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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정답이 사라진 시대, ‘나’라는 오케스트라의 탄생
PART 1 시대의 전환: 왜 다시 개인인가? 제1장 18년 차의 성찰:우리가 마주한 보이지 않는 벽들 1절 베스트 팀 플레이어의 숨겨진 허기 2절 집단지성의 함정: 뾰족한 아이디어가 둥글게 깎이는 과정 3절 효율주의 팀장의 고독: 매니지먼트의 역설과 조직의 리드타임 제2장 언러닝(Unlearning): 낡은 나를 버리는 기술 1절 지시하고 보고받던 상급자의 자아를 해체하라 2절 관리가 아닌 실행의 즐거움: 기획의 본질에 닿는 최단 거리 3절 경력은 짐인가, 힘인가? 과거의 공식을 지우는 기술 PART 2 AI 지휘법: 지능의 노역에서 안목의 지휘로 제3장 지휘자의 작동 원리: 9:1의 황금비율 1절 90%의 노역: 지능의 비용이 제로가 된 시대 2절 10%의 지휘: 가치를 결정하는 마지막 한 끗, 안목 3절 샘 올트먼의 예언: 1인 유니콘 기업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제4장 질문의 철학: AI에게 나의 구력을 이식하는 법 1절 단순 프롬프트를 넘어선 사전 학습의 기술 2절 자료 너머의 온도를 읽는 법: 맥락 주입(Context Injection) 3절 디지털 티키타카: 모호한 상상을 압도적 실체로 만드는 법 제5장 민첩함의 경제학: 규모를 이기는 속도의 힘 1절 거대 함선이 좌초할 때 쾌속정은 신대륙에 도착한다 2절 쾌속정의 항해: 한계 없는 아이디어와 속도의 결합 3절 인재 밀도의 시너지: 10명의 군대보다 강한 2명의 특공대 제6장 실전 AI 지휘: 상상을 압도적 실체로 벼리는 법 1절 “아니, 압도적인 숫자야”: 비주얼의 확신이 기획의 힘이 될 때 2절 90%의 기술과 10%의 화룡점정: 다크 히어로와 신뢰 사이의 황금비율 3절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피벗: 배우의 마스크에서 비장미를 발견하다 PART 3 지털 스파링: 논리의 철갑을 두르는 법 제7장 완벽한 제안을 위한 필터링 시스템 1절 솔리스트에서 지휘자로: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역할 2절 레드팀(Red Team) 활용법: 가장 까칠한 비판자를 곁에 두라 3절 안을 확신으로 바꾸는 리허설: AI의 논리에 인간의 기세를 더하다 4절 킬링 메시지의 선별: 상처받으면서도 결정해야 하는 지휘자의 고독 제8장 전문성의 번역: 모호한 피드백을 날카로운 솔루션으로 1절 “의상이 좀 차가워 보이는데요?”: 클라이언트의 언어를 기술로 해체하기 2절 커뮤니케이션 번역기: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는 대화법 3절 데이터와 호감 사이의 유연한 지휘: 아자일 피벗(Agile Pivot) 4절 관객의 지휘봉을 화음으로 만드는 법 PART 4 지휘자의 하드웨어: 안목을 구동하는 최적의 시스템 제9장 나만의 AI 오케스트라: 툴 스택과 워크플로 1절 제미나이부터 미드저니까지: 디지털 무기 창고 구축법 2절 생각과 실행 사이의 거리를 0으로 만드는 워크플로 3절 지휘자의 새로운 에티켓: 나의 자비스를 기다리며 제10장 하드웨어가 곧 자산이다: 기획자의 몸 관리 1절 새벽 러닝: 데이터와 논리를 내 몸에 동기화하는 시간 2절 입으로 읊조리는 기획: 체화된 인지가 만드는 확신의 소리 3절 하드웨어의 진리: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마지막 엔진 PART 5 무한한 확장: 광고인에서 ‘솔루셔니스트’로 제11장 영토의 확장: 닫혔던 세계가 열리는 순간 1절 계란을 파는 딥마인드: 관행을 부수는 비즈니스 재설계 2절 발레리나의 안무와 나의 축구: 데이터 위에서 설계되는 전략적 효율 3절 1만 시간의 법칙을 해킹하다: 조직의 명함 없이 ‘이름’ 석 자로 서는 법 4절 상상의 놀이터: 멈추지 않는 구체화의 유희 제12장 다시 시작하는 지휘자들에게: 안목은 낡지 않는다 1절 신들의 대담: 이세돌과 페이커가 말하는 인간의 마지막 영토 2절 정답지 대신 사다리를: AI 네이티브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3절 18년의 마침표는 새로운 1장의 시작이다 EPILOGUE 지휘자의 유산 — 다음 세대에게 건네는 AI라는 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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