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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말*4
△ 늦은 줄 알았는데, 이제 시작이었다 1장. 백세 시대, 불안이 먼저 온다*15 1-1. 퇴직보다 먼저 마음이 흔들린다*16 1-2. 아직 괜찮다는 말이 더 무섭다*21 1-3. 남의 노후가 어느새 내일이 된다*26 1-4. 준비한 사람만 끝내 덜 무너진다*31 2장. 통장보다 먼저 삶부터 점검한다*38 2-1. 월급 없는 달력이 현실이 된다*39 2-2. 아끼는 힘도 결국 삶의 기술이다*45 2-3. 연금은 일찍 물을수록 든든하다*51 2-4. 작은 수입이 마음의 버팀목 된다*57 3장. 일은 끝나도 내 쓸모는 남는다*63 3-1. 은퇴 뒤 더 무서운 건 허무다*64 3-2. 경력은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다*70 3-3. 두 번째 일은 천천히 와도 괜찮다*76 3-4. 역할이 있는 사람은 쉽게 안 꺾인다*82 4장. 사람은 끊기보다 다시 조율한다*89 4-1. 가족이라고 다 참을 필요는 없다*90 4-2. 친구는 숫자보다 온기가 먼저다*96 4-3. 서운함은 쌓기 전에 꺼내야 한다*101 4-4. 혼자 있는 삶과 외로움은 다르다*106 5장. 마음에도 노후 준비가 필요하다*113 5-1. 불안은 없애기보다 다루는 것이다*114 5-2. 우울은 숨길수록 더 깊어만 간다*120 5-3. 상실 뒤에도 삶은 다시 이어진다*125 5-4. 멘탈도 훈련한 만큼 오래 버틴다*130 6장. 몸은 늦기 전에 먼저 말해 준다*136 6-1. 병은 조용히 와서 일상을 바꾼다*137 6-2. 잠이 무너지면 하루도 흔들린다*142 6-3. 걷기는 가장 싸고 깊은 처방이다*147 6-4. 식탁이 먼저 바뀌어야 산다*152 7장. 집이 편해야 인생도 덜 흔들린다*158 7-1. 정리는 체력보다 결심이 중요하다*159 7-2. 안전한 집이 결국 사람을 살린다*165 7-3. 혼자 살아도 덜 무서울 수 있다*170 7-4. 집을 바꾸면 마음도 숨을 쉰다*175 8장. 디지털은 피할수록 더 외로워진다*181 8-1. 스마트폰은 이제 생존의 기술이다*182 8-2. 키오스크 앞에서도 작아지지 말자*188 8-3. 사기는 늘 불안한 틈부터 노린다*193 8-4. 온라인도 배워야 덜 속고 산다*198 9장. 배움은 늦지 않고 사람을 살린다*204 9-1. 공부는 체면보다 자유를 먼저 준다*205 9-2. 자격증보다 자신감이 먼저 자란다*210 9-3. 배우는 사람은 표정부터 달라진다*215 9-4. 배움은 외로움의 결을 바꿔 놓는다*220 10장. 복지는 아는 사람만 챙겨 간다*226 10-1. 모르면 그냥 지나치는 혜택이 많다*227 10-2. 병원비도 전략이 있으면 줄어든다*232 10-3. 돌봄 서비스는 먼저 알아야 쉽다*238 10-4. 권리는 기다리면 늘 남이 가져간다*244 11장. 부모의 노후와 내 삶이 겹칠 때*251 11-1. 간병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다*252 11-2. 돌봄에도 기술과 순서가 필요하다*258 11-3. 미안함만으로는 오래 버틸 수 없다*263 11-4. 함께 늙는 법도 결국 배워야 한다*268 12장. 연결된 사람만 끝내 다시 살아난다*275 12-1. 놀 줄 아는 사람이 오래 웃는다*276 12-2. 동네가 마지막 안전망이 되어 준다*281 12-3. 봉사는 남보다 나를 먼저 살린다*287 12-4. 하루 한 번 설레는 일을 만들어 둔다*293 13장. 마지막 준비가 오늘을 가볍게 한다*299 13-1. 미루던 정리를 이제는 시작해야 한다*300 13-2. 아프기 전에 뜻부터 남겨 두어야 한다*305 13-3. 상속보다 먼저 마음부터 정리한다*310 13-4. 잘 늙는 사람은 미리 삶을 다듬는다*315 ♣ 마무리 글*322 △ 나이값보다 삶값을 높이며 걷는다 ★ 특별부록 (노래)*329 △ 나이값보다 삶값으로 |
와우,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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