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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작동 원리
편의점 가격표부터 물가, 금리, 환율, 세금까지 생활로 배우는 경제 문해력 EPUB
넥스트북 프리즘 저 (AI활용)
넥스트북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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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3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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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편의점 영수증에서 세계 경제가 보이는 순간

1장. 편의점 가격표는 왜 자꾸 바뀔까
1절. 가격은 숫자가 아니라 신호다
2절. 수요와 공급은 사람들의 선택이 만나는 자리다
3절. ‘싸다’와 ‘비싸다’는 비교 기준이 만든다

2장. 물가는 내 용돈의 속도를 바꾼다
1절. 물가상승은 같은 돈의 힘이 줄어드는 일이다
2절. 소비자물가지수는 평균이고 내 장바구니는 다르다
3절. 가격이 오를 때 사람은 소비 방식을 바꾼다

3장. 금리는 시간의 가격이다
1절. 예금과 대출 사이에서 돈의 시간이 움직인다
2절. 기준금리는 왜 뉴스의 주인공이 될까
3절. 카드 할부와 대출은 미래의 나와 계약하는 일이다

4장. 환율은 해외 물건과 여행비를 흔든다
1절. 원화 가치가 바뀌면 수입품 가격도 흔들린다
2절. 강달러와 약달러는 용돈 경제까지 밀려온다
3절. 환율 뉴스는 나라 사이의 가격표를 읽는 법이다

5장. 세금은 가격표 안에 숨어 있는 공동 비용이다
1절. 부가가치세는 편의점 영수증에 붙은 사회의 몫이다
2절. 소득세와 원천징수는 일한 돈의 흐름을 바꾼다
3절. 세금은 부담이면서 공공서비스의 입장권이다

6장. 최저임금과 노동은 가격표 뒤의 사람을 보여 준다
1절. 임금은 노동의 가격이고 생활의 조건이다
2절. 최저임금은 보호 장치이자 논쟁의 출발점이다
3절. 배달비와 아르바이트 시급은 같은 비용 구조 안에 있다

7장. 소비는 선택이 아니라 정보 싸움이다
1절. 할인, 구독, 포인트는 왜 판단을 흐릴까
2절. 플랫폼은 편리함의 가격을 어디에 숨기나
3절. 똑똑한 소비는 참는 기술이 아니라 기준을 세우는 일이다

8장. 시장이 잘 작동하지 않을 때 경제학이 필요하다
1절. 독점과 정보 비대칭은 공정한 거래를 흔든다
2절. 환경오염과 기후비용은 가격표 밖에서 돌아온다
3절. 정부 개입은 언제 도움이 되고 언제 부작용을 낳나

9장. 뉴스 속 숫자는 생활의 방향을 바꾼다
1절. 성장률, 실업률, 물가상승률은 무엇을 말하나
2절. 통계는 평균을 보여 주고 사람은 차이를 경험한다
3절. 경제 뉴스를 읽는 질문은 따로 있다

10장. 내 생활의 경제 지도를 그리는 법
1절. 용돈과 시간표에서 기회비용을 찾는다
2절. 진로와 산업 변화는 가격 신호를 따라 움직인다
3절. 경제를 아는 시민은 숫자 뒤의 선택을 본다

에필로그. 숫자를 외우는 대신 세상의 연결을 읽는 법

저자 소개

넥스트북 프리즘은 익숙한 세계를 새로운 각도로 비추는 인문·교양 임프린트이다. 역사, 사회, 문화, 시대의 질문을 하나의 정답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여러 층위의 시선으로 해석하는 책을 만든다. 생각의 깊이는 높이고 문장의 문턱은 낮추는 것이 이 임프린트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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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5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만자, 약 1.9만 단어, A4 약 38쪽 ?
ISBN13
9791176635257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출판사 리뷰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것은 숫자의 크기가 아니라 그 숫자가 내 생활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이지 않는 데 있다. 물가, 금리, 환율, 세금이라는 말은 멀게 들리지만 편의점 영수증, 교통비, 카드 할부, 아르바이트 시급, 해외 상품 가격 속에서 매일 움직인다.

이 책은 청소년의 생활을 경제 수업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가격과 수요·공급, 물가와 구매력, 예금과 대출, 환율과 수입품, 세금과 공공서비스를 차례로 연결한다. 플랫폼의 숨은 비용, 독점과 정보 비대칭, 기후비용과 정부 개입까지 넓혀 시장이 잘 작동하지 않는 순간도 보여 준다. 각 개념은 외워야 할 정의가 아니라 판단에 사용할 질문으로 바뀐다.

독자는 뉴스의 성장률과 실업률을 볼 때 평균 뒤의 차이를 생각하고, 소비할 때 할인보다 기준을 먼저 세우며, 진로와 산업 변화도 가격 신호로 읽게 된다. 경제는 돈을 많이 버는 기술만이 아니라 서로의 선택과 비용을 이해하는 시민의 언어다. 첫 경제책을 찾는 청소년이라면, 가장 가까운 영수증에서 시작하는 이 수업이 오래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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