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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부. 쓰고 싶다는 마음은 어디서 오는가 내가 글을 써도 될까 거창한 목표 대신 미련하게 써나가면 첫 문장이 쓰기 어렵다면 글쓰기 버튼 ON 다시 책상 앞에 앉는 집중력 마음이 가라앉을 때를 기다리다 글쓰기라는 도피처 쓰는 마음 2부. 쓰는 사람만 알게 되는 것들 읽는 기쁨 뒤에 쓰는 고통이 뒤따르는 이유 읽는 것을 멈추는 용기 필사의 늪 저장하는 대신 재조합하여 기억하기 기억의 숙성 나만의 단어사전 만들기 말의 맛 살리기 그림 그리듯이 글 쓰는 방법 완성에 독이 되는 욕심 3부. 글은 결국 삶에서 나온다 글 쓰는 사람의 직업병 사람은 한 권의 책과 같아서 오해할 자유를 최소화하고 이해하기 내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상처를 기록하면 소재가 된다 생존을 위한 기록 기록의 중요성 글쓰기가 곧 나를 위한 선물일 때 4부. 오래 쓰는 사람이 된다는 것 글쓰기가 밥을 먹여 주냐고 묻는다면 내 꿈은 글 쓰는 노동자가 되는 것 내 안의 원석을 갈고 있나요 아름다운 마무리일 필요는 없다 난 내가 사랑하는 기록 속에 평생 머물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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