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250년 전의 낡은 종이에서 발견한 가장 완벽한 생존의 법칙
1장. 인간의 본성은 250년 동안 단 한 번도 변하지 않았다 도덕이라는 허울을 벗고 탐욕의 민낯을 직시하라 그때나 지금이나 타인의 자비는 나를 구원하지 않는다 애덤 스미스가 꿰뚫어 본 이기심이라는 영원한 동력 선의를 가장한 위선보다 정직한 이익 교환을 믿어라 빵집 주인의 계산기는 시대를 초월하여 작동한다 2장.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정글, 그 불멸의 원리 시장의 냉혹한 잣대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평등하다 억울함을 호소하기 전에 당신의 효용 가치를 증명하라 보이지 않는 손은 누구의 눈물도 닦아주지 않는다 타인의 수요를 읽어내는 자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룰 돈의 흐름을 거스르려는 헛된 도덕적 투쟁을 멈추어라 3장. 분업과 교환, 타인의 시간을 훔치는 250년의 기술 핀 공장의 기적이 증명한 대체 불가능성의 역설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내려는 오만함이 가난을 부른다 타인의 전문성을 나의 자본으로 환전하는 차가운 지혜 내가 가진 잉여를 타인의 결핍과 교환하는 심리전 화폐라는 매개체가 만들어낸 시공간을 초월한 권력 4장. 보이지 않는 손을 역이용하는 현대적 생존술 열정 페이와 가족 같은 회사라는 위선적 착취를 부숴라 희생을 강요하는 자들의 숨겨진 이기심을 꿰뚫어라 정당한 대가 없는 헌신은 고결함이 아닌 미련한 굴복이다 조직과 나를 동일시하는 노예의 마음가짐을 절단하라 철저히 나의 이익을 좇는 것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길이다 5장. 가장 오래된 지혜로 가장 세련된 부를 설계하라 시대가 변해도 자본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은 남는다 통제할 수 없는 세상에 분노하는 대신 나의 욕망을 지휘하라 부유함을 경멸하는 가난한 자들의 자기합리화를 비웃어라 타인의 이기심을 기꺼이 나의 부로 연결하는 마스터플랜 250년의 고전을 무기 삼아 자본주의의 포식자로 거듭나라 에필로그 |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을 지배하는 자만이 영원한 부를 누린다 |
Adam Smith
애덤 스미스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