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노견일기》 시리즈, 《olddog》, 《올드독의 영화노트》, 《개를 그리다》,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공저), 《올드독의 제주일기》, 《올드독, 날마다 그림》, 《올드독의 맛있는 제주일기》, 《다시, 개를 그리다》 등의 책을 냈고 여러 매체와 책에 그림을 그려왔다. 네이버웹툰에서 〈펫로스클럽〉을 연재 중이다.
인스타그램 @olddog
자활후견기관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자활, 자립지원사업을 했던 정명랑 선생님은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밝고 맑게 사는 사람들이라는 주제의 명랑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특히 동물이 등장하는 동화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이 땅에서 소외된 할머니, 할아버지, 가난한 이웃들, 버림받은 아이에 대한 선생님의 다정하고 낮은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잊고 지냈던 아름다운 희망을 얻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