기초 다지기: 읽기와 어휘
3부 기초학습 지도
4부 학습 심화단계 지도
5부 건강한 사회정서발달
6부 일상생활 지도
7부 부모의 기술
8부 장기 로드맵
에필로그

『엄마도 아이도 꼼꼼하게 성장 중입니다 』
프롤로그 내려올 결심 8

Part 1. 첫마디는 ‘장애 등록하세요’였다

또래보다 2년 늦게 발달하는 아이 16
특교자가 뭔데요? 25
나는 완벽한 아이를 원했던 걸까 36
오늘 하루만 잘하지 말아 줘! 42
[Tip! 느린 학습자 판정, 특교자와 장애인은 뭐가 다른가요? 60
[Tip! 학급은 어떻게 선택하나요? 일반 학급·특수 학급·대안 학교] 62
[Tip! 표준 정규 분포도로 알아보는 느린 학습자 이야기] 64

Part 2. 엄마도 마음을 꼼꼼하게 챙기며 성장 중입니다

느린 학습자를 받아들이는 5단계 68
세상 완벽(하다고 믿은) 우리 집 가훈 75
아이의 신발을 신는 대신 가방을 들어 보았다 81
엄마도 함께 헤맸던 아이의 ‘모르겠어’ 86
난 원기둥이 될 거야! 99
[Tip! 느린 학습자 부모에게 도움 될 체크리스트와 사이트] 108
[Tip! 느린 학습자 부모에게 도움 될 책들] 120

Part 3. 아이가 열 문제를 푸는 데 반나절이 걸린다면

어머니, 언젠가 포기할 날이 올 거예요 124
느린 학습자 아이에게 덧셈은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134
진짜 세상의 속도는 곱셈부터였다 142
우리만의 속도를 찾아 떠난 여행: 후쿠오카 146
대안 학교를 알아보다 152
[Tip! 대안 학교 vs 대안 위탁 학교] 161
[Tip! 느린 학습자에게 수 개념 가르칠 때 도움 될 만한 것] 165

Part 4. 좀 더 나아가도록 바라봐 준 사람들

느린 학습자 키우기 마을 1호, 2호 주민 170
서로의 문장을 알아듣는 소중함: 거북이 방 175
처음 낙오하지 않은 날 179
별일인 동시에 별일이 아닌 182

Part 5. 나는 느린 학습자 아이 편이 되기로 했다

어떤 세계에서는 느린 학습자가 느리지 않다 190
왼손잡이용 가위가 알려준 것 195
느린 학습자라는 보통 명사 199
제가 돕는 이유는 성인군자여서가 아니라 205
모두의 교실 212
[Tip! 느린 학습자 아이를 위한 조례와 법안 현황 보는 법] 217

에필로그 회색 위에 무지개 218

저자 소개 2

아동심리전문가로서 인지학습 치료와 경계선 지능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20년 이상 현장에서 일하며 경계선 지능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강연 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상담 및 인지 치료와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오고 있다.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의 지역기반형사업인 경계선 지능 아동 사회성 및 인지 치료 프로그램, 서울시 강북노원지역의 느린 학습자 및 돌봄이 부족한 아동들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아동권리보장원의 경계선 지능 지원사업인 ‘나답게 크는 아이’ 프로그램에서 전문강사 및 수퍼바이저로 활동하였으며, 전남교육청 ‘천천히 배우는 학습자’ 사업에도 참여하였다. 그
아동심리전문가로서 인지학습 치료와 경계선 지능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20년 이상 현장에서 일하며 경계선 지능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강연 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상담 및 인지 치료와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오고 있다.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의 지역기반형사업인 경계선 지능 아동 사회성 및 인지 치료 프로그램, 서울시 강북노원지역의 느린 학습자 및 돌봄이 부족한 아동들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아동권리보장원의 경계선 지능 지원사업인 ‘나답게 크는 아이’ 프로그램에서 전문강사 및 수퍼바이저로 활동하였으며, 전남교육청 ‘천천히 배우는 학습자’ 사업에도 참여하였다. 그 밖에도 강원도와 경상남도 등에서 펼쳐지는 느린 학습자 관련 지원사업에 자문 및 수퍼바이저로서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학교 현장의 교사를 돕기 위한 교사 연수, 학부모들의 자녀 양육을 위한 지원 강연 등에도 힘을 쏟으며 느린 학습자에 관한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중이다.

