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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 유나은처럼 시작하기
PART 1 회사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Chapter 1 메일과 소통 01 세 번 고치던 메일, 한 번에 완성 02 관계를 바꾸는 말투 한 끗 03 번역투 없는 자연스러운 영문 메일 04 쌓인 메일에서 중요한 것만 05 당황하지 않는 사전 준비 Chapter 2 회의 06 회의를 끝내는 사전 준비 07 놓친 말 없이 회의 기록 08 회의 뒤 할 일까지 한눈에 TIP 잠깐, 무료 AI 무료는 어디까지 가능할까? Chapter 3 문서 작성 09 빈 화면에서 바로 시작하는 초안 10 아이디어를 설득력 있는 문서로 11 자료 5개를 비교표 하나로 12 한 번 만들어 두고 계속 쓰는 작업 공간 13 “그래서 결론이 뭔데?”를 막는 한 줄 요약 Chapter 4 발표와 PPT 14 슬라이드보다 먼저 잡는 발표 구조 15 보고서를 PPT 언어로 TIP 챗지피티 Work로 자료부터 결과물까지 16 발표를 살리는 스크립트 17 예상 질문부터 답변까지 미리 18 23% 성장보다 강한 한 문장 Chapter 5 엑셀과 데이터 19 함수 이름 없이 끝내는 엑셀 20 매주 30분짜리 작업을 5분으로 21 숫자 뒤에 숨은 이야기 22 데이터에서 보고서까지 한 번에 Chapter 6 업무 관리 23 20개 할 일에서 진짜 5개만 24 A도 급하고 B도 급할 때의 우선순위 25 뒤에서 터지지 않는 일정 관리 26 바쁨이 아니라 성과로 27 자료 30개, 2시간을 20분으로 28 업계 공부, 바빠서 못 한다는 말 이제 그만 TIP 잠깐, 구글 AI Pro는 언제부터 필요할까? Chapter 7 커리어 29 공고 안에 숨어 있는 면접 질문 30 익숙해진 자소서를 낯설게 보기 31 연봉 협상, 숫자보다 먼저 할 말 PART 2 콘텐츠와 부업을 내 것으로 Chapter 1 콘텐츠 시작하기 32 무엇을 만들지 찾는 첫 질문 33 사진 한 장에 어울리는 캡션 34 막힘 없는 블로그 첫 문장 35 60초 숏폼을 살리는 구조 36 클릭을 부르는 썸네일 한 줄 37 빨리 팔리는 중고거래 글 Chapter 2 내 브랜드 만들기 38 나를 설명하는 한 줄 39 뉴스레터 첫 호의 시작 40 강의·클래스 아이디어를 기획서로 41 전자책 아이디어를 목차로 Chapter 3 이미지·디자인 42 디자인 몰라도 만드는 SNS 이미지 43 원하는 그림을 얻는 이미지 프롬프트 44 AI로 먼저 잡는 디자인 시안 Chapter 4 내 시스템 만들기 45 내 자료로 만드는 나만의 챗봇 46 자주 쓰는 프롬프트의 저장과 재활용 47 아침·점심·저녁 AI 루틴 48 전자책, 만들고 파는 것까지 49 내 하루를 정리하는 자동 브리핑 50 나만의 업무 어시스턴트 TIP. 코딩을 몰라도 내 업무 도구 하나 만들기 PART 3 일상을 더 쉽고 가볍게 Chapter 1 먹고 고르기 51 냉장고 사진 한 장으로 오늘 저녁 52 10분 고민 없는 식당 선택 53 일주일 식단부터 장보기 목록까지 54 살까 말까, 5분 안에 결론 55 리뷰 100개에서 진짜 정보만 Chapter 2 여행과 일정 56 여행 일정, 검색 없이 30분 완성 57 숙소 선택, 2시간을 20분으로 58 여행 중 돌발 상황 대처 59 흐릿한 기억을 선명한 기록으로 Chapter 3 관계와 말 60 상황에 맞는 경조사 문구 61 밤새지 않고 완성하는 3분 축사 62 마음을 제대로 전하는 한마디 63 보내기 전 한 번 더 다듬는 메시지 64 어려운 대화를 위한 사전 연습 Chapter 4 배우고 공부하기 65 1시간 영상, 핵심은 10분 안에 66 PDF 100페이지에서 원하는 것만 67 책 한 권을 플래시카드로 68 긴 아티클, 3분 핵심 요약 69 처음 보는 분야, 10분 핵심 정리 70 혼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격증 계획 71 강의 내용을 오래 남기는 복습 72 관심 분야만 골라 받는 AI 큐레이션 Chapter 5 몸과 마음 73 건강검진 결과에서 꼭 볼 것만 74 병원 가기 전 챙길 것들 75 빠져도 다시 이어지는 운동 루틴 76 계약서 사인 전 확인할 것 77 힘든 하루를 정리하는 대화 부록 1 유나은의 툴킷 부록 2 긴 프롬프트는 챗봇으로 - 전용 GPT/Gem 7종 부록 3 Chat·Work·Codex 한 장에 정리 부록 4 팩트체크 프롬프트 (정확성이 생명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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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개 예제는 모두 같은 흐름으로 흘러갑니다. 나은이 막히는 상황을 보고 → 프롬프트를 따라 해보고 → AI가 내놓은 결과를 확인하고 → 나은이 그걸 실제로 어떻게 써먹었는지 봅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지금 당장 필요한 꼭지만 펼쳐도 됩니다. 다만 앞쪽일수록 쉬운 기능부터 시작해 뒤로 갈수록 활용법이 쌓이는 구조라, 처음이라면 순서대로 읽길 권합니다.
