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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편집자의 말 1부. 삶은 바깥이 아니라 안에서 시작된다 제1장. 삶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삶을 사랑하라 제2장. 내 안의 빛은 어떻게 현실이 되는가 제3장. 왜 어떤 사람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가 제4장. 신성과 친밀해질 때 삶은 달라진다 제5장. 성경에서 찾은 인생의 가장 깊은 법칙 2부. 보이지 않는 것이 먼저 현실을 만든다 제6장. 더 많이 얻고 싶다면 더 크게 도와라 제7장. 당신의 욕망은 우연이 아니다 제8장. 상상력은 보이지 않는 현실의 설계도다 3부. 원하는 삶은 어떻게 실제가 되는가 제9장. 원하는 것을 현실로 만드는 여덟 단계 제10장. 아픈 현실보다 건강의 원형을 붙들어라 제11장. 의심은 무덤을 파고, 믿음은 길을 연다 제12장. 당신의 하루는 반복된 생각으로 만들어진다 4부. 이제 당신의 삶에 적용하라 제13장. 건강과 풍요를 끌어당기는 마음 훈련 제14장. 원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 기술 제15장. 사랑과 가정을 끌어당기는 내면의 법칙 제16장. 결국 삶은 생각이 만든다 |
Genevieve Beh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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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그림이 완전히 완성되고, 그 모든 것이 이미 지금 당신의 것이라는 느낌이 분명해질 때가 있습니다. 또 당신의 마음이 모든 것의 근원과 완전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때 비로소, 당신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준비가 된 것입니다.
---p.21 인간은 창조의 원리가 자기 안에 그대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잘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삶을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으로만 이해하려 하고, 삶에는 한계가 있다고 결론짓게 됩니다. 처음부터 제한된 관점에서 바라보았기 때문에 그 결론 또한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p.47 상상력은 이전에는 결코 볼 수 없었던 삶의 가능성들을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그리고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결단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해 줄 뿐 아니라, 상상력을 통해 한계 없는 가능성과 지적인 에너지의 근원에도 닿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줍니다. 상상력이라는 이 신비롭고도 날개 달린 힘은, 삶의 풍요가 어디에 있는지를 한순간에 당신 앞에 펼쳐 보여 줍니다. ---p.116 당신이 어떤 육체 기관이나 사물의 겉모습이 아니라 ‘그것이 왜 존재하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에 마음을 집중하게 되면, 그는 모든 것의 근원과 더 깊이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다시 말해, 눈에 보이는 형태를 만들어 낸 가장 근본적인 원인과 접촉하게 되는 것입니다. 트로워드의 말처럼, “물질은 보이지 않는 영이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드러난 것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p.150 당신 마음에 더 깊이 와닿는 다른 확언이 있다면, 스스로 만든 문장이라 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확언의 문장 자체보다 그것을 말하는 동안 당신의 생각과 느낌이 ‘풍요는 이미 내 삶 안에 존재하고 있다’라는 확신 속으로 실제로 들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당신 자신을 위한 풍요든, 모두를 위한 풍요든, 생명의 풍요로움을 깊이 인정하는 마음으로 자기 의식과 생각을 더욱 충만히 채워 갈수록 당신의 생각과 느낌은 더 빠르게 현실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풍요로운 아이디어들도 직관 속에서 떠오르기 시작할 것입니다. 특히 잠들기 전에, 이미 지금 당신의 것인 풍요를 마음 깊이 새기고 잠든다면 그 힘은 더욱 커집니다. ---pp.194-195 바깥 삶은 그 사람이 오랫동안 품어 온 생각의 방향과 습관을 따라 만들어집니다. 그러므로 모든 면에서 더 깊은 자유로 나아가려면, 먼저 마음속에 쌓여 있는 불필요한 짐들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자기 연민, 편협한 마음, 비난, 두려움, 낙심, 우월감, 당신 안에 머물며 삶을 무겁게 만드는 모든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생각들이 바로 그런 짐입니다. 이제 그것들을 하나하나 모아 단단한 자루에 담는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리고 결연한 의지라는 끈으로 그 자루를 단단히 묶은 뒤, 과감히 쓰레기 더미 위에 던져 버리십시오. 그 낡고 무가치한 파괴의 짐들을 완전히 불태워 없애 버리십시오. 바로 그때, 당신은 비로소 이 자유의 여정을 진정으로 시작할 준비가 된 것입니다. ---pp.199-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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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비밀을 묻자, 스승이 답했다”
