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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읽는다
전세계 비즈니스 시장의 마지막 블루오션
정택상
황금나침반 20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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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들어가면서

제1장 '인도 시대'가 다시 오고 있다 : 문명사의 관점에서 보는 인도
제2장 IT만이 아닌 인도 기업의 실력
제3장 인도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
제4장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는 한국 기업
제5장 2020년의 인도
제6장 아시아 경제에서 인도의 역할

옮긴이의 말
Notes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鄭澤相

경제, 경영서 전문번역가이다. 현재도 왕성하게 번역 활동 중인 그는 특히 일본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정치와 경제, 사회 등을 연구하는 일에 몸담고 있다. 역서로 『고객을 감동시키는 마법의 대화법』, 『나만의 성공곡선을 그리자』, 『목숨 걸고 일한다』, 『결정적 순간, 1분 성공 암시』, 『인도를 읽는다』, 『자연을 만드는 기업』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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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사카키바라 에이스케
사카키바라 에이스케는 전 일본 대장성 재무관을 역임한 세계적인 경제분석가로, 세계 외환시장을 좌지우지했던 ‘3인방’ 중 한 사람이며, 지난 1995년 대장성 국제금융국장으로 부임하여 당시 달러당 79엔까지 급등한 엔고를 엔 약세로 뒤집어 《뉴욕타임스》로부터 ‘Mr. 엔’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한국이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했던 1997년 말 일본 최고위급 금융정책 책임자로 전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봤던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냉철하고 예리한 판단력과 정확한 경제 진단으로 일본을 비롯해 한국, 아시아, 그리고 세계 경제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내놓으며 여전히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경대학 경제학부,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1965년 대장성에 입성한 후 미시간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관방심의관, 국제금융국 차장, 재정금융연구소 소장 등을 거쳐 1995년 국제금융국장으로, 1997년에는 재무관으로 취임했다. 저서로는 국내에도 출간된 바 있는 『일본재생』을 비롯하여 『시장원리주의의 종언』 『인도 IT혁명의 경이』 『외환을 알면 세계를 안다』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09쪽 | 496g | 153*224*20mm
ISBN13
9788991949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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