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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게임은 시작되었고, 우리는 직장이라는 전장에 떨어졌다
1장. 당신의 종족은 이미 정해져 있다 - 테란형: 융통성은 생존의 본능이다 - 저그형: 속도와 본능으로 살아남는 법 - 프로토스형: 품위와 효율을 중시하는 완성형 인간 - 종족 갈등: 혼종 팀이 겪는 오해와 충돌 2장. 출근은 자원 채취부터 시작된다 - 업무 시간은 미네랄, 야근은 가스 - SCV는 쉬지 않는다: 생산성의 허상 - 상사의 신뢰도는 인구수 제한이다 - 과로는 리페어 없이 돌리는 메카닉이다 3장. 전략 없는 직장인은 죽는다 - 신입 사원의 5드론 빌드 - 과장은 타이밍 러시를 할 줄 알아야 한다 - 승진은 테크트리다 - 전략 없는 진급은 자폭 러시와 같다 4장. 협업과 충돌, 유닛 상성의 법칙 - 잘못된 조합은 팀을 망친다 - 울트라와 벌처는 같이 일할 수 없다 - 힐러 없이 돌격하지 마라 - 적은 바깥에 있는 게 아니다 5장. 리더십은 지휘관이 아니라 APM이다 - 말보다 클릭: 실행력의 중요성 - 마이크로보다 매크로: 시야 넓히는 법 - ‘올인 전략’은 사표와 함께 온다 - 장기전은 프로토스처럼 견고하게 6장. 당신의 직장은 매일 한 판의 경기다 - 빌드 오더는 출근 전에 시작된다 -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건 버려야 한다 - 타이밍을 놓친 전략은 전략이 아니다 - 퇴근은 GG가 아니라 다음 경기 준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