---「PART 0 유나은처럼 시작하기」중에서 처음 보는 상대에게 보내는 메일이 유독 어려운 건, 내 머릿속엔 맥락이 가득한데 그걸 어디까지 꺼내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이 이럴 때 챗GPT에 “협업 제안 메일 써줘”라고만 칩니다. 그러면 십중팔구 어디서 본 듯한, 누구에게나 보낼 수 있는 밋밋한 메일이 나와요. AI가 못해서가 아니라, 줄 정보가 없어서입니다. 한 가지만 바꾸면 됩니다. AI에게 ‘역할’과 ‘상황’을 함께 주는 거예요. “너는 비즈니스 메일에 능숙한 마케터야”처럼 누구로서 쓰는지를 먼저 정해주고, 받는 사람이 누군지·뭘 얻고 싶은지·우리 강점이 뭔지까지 풀어주면, 같은 요청인데 글의 무게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챗GPT는 맥락을 많이 줄수록 정확한 초안을 쓰거든요. 메일 한 통의 초안은 무겁지 않은 일이라 추론 수준은 ‘즉시’면 충분합니다. ---「PART 1 회사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중에서 디자인 툴을 못 다뤄도 AI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어요. 여기서 제미나이의 이미지 생성(Imagen)을 처음 씁니다. 쓰는 법은 간단해요. 제미나이 입력창에 그냥 “이미지 만들어줘”라고 시작하거나, 입력창 도구에서 ‘이미지’ 모드를 켜고 설명을 적으면 됩니다. 좋은 이미지 프롬프트는 다섯 가지로 이뤄져요. 주제 + 스타일 + 분위기 + 색 + 구도. 이 순서로 적으면 원하는 그림에 가까워집니다. ---「PART 2 콘텐츠와 부업을 내 것으로」중에서 좋은 영상인 건 아는데 1시간짜리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볼 시간이 없죠. 제미나이노트북엔 영상을 다운로드하거나 자막을 뽑을 필요 없이, 링크만 넣으면 됩니다. 새 노트북에서에서 ’소스 추가’를 누르고 ’YouTube’를 골라 영상 링크를 붙여넣으면 됩니다. 그러면 그 영상이 소스가 되어, 보지 않아도 핵심을 가져올 수 있어요. ---「PART 3 일상을 더 쉽고 가볍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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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다 가장 잘하는 AI는 따로 있다
골라 쓰는 순간 시작되는 5분 컷, 미친 효율 메일 작성과 아이디어 정리에는 챗지피티, 구글 서비스와 연동해 일정 관리와 자료 조사를 처리할 때는 제미나이, 내가 가진 자료를 근거로 정확하게 답을 찾아야 할 때는 제미나이 노트북(구 NotebookLM)이 강하다. 같은 요청이라도 어떤 AI를 고르느냐에 따라 검색의 최신성, 근거의 정확성, 결과물의 형태가 달라진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가장 뛰어난 도구를 찾는 일이 아니라, 지금 하려는 작업에 가장 적합한 도구를 고르는 것이다. 이 책은 실제 작업 흐름 속에서 3가지 AI 중 언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하나의 도구로 모든 일을 해결하려다 엉뚱하거나 아쉬운 답을 받았던 사람이라면, AI마다 역할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작업 시간은 줄어들고 결과물의 정확도와 완성도가 높아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입력창 앞에서 무엇을 쓸지 고민할 필요 없다! ‘복붙’해서 바로 쓰는 프롬프트 77개 제공 여러 자료를 앞에 두고 비교표를 어떻게 만들지 막막할 때, 할 일 스무 개 중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때, 한 시간짜리 영상에서 핵심만 찾고 싶을 때처럼 이 책은 직장인이 업무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맞닥뜨리는 77가지 상황을 골라 해결해준다. 각 꼭지는 ‘막히는 상황 → 따라 쓰는 프롬프트 → AI 결과 → 실제 활용법 → 주의할 점’의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어, 필요한 페이지를 펼쳐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끝난다.