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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대여]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 mp3
우리누리이경석 그림
길벗스쿨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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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서울의 지명
서울 - ‘새로운 땅’이라는 뜻 10
왕십리 - 무학 대사가 십 리를 더 가서 궁궐 터를 정한 곳 12
종로 - 야간 통행금지를 알리는 종을 치던 곳 14
잠실 - 조선 시대에 누에를 키우던 동네 16
서빙고동 - 조선의 얼음 창고 18
압구정 - 한명회의 정자가 있던 곳 20
낙성대 - 강감찬 장군이 태어날 때 별이 떨어진 곳 22
이태원 - 조선 시대에 외국인들이 모여 살았던 동네 24
회기 - 연산군의 어머니 폐비 윤씨의 묘가 있던 곳 26
방배동 - 세종에게 왕위를 양보한 양녕 대군이 등을 돌려 떠난 곳 28
장승배기 - 사도 세자의 묘를 참배하러 가던 길에 장승을 세운 곳 30
말죽거리 - 피란길에 오른 인조가 죽을 얻어먹은 곳 32
피맛골 - 백성들이 벼슬아치의 마차를 피해 다닌 골목 34
절두산 - 흥선 대원군이 천주교 신자의 머리를 자른 산 36
제기동 - 임금이 친히 제사를 지내던 곳 38
홍제동 - 국립 여관 홍제원이 있던 곳 40
계동 - 조선 시대의 병원 제생원이 있던 곳 42
재동 - 계유정난의 피비린내를 재로 덮었던 곳 44
진관동 - 고려 현종의 목숨을 구한 진관 대사에게서 비롯된 동네 46
돈암동 - 병자호란 때 오랑캐가 넘어간 되너미 고개 48
아차산 - 명종이 점쟁이 홍계관을 죽이고 아차! 했던 곳 50
해방촌 - 해방 직후 실향민들이 정착한 동네 52
뚝섬 - 깃발 중에서도 으뜸인 둑을 세우던 곳 54
당인동 - 조선 여인을 사랑한 명나라 병사가 살았던 동네 56
곰달래길 - 밝고 고운 달빛에 얽힌 슬픈 사랑 이야기 58

2장 인천·경기도·강원도·충청도의 지명
제물포 - 조선의 문호 개방을 재촉한 항구 62
백령도 - 학이 맺어 준 사랑 64
의정부 - 태종을 미워한 태조가 머무르던 곳 66
탄천 - 삼천갑자 동방삭이 속아 넘어간 곳 68
임진강 - 삼국의 전투가 치열했던 곳 70
덕릉 고개 - 선조의 아버지 덕흥 대원군의 묘가 있던 곳 72
재인 폭포 - 광대 재인이 떨어져 죽은 곳 74
살해재 - 공양왕이 머물다 죽임을 당한 언덕 76
한탄강 - 궁예의 탄식이 어린 강 78
백마고지 - 국군 제9사단이여, 마지막까지 지켜 내라! 80
서산 - 상서로운 분이 살았던 곳 82
박달재 - 박달 도령의 이루지 못한 사랑 84
위례산 - 백제가 고구려에 패하고 눈물 흘린 산 86

3장 부산·대구·경상도·전라도·제주도의 지명
해운대 - 통일 신라의 뛰어난 학자 최치원의 어릴 적 이름 90
이기대 - 왜장을 끌어안고 몸을 던진 두 기생의 혼이 서린 곳 92
광복동 -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친 곳 94
팔공산 - 왕건을 지키려는 부하 여덟 명이 순절한 곳 96
안심동 - 왕건이 겨우 마음을 놓은 곳 98
통영 - 이순신이 지휘한 삼도 수군 통제영이 있던 곳 100
피끝 마을 - 단종 복위를 꾀한 금성 대군의 피가 흐르던 마을 102
섬진강 - 왜적을 물리친 금두꺼비가 나타난 강 104
차귀도 - 송나라 풍수지리사 호종단이 돌아가지 못한 곳 106
제주 - 설문대 할망이 만든 섬 108
백록담 - 선녀에게 마음을 빼앗긴 흰 사슴이 슬피 울던 호수 110

