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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루소
붓으로 꿈의 세계를 그린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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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미술관

책소개

목차

01 꿈에서 만난 사자
02 세관원과 화가
03 루소의 생애
04 파리를 사랑한 루소
05 만국박람회
06 천국의 꿈
07 루소의 아틀리에
08 살롱 화가와 야수파 화가
09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한 루소
10 꿈과 현실
11 붓의 마술사

역자 후기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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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 졸업,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와 고전고고학, 이탈리아 어문학을 전공한 후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명동의 원서 서점에서 우연히 손에 든 아놀드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로 인해 '미술이란 독자적 어휘와 문법을 가진 수수께끼 덩어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졸업후 독일로 유학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서양미술사뿐만 아니라 관련 학문이라 할 수 있는 고전고고학, 로만어분학 등을 전공하여, 특히 중세, 르네상스 미술사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력을 갖췄다. 때로 '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강한 성격이나 학문적 논쟁을 즐기는 성품과 달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 졸업,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와 고전고고학, 이탈리아 어문학을 전공한 후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명동의 원서 서점에서 우연히 손에 든 아놀드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로 인해 '미술이란 독자적 어휘와 문법을 가진 수수께끼 덩어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졸업후 독일로 유학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서양미술사뿐만 아니라 관련 학문이라 할 수 있는 고전고고학, 로만어분학 등을 전공하여, 특히 중세, 르네상스 미술사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력을 갖췄다.

때로 '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강한 성격이나 학문적 논쟁을 즐기는 성품과 달리 노성두의 글은 미술의 문외한도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자상하다. 귀국후 왕성한 집필 활동으로 『유혹하는 모나리자』『보티첼리가 만난 호메로스』『천국을 훔친 화가들』『그리스 미술 이야기』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시리즈 등의 저서가 있다. 번역서로는 『알베르티의 회화론』『예술가의 전설』 그리고 『내 손 안의 미술관』시리즈와 『세계 미술사 박물관』 등이 있다.

노성두의 다른 상품

저자 : 안젤라 벤첼
1955년 베스트팔렌 주의 헤르포르트에서 태어났다. 뒤셀도르프 미술 아카데미에서 회화와 소묘를 공부하고, 뮌스터대학에서 미술사, 철학, 교육학, 역사를 전공했다. 1991년부터 뒤셀도르프에 있는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립미술관 교육부문 간사로 재임 중이다. 어린이를 위한 르네 마그리트, 프란츠 마르크, 아우구스트 마케에 대한 책을 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55쪽 | 428g | 176*230*20mm
ISBN13
9788925503615

출판사 리뷰

‘내 손안의 미술관’ 시리즈는 독일 로볼트(Rowohlt Verlag GmbH)출판사 로로로(rororo) 중에서, ‘Mein Bild series’를 번역한 것이다. 1995년부터 시리즈를 시작하여 10권으로 마감했다. 2004년 가을, 시리즈 10권을 모두 번역한 노성두 씨의 노력과 랜덤하우스코리아가 만나 2006년 ‘내 손안의 미술관’ 시리즈로 선보이게 되었다.
‘내 손안의 미술관’ 시리즈를 처음 읽었을 때 텍스트가 주는 감동은 실로 큰 것이었다. 이것은 소설도 아니고, 그림책도 아닌, 그 중간쯤 되는 책이었다. 다른 미술책에 비해 텍스트가 전달해주는 재미와 상식, 지식은 기대 이상이었다. 텍스트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저작권이 없는 그림들은 시원하게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번역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그림 자료들도 한층 질이 좋은 것으로 최대한 고르고, 가격은 최대한 저렴하게, 보고 읽기 편한 판형으로, 표지는 두껍지도 얇지도 않지만 실용성을 지닌 소프트 양장제본으로 만들어졌다.

2006년 1월 16일 시리즈의 첫 세 권, 『01 레오나르도 다빈치』 『02 렘브란트』 『03 브뢰겔』을 시작으로, 8월 21일 『04 알브레히트 뒤러』 『05 빈센트 반 고흐』 『06 프란츠 마르크』를 펴냈다.
그리고 『07 파올로 우첼로』 『08 프란시스코 데 고야』 『09 앙투안 바토』 『10 앙리 루소』가 12월 20일 발간되었다.

추천평

“내 손안의 미술관” 시리즈에 대한 독일 언론의 격찬

이 시리즈의 각권은 하나의 그림을 다룬 쉬운 해설이다. 160여쪽에 달하는 줄거리는 작품의 탄생 배경과 작가의 예술관, 그리고 같은 작가 또는 다른 작가와의 그림들을 나란히 세워두고 보는 비교관찰을 통해서 작품의 의미를 흥미롭게 파헤친다.
-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가서 카페테리아에 앉아서 무료하게 창밖을 바라보는 일이 없을 것이다. 한손에 이 책을 쥐고 스스로 걸어서 작품의 세계로 풍덩 빠져들 것이다.
- 「쥐트도이체 차이퉁」

청소년 독자들이 학교에서 받는 미술 수업 시간에서 좀처럼 배우기 어려운 자세하고 고급스런 문체와 해답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획 방향을 잘 선택했다. 세련된 입맛을 가진 독
자들에게 좋은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 출판 잡지 『에젤스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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