성균관대학교 아동심리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경계선 지능 전문 치료센터인 ‘연아혜윰’ 대표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공저), 『경계선 지능과 부모』, 『느린 학습자의 공부』가 있으며, 경계선 지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미야구치 코지 박사의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 한국판 감수를 하였다.

박찬선의 다른 상품

서울대에서 사회 복지를 공부했지만, 전공과는 상관없는 회사를 17년째 다니고 있는 워킹 맘. 정작 자신의 아이가 느린 학습자인 줄은 몰라 뒤늦게 발견하고 크게 당황했다. 대신 ‘돈은 숨기고 병은 소문내라’는 신조대로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다가 어느 날 글쓰기에 이끌려 블로그에 아이 이야기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글을 쓰니 느린 학습자 아이만큼 나 자신을 처음 들여다보게 됐고, 신기하게도 나를 알아 갈수록 세상이 더 넓게 보였다.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사람들이 하나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누구도 낙오하거나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좀 더 자주 상상하게 되었다. 블로그 누적 50만 명이
서울대에서 사회 복지를 공부했지만, 전공과는 상관없는 회사를 17년째 다니고 있는 워킹 맘. 정작 자신의 아이가 느린 학습자인 줄은 몰라 뒤늦게 발견하고 크게 당황했다. 대신 ‘돈은 숨기고 병은 소문내라’는 신조대로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다가 어느 날 글쓰기에 이끌려 블로그에 아이 이야기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글을 쓰니 느린 학습자 아이만큼 나 자신을 처음 들여다보게 됐고, 신기하게도 나를 알아 갈수록 세상이 더 넓게 보였다.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사람들이 하나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누구도 낙오하거나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좀 더 자주 상상하게 되었다. 블로그 누적 50만 명이 오가며 읽은 그의 이야기는 또 다른 느린 학습자 엄마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고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lulunar410
인스타그램: @still_growing_mom

석예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572쪽 | 152*220*50mm

출판사 리뷰

:: 느린 학습자를 제대로 이해해야 오래, 함께 갈 수 있다

느린 학습자 상담과 교육 분야에서 오랜 시간 전문성을 인정받아온 저자가 전작 『느린 학습자를 위한 문해력』에 이어 느린 학습자 이해와 교육의 근본적인 방향성을 제시한다. 느린 학습자의 부족함을 채우려고 조급해하는 대신, 다름을 인정하고 아이만의 속도와 강점을 발견하도록 이끈다. ‘앞당겨 끌어가는’ 훈육이 아닌 ‘끝까지 함께 걷는’ 저자의 단단하고 따뜻한 철학과 방법론은 불안한 부모와 교사들에게 든든한 위로와 확신이 될 것이다.

:: 기초 학습부터 홀로 서기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올라운드 처방전

기존의 도서들이 문해력이나 사회성 등 한두 가지 영역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면, 이 책은 부모와 교사가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전 영역에 걸쳐 입체적으로 다룬다. 기초·심화 학습, 사회정서 발달, 일상생활 습관, 진로와 독립 등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모든 단계를 체계적으로 짚어주어 이 한 권만으로도 흔들림 없는 교육의 나침반을 얻을 수 있다.

:: 강연 현장에서 부모들이 가장 절실하게 물어온 100가지 질문과 명쾌한 답

1,000회가 넘는 부모 강연과 교사 대상 연수에서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간절하게 질문했던 빈도수 높은 고민 100가지를 가려 뽑아 구성했다. 시간 관계상 강연장에서는 미처 다 전하지 못했던 깊이 있고 구체적인 답변과 실전 지도법을 지면에 상세히 담아내 밀도 높은 상담의 장이 되도록 하였다.

:: "왜 못할까?"라는 불안을 "어떻게 도울까?"라는 희망으로 바꾸는 관점의 전환

이 책은 부모가 아이를 향해 던지는 '질문'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준다. 단점에 주목하는 닫힌 질문에서 벗어나, 아이가 이미 가진 강점을 찾고 내일을 위해 오늘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는 열린 질문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매일 반복되는 막막함과 자책 등 부모와 교사의 심리적 고충까지 세심하게 어루만지며, 적극적으로 개입할 때와 놓아주고 한발 물러서야 할 때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다룬다.

리뷰/한줄평2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36,000
1 3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