『시크릿』 이전, 끌어당김의 본질을 가르친 정신과학 고전 이 책은 스승과 제자가 주고받는 열여섯 번의 깊이 있고 다정한 문답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념적이고 막연한 이론에 머물지 않고, 원하는 배우자와 가정을 이루는 법, 꿈꾸던 진로로 나아가는 법, 가난과 질병이라는 제약을 넘어서는 법 등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보았을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스승이 차근차근 답을 건넨다. 100여 년 전에 쓰인 책이지만, 그 안에 담긴 질문은 놀라울 만큼 오늘날 우리의 고민과 닮아 있다. 정보와 도구는 넘쳐나지만 마음의 방향을 잃기 쉬운 시대다. 기술이 우리 바깥의 능력을 빠르게 확장해 준다면,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는 우리 안의 중심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나는 지금 무엇을 반복해서 생각하고 있는가.” “나는 두려움을 믿는가, 가능성을 믿는가.” 스승과 제자의 지혜로운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삶은 그저 바깥에서 주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자신이 반복해서 품는 생각과 감정, 믿음과 행동을 통해 조금씩 만들어 가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삶의 진정한 변화와 풍요를 바라는 독자에게 이 책은 오래 곁에 두고 거듭 펼쳐 볼 단단한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당신이 원하는 상태에 먼저 접속하라 생각이 원인이고, 현실은 결과다 많은 사람이 삶을 바꾸기 위해 긍정적인 상상을 하고 목표를 세운다. 하지만 현실은 좀처럼 달라지지 않는다. 원하는 삶을 바라면서도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머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그 이유를 ‘원하는 방향’과 ‘믿는 방향’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머리로는 성공과 풍요를 원하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실패와 결핍을 더 사실처럼 믿고 있다면, 생각과 감정은 자신이 원하는 삶과 반대 방향을 향하게 된다. 베런드는 눈앞의 상황을 부정하거나 현실을 외면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현재의 조건만을 유일한 가능성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본질이 무엇인지 먼저 발견하라고 가르친다. 당신은 정말 집을 원하는가. 아니면 그 집이 주는 안정과 평안을 원하는가. 당신은 정말 부를 원하는가. 아니면 그 부가 주는 자유와 여유를 원하는가. 원하는 대상의 겉모습을 붙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통해 얻고 싶은 삶의 상태를 먼저 마음속에서 분명히 경험하라는 것이다. 이 책은 욕망을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려는 내면의 신호로 받아들이고, 생각과 감정, 믿음과 행동을 이미 목적을 이룬 사람의 상태에 맞추는 정신과학의 원리를 제시한다. 한 세기를 건너온 부와 소망의 근원 법칙 대중적인 끌어당김이 놓친 본질을 되짚는 책 “왜 간절히 원할수록 결핍은 더 선명해질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대상인가, 그것이 가져다줄 삶의 상태인가?” “눈앞의 가난과 질병, 불리한 환경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은 넘쳐난다. 하지만 왜 많은 사람은 상상과 확언을 반복하면서도 좀처럼 삶의 변화를 경험하지 못할까?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는 대중적인 끌어당김이 단순한 소망 성취의 기술로 소비되는 과정에서 놓치기 쉬웠던 핵심을 다시 짚어 준다. 저자는 단지 원하는 장면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현실이 바뀐다고 말하지 않는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두려움의 습관을 믿음의 습관으로 바꾸며, 생각과 감정을 한 방향으로 모아야 한다. 그리고 그 믿음이 삶의 태도와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현실의 변화가 시작된다고 가르친다. 이 책은 원하는 삶이 찾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먼저 그 삶을 가진 사람처럼 생각하고 느끼며 살아가라고 말한다. 막연한 낙관에 지친 독자에게 단순한 위로를 넘어, 자기 삶의 방향을 다시 선택하고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단단한 내면의 기준을 세워 줄 것이다. |