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쉬운 경매. 누구나 할 수 있는 경매
2. 법원경매장에 가기 전 알아두어야 할 기본원칙 3. 실전! 서울 15사례 4. 실전! 경기 12사례 5. 그 외 지방 18사례 6. 내집마련을 위한 유용한 자료 7. 임대차의 해결사 주택임대차보호법 |
|
제2일 공부를 마치자마자 법원에 노다지 캐러 가실 분이 있을까 봐 제2일의 마지막 장은 법원경매장에서 우리가 과연 얼마만큼이 우량 물건을 만날 수 있는지 말씀드리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야겠다.
저자는 앞서 여러 번 법원경매는 합리적인 주택구매의 방법이라고 했다. 투자대상으로서 어떤 점이 미덥지 못한 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렸다. 투자기회가 제한받는 것은 양도소득세 중과세 제도 때문이라는 설명도 드렸고 다른 투자처와 달리 대금지불을 마쳤는데도 소유권 행사를 하지 못하는 법원경매만의 예외적인 사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러나 5분이면 누구나 외울 수 있는 법원경매 비법 3가지를 보고나니 위 두 가지의 투자 장해물도 걱정거리가 아님을 알게 되셨을 것이다. 법원경매 비법 1의 내용인 시간적, 금전적 여유를 가진 입찰자는 양도소득세를 겁낼 필요가 없다. 양도소득세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이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사람에게는 마이동풍일 뿐이다. 낙찰 후 2년간 직접 살거나 전세로 혹은 월세로 놔두었다가 팔면 양도소득세는 10원도 낼 필요가 없는 것이다. 또한 법원경매 비법 2의 내용인 소유자 점유의 물건은 쉽게 말해서 부동산중개사에게 주택가격의 10%를 깎아서 사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예외적으로 소유권 이전을 염려할 필요도 없어진 셈이다. --- pp. 123-124 |
|
경매 관련 지식을 수필처럼 읽는다!
일반적으로 경매라고 하면 두려움이 앞서는 사람이 많다. 처음부터 예쁘게 포장된 집을 사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하자가 있거나 문제가 있는 집을 구입한다는 시각 때문이다. 또한 쉽게 내가 사고 싶다고 해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리저리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만 내 집을 살 수 있기에 더하다. 그러나 경매는 원칙적으로 권리분석만 제대로 할 수 있고 내 집 마련에 대한 목표가 있다면 경매는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경매가 뭐에요?"라고 묻는 초보자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간혹 읽다보면 재미있는 삽화에 미소를 지을 수도 있으며 밑줄을 그어가며 꼭 알아야겠다고 별표를 여러 번 표시해야 될 부분도 있을 것이다.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으로 경매를 알고 싶다면, 내 집에서 떵떵거리며 살아봐야겠다고 결심한 세입자라면, 새집 장만을 위해 10년 가까이 저축한 알뜰부부라면, 올해 결혼할 예비 신랑·신부라면, 반드시 이 책을 수필읽듯이 읽어보길 권한다. 일주일만 따라하면 전세탈출 비법이 보인다! 이 책은 법원경매 중 아파트, 단독·연립주택 등 일반서민의 주거건축에만 한정하여, 내 집 마련에 꼭 필요한 정보만 담아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으로 관련 지식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일주일에 걸쳐 일일 평균 50페이지씩 학습 및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으며 전체적으로는 서론부, 본론부, 결론부로 나누었다. 서론부에서는 법원경매에 대한 전반적이고 기본적인 것을 이해할 수 있으며, 본론부는 법원경매 사례를 통하여 실전감각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결론부는 전세탈출을 위하여 마지막으로 점검해야 할 것과 관련 자료 등을 설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