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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말*4
△ 번호표 뒤의 심장 1장 문턱 앞, 숨이 멈춘다*17 1-1 처음 온 손이 떤다*18 1-2 복지, 부끄럼이 아니다*22 1-3 용기는 지갑보다 앞선다*26 1-4 신청서엔 얼굴이 있다*31 2장 규정과 눈물이 부딪힌다*36 2-1 기준선 밖의 오늘*37 2-2 한 줄 규정의 그림자*41 2-3 예산의 칸, 마음의 칸*45 2-4 “안 됩니다”의 다음 말*49 3장 서류 미로에 길을 낸다*54 3-1 한 칸 공백의 파도*55 3-2 도장보다 중요한 설명*59 3-3 대리신청, 사랑의 무게*63 3-4 될 때까지 함께 적는다*67 4장 창구의 하루는 드라마다*72 4-1 전화벨이 밥을 재촉한다*73 4-2 친절은 버티는 기술*77 4-3 마음의 야근이 쌓인다*81 4-4 내일도 “어서 오세요”*86 5장 어르신의 오늘을 붙든다*91 5-1 한 끼가 존엄을 세운다*92 5-2 돌봄 공백, 가족의 비명*96 5-3 치매 앞, 길잡이 필요*100 5-4 집 앞에서 무너진다*105 6장 가족이 먼저 흔들린다*110 6-1 말 한마디가 집을 친다*111 6-2 아이의 결석은 신호다*115 6-3 한부모의 숨은 고지서*119 6-4 돌봄은 혼자 못 버틴다*124 7장 청년의 고립은 조용하다*130 7-1 월세가 마음을 깎는다*131 7-2 방 안에서 세계가 줄어든다*136 7-3 일자리보다 먼저 연결*141 7-4 도서관은 첫 탈출구*146 8장 장애와 함께 걷는 하루*152 8-1 경사로 하나가 삶이다*153 8-2 서비스가 가능을 연다*157 8-3 활동지원, 하루의 손잡이*161 8-4 차별을 지우는 한 문장*165 9장 위기의 하루, 손을 잡다*171 9-1 전기요금 끊긴 밤*172 9-2 재난은 평범하게 온다*176 9-3 응급지원은 속도전*180 9-4 사전이 마음을 살린다*185 10장 도서관, 조용한 구명정*191 10-1 문턱 낮은 안전지대*192 10-2 말 없이 울 수 있는 곳*196 10-3 티 안 나게 다시 선다*201 10-4 책장 사이 숨이 돈다*205 11장 공공+대학, 한 팀이 된다*210 11-1 동네는 생활을 안다*211 11-2 대학은 자원을 품는다*215 11-3 세대가 섞이면 배움이다*219 11-4 이용증 한 장, 두 세계*224 12장 사례가 이론을 이긴다*229 12-1 통계 뒤에 얼굴이 있다*230 12-2 현장은 매일 연구다*235 12-3 실습생 질문, 현장 답*239 12-4 학문은 공감에서 큰다*243 13장 내일의 복지, 연결이다*248 13-1 디지털, 약일까 독일까*249 13-2 AI보다 먼저 사람이다*253 13-3 동네 플랫폼이 길이 된다*258 13-4 나도 누군가의 복지다*263 ♣ 마무리 글*269 △ 끝내, 우리는 서로의 의자 ★ 특별부록 (노래)*275 △ 번호표 뒤의 심장, 도서관의 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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