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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제1장 오델로의 비극 : 완벽한 당신을무너뜨리는 마음의 균열오델로 신드롬한쪽 눈을 버린 남자:동화 속 빌런들사촌이 땅을 사면 진짜로 배가 아프다 1부러움의 먹이사슬:꼭대기에도 안식처는 없다더닝-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이 책의 목적:부러움이라는 지옥으로부터의 탈출제2장 엄친아 신드롬 :완벽한 타인은 없다천재의 비극만들어진 신화 : ‘엄친아’는 실존하지 않는다착시의 메커니즘 : 그 많던 천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높은 지능의 배신 : 똑똑할수록 더 외로운 사람들평범함은 선물이다 : 엄친아가 치르는 값비싼 대가시지프스 신화와 닮은 꼴인 지적 열등감제3장 판단의 배신 : 당신의 부러움은‘착각’과‘ 오류’에서 시작된다부러움이라는 나약한 고리해석 수준 이론과 거리의 마법 : 가까우면 비극, 멀면 희극인지적 구두쇠인 우리 뇌의 게으름 : 똑똑한 사람도 바보가 된다결핍의 안경 : 보고 싶은 것만 본다선택의 역설 : 많을수록 불행하다맥락의 함정 : 흑인은 더위에 더 강할까?과제 의존성의 함정, 부러움은 ‘목적’이 만든 편집본이다제4장 호모 인비디아,우리는 부러워하도록 설계되었다호모 인비디아, 남의 떡이 커 보이게 설계된 인간샤덴프로이데,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진화의 전쟁 : 블러핑과 엑스레이의 공진화와부러움 유전자의 발달‘익숙함’ 본능을 이겨내는 힘백 개의 우주를 찾는 방법제5장 외모와 행복의 거리외모에 대한 시대 불변의 질투마릴린 먼로도 피해갈 수 없었던 열등 콤플렉스예쁘면 행복한가?아름다워서 불행한 사람들아름다운 외모의 기준행복을 위한 아름다움의 조건마릴린 먼로의 눈물, 외모가 가져다주는 이익은 과장되었다제6장 삶의 무한게임 속 진정한 승자는 누구일까?유한 게임과 무한 게임관점을 달리할 때 보이는 것들재능과 노력 사이의 간극공부를 잘하는 방법우수한 학업 성취도의 역설우리의 부러움 대부분은 허상이다제7장 편집된 불평등과 위인전의 배신 :롤모델은 완벽한 타인이 아니다우리가 부러워하는 롤모델, 당신은 그들 전체의 삶을 감당할 수 있는가?평균으로의 회귀세계는 진정 불평등한가?풍요로움의 역설부자들의 우울증롤모델은 하나의 이정표일 뿐 191제8장 욕망의 삼각형, 내가 진짜로원하는 것을 찾아서거물 스타들의 엇갈린 애정남들의 욕망을 욕망하는 아이들, ‘미메시스’의 비극스타벅스와 믹스커피, 당신의 취향은 진짜인가?초점 착각이 만들어낸 파리 증후군타인의 취향이 만들어낸 내 삶의 비극 : 아파트 평수보다 좁은 나의 행복쥐떼 효과제9장 좋은 것과 나쁜 것에 대한 착각 :마시멜로를 먹어 치운 아이가 세상을 바꾼다마시멜로 실험의 배신 : ‘참을성’만이 성공의 조건은 아니다마시멜로 실험 이후, 될성부른 나무의 반전‘타이거 마더’의 그림자 : 절제가 낳은 역설세상의 변화는 ‘부럽지 않은 사람들’로부터 시작되었다좋은 것과 나쁜 것은 없다 :부러움은 ‘편집된 환상’을 좇는 것제10장 부러움의 무한 게임 :진정한 승자가 되는 방법부러움의 나약한 실체결혼 생활 불만을 해결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해답귀인 오류 : 인생은 오델로 게임이다부러움과 친구가 되는 7가지 기술부러우면 지는 것이다? 당신은 이미 이길 수 있는 패를 쥐고 있다에필로그참고문헌 및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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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을 이기는 방법은 존재한다. 이 책을 덮을 때쯤, 당신은 부러움에 종속된 삶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나는 왜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며 괴로워할까?”한 번이라도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본 적이 있다면, 이 이야기는 당신을 위한 것이다.부러움은 오델로 같은 영웅도, 나탈리 포트만 같은 스타도 피해 가지 못한 인간의 본능이다.당신의 인성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부러움을 느낀다.문제는 부러움 자체가 아니라 그 감정에 지배당하는 것이다.우리는 행복보다 먼저 부러움을 배웠다당신의 부러움은 스스로에 의해 조작되었다호모 인비디아우리는 모두 부러움에 종속된 인간이다.인간은 남을 부러워하도록 진화해 왔다.하지만 당신이 부러워하는 ‘완벽한 누군가’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그 존재는 수많은 사람의 장점만을 끌어모아 당신의 마음이 만들어낸 허상이다.부러움은 착각이다. 그러나 동시에 인류를 움직여 온 가장 강력한 힘이기도 하다.그 부러움이라는 감정에 끌려다니면 비교의 노예가 되고, 그 구조를 이해하면 삶을 움직이는 연료가 된다. 당신은 부러움의 노예가 될 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삶의 연료로 바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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