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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미술관

책소개

목차

상상은 즐거워라

01 게으름뱅이 천국
02 숟가락 방랑기
03 게으름뱅이의 하루
04 농부들이 사는 모습
05 농부들의 결혼식
06 결혼식 춤마당
07 시골 결혼식의 꼴사나운 일들
08 군인들의 무자비한 행패
09 붉은 외투
10 학자들
11 브뢰겔의 속담 그림
12 도제에서 마이스터가 되기까지
13 브뢰겔의 풍경화
14 <게으름뱅이 천국>의 교훈
15 브뢰겔의 꿈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 졸업,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와 고전고고학, 이탈리아 어문학을 전공한 후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명동의 원서 서점에서 우연히 손에 든 아놀드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로 인해 '미술이란 독자적 어휘와 문법을 가진 수수께끼 덩어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졸업후 독일로 유학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서양미술사뿐만 아니라 관련 학문이라 할 수 있는 고전고고학, 로만어분학 등을 전공하여, 특히 중세, 르네상스 미술사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력을 갖췄다. 때로 '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강한 성격이나 학문적 논쟁을 즐기는 성품과 달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 졸업,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와 고전고고학, 이탈리아 어문학을 전공한 후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명동의 원서 서점에서 우연히 손에 든 아놀드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로 인해 '미술이란 독자적 어휘와 문법을 가진 수수께끼 덩어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졸업후 독일로 유학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서양미술사뿐만 아니라 관련 학문이라 할 수 있는 고전고고학, 로만어분학 등을 전공하여, 특히 중세, 르네상스 미술사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력을 갖췄다.

때로 '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강한 성격이나 학문적 논쟁을 즐기는 성품과 달리 노성두의 글은 미술의 문외한도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자상하다. 귀국후 왕성한 집필 활동으로 『유혹하는 모나리자』『보티첼리가 만난 호메로스』『천국을 훔친 화가들』『그리스 미술 이야기』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시리즈 등의 저서가 있다. 번역서로는 『알베르티의 회화론』『예술가의 전설』 그리고 『내 손 안의 미술관』시리즈와 『세계 미술사 박물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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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닐스 요켈
1951년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예술교육학, 심리학을 전공했다. 함부르크 예술수공예박물관에서 교육자로 활동했으며, 박물관 설치가로 일하고 있다. 디자인, 예술사, 아동문화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58쪽 | 450g | 176*230*20mm
ISBN13
978895986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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