4장 외국의 지명

유럽 - 제우스가 사랑한 에우로페에게서 유래한 이름 114
아메리카 - 신대륙 탐험가의 이름을 딴 곳 116
대서양 - 돌이 된 아틀라스에게서 유래한 바다 118
태평양 - 고요하고 태평스러운 바다 120
런던 - 로마 제국의 요새였던 곳 122
로마 - 늑대 젖을 먹고 자란 로물루스의 이름을 딴 도시 124
마드리드 - 곰이 아주 많은 도시 126
아테네 - 지혜의 여신 아테나의 이름을 딴 도시 128
뉴욕 - 빼앗고 빼앗기던 역사를 지닌 땅 130
로스앤젤레스 - 천사들의 도시 132
워싱턴 D.C. -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을 기념한 수도 134
그린란드 - 초록의 땅이 되길 바라는 소망이 깃든 곳 136
아마존강 - 여전사족 아마조네스에서 유래한 강 138
에베레스트 - 가장 높은 산의 대명사 140
하롱베이 - 하늘에서 내려온 용이 지킨 도시 142
필리핀 - 스페인 황태자의 이름을 따온 곳 144
싱가포르 - 호랑이를 사자로 착각해 만든 이름 146
마카오 - 아마 여신의 사원 148
실크로드 - 중국의 비단을 서역에 팔러 가던 길 150

부록

지명에 담긴 땅의 모습 152
지도로 보는 우리나라 155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2

우리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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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는 어린이의 꿈이 담긴 다양한 책을 기획, 집필하고 있습니다. 교양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아동 도서를 통해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세계 무대에서 주역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심어 주고자 하는 것이 우리누리의 큰 바람입니다. 우리누리는 안심하고 어린이들에게 읽힐 수 있는 좋은 책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누리에서 쓴 책으로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이야기〉 시리즈, 〈우리 역사 박물관〉 전집, 〈Go Go 지식박물관〉 시리즈,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아빠, 법이 뭐예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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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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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그림으로 세상을 좀 더 유쾌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여러 만화를 잡지에 연재했으며, 어린이 책 그림 작업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동안 그린 만화책으로 『전원교향곡』 『좀비의 시간』 『을식이는 재수 없어』 등이 있고, 그 외 그린 책으로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마트 사장 구드래곤』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읽자마자 수수께끼 왕』 『과학이 BOOM! 시리즈』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임진왜란 땅과 바다의 이야기』 『한밤의 철새 통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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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조경아 낭독 | 총 3시간 54분 21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215.69MB
ISBN13
9791174670830

출판사 리뷰

서울에서 제주까지, 우리 지명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모두 모았어요
서울의 ‘종로’는 야간 통행금지를 알리던 종을 치던 곳이었어요. 부산의 바닷가 ‘해운대’는 통일 신라의 천재 학자 최지원의 어릴 적 이름에서 따온 것이고요. 두꺼비 섬(蟾) 자를 쓰는 ‘섬진강’은 임진왜란 때 두꺼비들이 나타나 왜적을 막아주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했지요. 이처럼 다양한 지명의 유래를 읽다 보면 그에 얽힌 역사는 물론 조상들의 지혜와 생활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어요.

전 세계의 지명을 탐구하며 세상 보는 눈을 넓혀요

그렇다면 세계의 지명은 어떨까요? 한 나라의 이름이나 대륙, 바다의 이름에도 모두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어요. 그리스 신화의 신 제우스가 사랑한 에우로페라는 여인의 이름에서 유래한 유럽, 영국 왕실 사람의 이름을 따서 지은 뉴욕, 얼음으로 뒤덮였지만 초록빛 풀이 우거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그린란드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주 많지요. 다양한 나라의 역사, 문화, 신화, 지리를 익히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배꼽 잡는 네 칸 만화와 유래 이야기가 읽는 재미를 더해줘요

이야기가 시작되는 왼쪽 페이지마다 지명과 관련한 재미있는 네 칸 만화가 나와요.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재미있는 대사가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지명의 실제 역사나 전해 내려 오는 설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각색하여 수록했습니다. 학습만화에만 익숙해져 있거나 긴 글 읽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깨알 정보와 부록으로 역사와 지리 정보가 머릿속에 쏙쏙!

왜 조선 왕들 중 연산군과 광해군만 ‘조’나 ‘종’이 아닌 ‘군’이라고 부를까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은 왜 일어났을까요? 비범했던 궁예는 왜 폭군이 되었을까요? 이렇게 각 지명마다 함께 읽으면 도움이 되는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 이야기를 짤막하게 수록했어요.
또 지명의 위치에 따라 서울, 중부권, 남부권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책 뒤의 부록에는 우리나라 전국 지도까지 실어 우리나라의 지리를 더 쉽게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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