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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주방 서랍의 미니멀 루틴
조리도구가 줄어들수록 밥상이 쉬워지는 이유 EPUB
넥스트북 리빙 저 (AI활용)
넥스트북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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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밥상이 쉬워지는 순간은 서랍에서 시작된다

1장. 주방 서랍은 취향보다 동선이다
1절. 빈 서랍보다 쉬운 조리
2절. 조리 시간은 손이 머무는 곳에서 늘어난다
3절. 설거지는 도구 수가 아니라 접촉면이 만든다
4절. 남길 것과 비울 것을 가르는 다섯 질문

2장. 칼은 개수보다 역할이 먼저다
1절. 큰 칼 하나가 거의 모두의 칼질을 맡는다
2절. 보조 칼은 손질의 빈도를 따라야 한다
3절. 빵칼과 특수 칼은 식탁 습관으로 결정한다
4절. 칼을 줄이면 도마와 세척 순서가 선명해진다

3장. 팬과 냄비는 열과 설거지로 고른다
1절. 팬은 메뉴보다 열원과 코팅 수명으로 본다
2절. 냄비는 용량보다 자주 끓이는 양이 기준이다
3절. 겹치는 조리도구는 설거지를 늦춘다
4절. 남길 팬과 냄비의 최소 조합

4장. 밀폐용기는 냉장고의 질서를 만든다
1절. 용기는 많은데 남은 반찬이 사라지는 이유
2절. 사각형과 원형은 쓰임이 다르다
3절. 뚜껑이 빼앗는 시간과 음식
4절. 남길 용기 수는 식사 주기로 정한다

5장. 양념통은 예쁜 줄보다 회전율이다
1절. 양념이 늘수록 맛이 흐려지는 구조
2절. 기본 양념과 가끔 쓰는 양념의 거리
3절. 작은 병 갈이가 불러오는 관리 노동
4절. 보이는 양념대보다 빨리 쓰는 양념대

6장. 서랍 배치는 손의 기억을 만든다
1절. 자주 쓰는 도구는 손목 높이에 둔다
2절. 조리대 위 물건은 속도를 뺏는다
3절. 수납함은 나누기보다 꺼내기 쉬워야 한다
4절. 한 칸 한 역할이 반복 조리를 돕는다

7장. 조리 순서가 설거지 양을 결정한다
1절. 재료 손질 순서가 도마와 칼을 줄인다
2절. 팬 하나로 끝나는 메뉴의 조건
3절. 냄비와 팬을 동시에 쓰지 않는 식단
4절. 닦고 헹구는 시간을 줄이는 마무리 습관

8장. 가족 수와 식단이 최소 개수를 정한다
1절. 1인 주방은 겹침보다 회전이 중요하다
2절. 2인 주방은 공유 도구를 정해야 쉽다
3절. 아이 있는 집은 안전과 반복이 먼저다
4절. 손님맞이 도구는 평소 밥상을 침범하지 않는다

9장. 오래 쓰는 도구가 결국 가장 작다
1절. 칼은 보관보다 날 관리가 먼저다
2절. 코팅 팬은 세척 습관이 수명을 가른다
3절. 스테인리스 냄비는 얼룩보다 열 사용이 중요하다
4절. 밀폐용기는 냄새와 변형을 줄여야 오래 간다

10장. 다시 늘어나는 주방을 막는 구매 규칙
1절. 할인보다 빈자리 확인이 먼저다
2절. 세트 구매가 서랍을 막는 방식
3절. 새 도구는 기존 도구 하나를 밀어내야 한다
4절. 후기보다 내 식탁 횟수를 본다

11장. 7일 주방 리셋 루틴
1절. 첫날은 서랍을 비우지 말고 기록한다
2절. 셋째 날은 겹치는 도구를 한곳에 모은다
3절. 다섯째 날은 설거지 시간을 재본다
4절. 일곱째 날은 남긴 도구의 자리를 확정한다

12장. 작은 서랍이 밥상을 계속 쉽게 만든다
1절. 미니멀 주방은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2절. 요리 실력보다 반복 가능한 조합
3절. 덜 사는 집보다 덜 헤매는 집
4절. 밥상이 쉬워지는 주방의 마지막 기준

에필로그. 주방이 가벼워지면 평일 저녁이 살아난다

저자 소개

넥스트북 리빙은 삶을 더 가볍고 단정하게 만드는 생활 실용 임프린트이다. 살림, 정리, 청소, 집관리처럼 매일의 반복 속에서 삶의 질을 바꾸는 기술을 다룬다. 거창한 변화보다 오래 가는 생활의 감각과 실제로 작동하는 방법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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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52MB ?
ISBN13
9791176634519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출판사 리뷰

밥상을 쉽게 만드는 첫 번째 변화는 냉장고도 레시피도 아니라 주방 서랍에서 시작된다.

주방에는 이상하게 사라지는 시간이 있다. 칼은 많은데 손이 가는 칼은 하나이고, 팬과 냄비는 겹치는데 설거지는 줄지 않는다. 밀폐용기는 쌓여 있지만 뚜껑이 맞지 않고, 양념은 늘어날수록 맛보다 관리 노동을 키운다. 이 책은 그 피로를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동선과 회전율의 문제로 바꾸어 읽는다.

구성은 매우 실제적이다. 칼과 보조 칼의 역할, 팬과 냄비의 열과 세척 기준, 밀폐용기의 형태와 개수, 양념통의 회전율, 서랍 배치와 손의 기억, 가족 수에 따른 최소 조합, 7일 리셋 루틴까지 주방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버리라는 말보다 남길 이유를 묻고, 정리 사진보다 평일 저녁의 반복 가능성을 본다.

정리해도 금세 다시 어지러워지는 주방이라면 필요한 것은 더 큰 수납함이 아니라 더 선명한 기준이다. 이 책은 작은 서랍 하나를 바꾸어 조리와 설거지, 장보기와 보관까지 가볍게 만드는 현실적인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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