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답을 확인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AI가 만든 회의록을 실제 할 일 목록으로 어떻게 바꾸는지, 계약서나 건강 정보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답에서는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그리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수정해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 77개를 책 구매자에게만 특별 부록 파일로 제공한다. 좋은 답은 긴 프롬프트가 아니라 끝까지 이어 묻는 사람에게 나온다 처음부터 길고 완벽한 프롬프트를 써야 좋은 답을 얻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한 번에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담으려다 무엇을 어떻게 요청해야 할지 몰라 AI 사용 자체를 포기하기 쉽다. AI의 첫 답은 완성본이 아니라 초안에 가깝다. 그래서 실제 활용에서는 처음부터 완벽한 지시를 쓰는 것보다, 첫 답을 확인하고 부족한 조건을 덧붙이며 원하는 결과로 좁혀가는 노하우가 더 중요하다. 이 책은 막연한 부탁을 구체적인 요청으로 바꾸는 법부터, 답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표로 바꿔줘”, “핵심만 남겨줘”, “내 상황에 맞게 다시 써줘”처럼 결과를 단계적으로 개선하는 법까지 알려준다. 자주 반복하는 설명은 맞춤설정과 프로젝트에 저장해 매번 다시 입력하지 않도록 한다. 처음에는 책 속 문장을 그대로 복사해 쓰고, 점차 자신의 상황과 말투, 업무 기준을 반영해 나가는 과정을 익히면 버전업이 되거나 새로운 AI가 등장하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지 않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채팅창에서 답만 받던 AI 활용은 끝났다 문서·표·슬라이드와 작은 도구까지 완성한다 AI의 입력창에서 답변만 받아보는 수준을 넘어, 작업의 성격에 따라 Chat·Work·Codex를 선택하는 방법도 부록에서 알려준다. Chat으로 아이디어와 초안을 주고받고, Work에 자료를 맡겨 문서·표·슬라이드 같은 완성본을 만들며, Codex를 활용하면 코드를 몰라도 반복 업무를 대신할 작은 도구까지 만들 수 있다. 매번 같은 조건을 다시 설명해야 하거나 여러 단계를 순서대로 진행해야 하는 작업은 일반 채팅보다 GPT·Gem을 활용하면 편리하다. 책 구매자 전용으로 제공되는 GPT·Gem 7종에는 필요한 지침이 미리 설정되어 있어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프롬프트 작성, 리서치와 팩트 체크, 자기계발·커리어 관리, 최종 검수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GPT·Gem 7종을 자신의 업무와 생활에 맞는 전용 AI로 다시 구성해 쓸 수도 있다. 퇴근을 2시간 앞당기고, 미뤄둔 일을 시작하게 하는 AI 활용법 AI 활용의 진짜 효과는 회사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반복 업무가 줄어들면 퇴근 이후에 쓸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가 남는다. 그 시간을 활용해 블로그와 숏폼 콘텐츠를 만들고, 머릿속에만 있던 전자책과 강의를 기획해 부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찾는 단계부터 주제 선정, 목차 작성, 홍보 문구와 이미지 제작, 실제 판매 준비까지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또, 여행에서는 여러 일정과 숙소를 빠르게 비교해 검색 시간을 줄이고, 쇼핑에서는 제품 정보와 리뷰를 정리해 내 조건에 가장 맞는 제품을 고른다. 회사에서는 더 나은 성과를 만드는 일에 집중하고, 퇴근 후에는 부업과 자기계발, 생활 관리를 하나씩 실행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5분 컷, 미친 효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